뀨뀨만화극장 - 제202뀨. 피규어를 노려라!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아직 두돌 전인 23개월. 2012년 7월, 피규어에 얽힌 이야기.



덧글

  • 알트아이젠 2012/12/04 21:39 #

    페이스 허거라면, 회사 사무실에 전시했다가 끝부분이 박살났다는 슬픈 전설이 있죠. 그것도 알안쪽에 부러진 부분이 박혀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게 생각났습니다. 그나저나 뽀꼬가 페이스 허거를 귀엽다고 하다니...ㄷㄷㄷ
  • 플로렌스 2012/12/05 16:21 #

    안그래도 그 끝부분이 부러지기 쉬울 것 같아 숨겼습니다. 예쁜 꽃이라며 너무 좋아하길래;;
  • 일렉트리아 2012/12/04 21:43 #

    으아아앙 페이스허거라니!!!
  • 플로렌스 2012/12/05 16:21 #

    저도 무지 좋아합니다. 저 디자인.
  • 가라나티 2012/12/04 21:55 #

    과연 이번 화의 요점은 조기교육의 중요성이군요!! (응?!)
  • 플로렌스 2012/12/05 16:22 #

    호기심이 많아 뭐든 '이게 뭐지?'라 물어보고 그에 답만 해줬는데 어느새...
  • 세지 2012/12/04 21:56 #

    페이스허거의 실체를 알려면 아직도 대략 20년은 더 보내야할텐데 ㅎㅎ
  • 플로렌스 2012/12/05 16:23 #

    초딩 때 에일리언을 처음 봤으니 생각보다 멀진 않은지도!? 게임도 재밌게 했었는데...
  • 잠본이 2012/12/04 22:01 #

    비범한 감각이다!
  • 플로렌스 2012/12/05 16:23 #

    장난감 갖고노는 센스들도 좋더군요.
  • 지크 2012/12/04 22:02 #

    페이스 허거를 꽃으로..으엌컼컼컼
  • 플로렌스 2012/12/05 16:23 #

    얘기 듣고 보니 꽃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태천 2012/12/04 22:02 #

    H.R기거 옹의 디자인을 꽃으로 받아들이다니, 범상치 않습니다!(...)
  • 플로렌스 2012/12/05 16:23 #

    에일리언 알은 화분으로 인식하는 듯 싶더군요.
  • 고양이별지기 2012/12/04 22:34 #

    아이 예뻐~...... (으어어어어... ;ㅁ;)
  • 플로렌스 2012/12/05 16:23 #

    계속 예쁘다고 난리더군요.
  • 검투사 2012/12/04 22:43 #

    뭐, 미네바 양의 소원대로 되는 장면이 있지요. ^^
    <역습의 샤아>에서 네오지온의 모빌슈트에 매니퓰레이터를 뻗는 연방 모빌슈트라든가,
    <UC>에서 넬아가마를 수호하는 소데츠키의 모빌슈트라든가... ^^
  • 플로렌스 2012/12/05 16:24 #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아이들의 기본!
  • Grard 2012/12/04 23:12 #

    값도 싸고 잘 망가지지도 않는 MIA가 역시 어린이용으로 그만이지요 ㅠㅠ
    관절 빠져도 금세 끼울 수 있는... 그래도 혹시 삼킬까 불안해서 팔이랑
    머리는 다 빼고 줬습니다 저도..
  • 플로렌스 2012/12/05 16:24 #

    저도 파츠 다 빼고 줬는데도 사지를 잘도 분리시켜서; SD아카이브 뉴건담이 꽤 튼튼하고 좋더군요.
  • KAZAMA 2012/12/04 23:27 #

    뽀꼬가 SF적(?!?)으로 디자인을 좋아하나 보군요
  • 플로렌스 2012/12/05 16:24 #

    뭔가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더군요.
  • 烏有 2012/12/05 00:18 #

    비범한 감각이군요.
  • 플로렌스 2012/12/05 16:24 #

    센스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 아침북녘 2012/12/05 00:55 #

    훗, 키타나이 하나비다 (베짖터)
  • 플로렌스 2012/12/05 16:25 #

    안그래도 그걸 패러디하긴 했지만;
  • 2012/12/05 02: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05 16: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12/05 06: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05 16: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OmegaSDM 2012/12/05 08:02 #

    새로운 세계의 힘
  • 플로렌스 2012/12/05 16:33 #

    미래의 힘
  • 풍신 2012/12/05 08:43 #

    페이스 허커가 꽃, 거기에 입에 넣다니...여러가지로 비범하군요!
  • 플로렌스 2012/12/05 16:34 #

    페이스 허거가 꽂혀있던 에일리언 알을 화분으로 인식한 듯 싶습니다;
  • RUBINISM 2012/12/05 08:50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
    페이스 허거가 꽃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 플로렌스 2012/12/05 16:35 #

    에일리언 알은 화분이지요.
  • 훌리건스타일 2012/12/05 09:14 #

    익숙해지면 꽃같기도 하죠
  • 플로렌스 2012/12/05 16:35 #

    이제는 꽃으로 보입니다.
  • 봉군 2012/12/05 10:08 #

    뭐.... 애의 시선으로는.....
  • 플로렌스 2012/12/05 16:35 #

    이런게 순수한 시선이겠지요.
  • 배길수 2012/12/05 12:00 #

    우주에서 제일 지지야 그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플로렌스 2012/12/05 16:35 #

    우주제일 지지!
  • 아돌군 2012/12/05 13:30 #

    인간포식자를 씹어먹는 포식자 뽀꼬.. 무서운 아이..
  • 플로렌스 2012/12/05 16:35 #

    쥐새끼와 거미 장난감도 좋아하지요. 노래도 불러요...
  • 알비레오 2012/12/05 15:14 #

    우주적 안목이군요... ^^;;;
  • 플로렌스 2012/12/05 16:36 #

    뭔가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더군요;
  • 이스케이프 2012/12/05 21:30 #

    ㅍ...페이스허걱....ㅋㅋ 서...섬뜩해라..ㅋㅋ
  • 플로렌스 2012/12/06 07:15 #

    지금봐도 참 대단한 디자인이지요.
  • 울트라김군 2012/12/08 00:43 #

    시각의 차이(?)를 보니 갑자기 큰집에 놀러갔을때의 기억이 납니다.
    논밭을 거닐다가 조카가 "삼촌 여기 밧줄 있엉"하고 뭔가 만지려고 하길래
    밧줄...?왠 밧줄...하고 살펴봤더니 쉬익쉬익 하면서 밧줄이 움직이는데다가 끝부분이 삼각형[...]

    어린애를 들고 그렇게 빨리 뛴건 처음이였습니다[...]
  • 플로렌스 2012/12/08 12:07 #

    만졌으면 어떻게 됐을지;;
  • shaind 2012/12/23 01:00 #

    ......페이스 허거를 꽃이라고 볼 수 있다니 감동했습니다. 그만큼 심성이 고운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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