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패미콤점프 영웅열전 (ファミコンジャンプ 英雄列伝, 1989, BANDAI) #1 게임 소개~에리어1 패밀리 컴퓨터

[FC] 패미콤점프 영웅열전 (ファミコンジャンプ 英雄列伝, 1989.2.15, 6500엔, BANDAI)

주간 소년점프 20주년 기념 게임. 슈에이샤(집영사)와 반다이 공동 기획으로 만들어진 액션RPG이다. 닥터슬럼프, 드래곤볼, 북두의 권,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 시티헌터, 성투사성시(세인트세이야), 근육맨, 돌격! 남자훈련소, 캡틴츠바사, 황야의 소년 이사무(서부소년 차돌이), 갓사이더, 사나이 골목대장, 하는 김에 얼뜨기, 아스트로구단, 현립우미소라고교 야구부원 야마시타 타로군 총 16개 작품의 주인공들을 플레이 할 수 있음은 물론, 키마구레 오렌지로드, 캣츠아이, 윙맨, 파렴치학원, 링에 걸어라, 서킷의 늑대 등 셀 수 없이 많은 역대 점프 만화의 캐릭터들이 조연으로 나오는 그야말로 소년점프 20주년에 걸맞는 캐스팅 화려한 작품. 다만 제작사가 '반다이'다보니 게임성은 최악이다. 그래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많이 나와 열심히 했던 게임. 아직까지도 창고에 정품팩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타이틀 화면. 소년점프 캐릭터 '갸오'가 20주년 폭죽을 터뜨린다.

가만 놔두면 밤의 도시를 배경으로 데모화면이 흐른다.
대강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고요한 밤 누군가의 집. 혹은 당신의 집일지도 모릅니다.
한 소년이 주간 소년점프를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책이 빛나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소년은 신비한 힘에 끌어당겨져 책 속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THE STORY IS BEGINS...라는 자막을 끝으로
별똥별 하나가 떨어지며 데모화면이 끝난다.

게임을 시작하면 이름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온다.
이름 입력이 나오긴해도 게임 진행과는 별 상관이 없다.
디폴트 주인공 이름은 '하시모토'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하시모토'는 이 게임의 프로듀서이자 반다이 각종 게임의
판촉을 담당하던 '하시모토 명인'이 그 정체.

오프닝 화면. 주인공인 소년 하시모토가 소년점프를 읽다가
만화책 속의 세계로 빨려들어간다.

그리고 그리운 점프만화 16명의 주인공들의 얼굴이 나온다.

소년점프의 캐릭터 '갸오'가 상황설명을 해준다.

갸오 : "지금 점프의 세계는 피콜로 대마왕에게 점령당하려고 하고 있어.
너에게 주어진 사명은 흩어진 용사를 모아서 이 세계를 구하는 것이야!
너라면 가능할 터. 너는 누구보다도 점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모험을 떠나는 너에게 이것을 줄게!
드래곤 레이더! 동료가 죽었을 때 신룡에게 부탁하면 되살릴 수 있어!
그러려면 드래곤볼이 7개 필요하다. 드래곤볼을 찾는데에 도움이 될거야!
그리고 로케트 펀치와 용돈을 줄게. 분명 도움이 될거야. 건투를 빈다!"
(갸오로부터 드래곤 레이더, 로케트 펀치, 1000제니를 받았다.)


스타트 지점. 바로 북두의 마을에서 시작된다.
바로 위에는 현재의 패스워드를 확인할 수 있는 '모노리스'가 있다.
상하좌우로 맵을 이동하고 셀렉트 버튼이 메뉴창, 스타트가 포즈다.

셀렉트 버튼을 눌렀을 때 나오는 메뉴창. RPG와 비슷하다.

스테더스 상에서 '생명'은 주인공의 HP. 하트로 표시된다.

'노력'은 주인공의 파워. 적을 해치울 때마다 올라가며 강해진다.
기본 주인공인 하시모토는 '노력'이라고 되어있지만
캐릭터에 따라 '개그'나 '히어로', '열혈'이라고 쓰여있기도 하다.

'마음'은 주인공의 선과 악 사이의 패러미터. 게임 자체엔
별 영향을 주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최종결전에선 이게 
'악'에 가까울수록 적에게 줄 수 있는 데미지가 적어진다.
아이템 '소년점프'를 사서 사용할 때마다 '선'으로 조금씩 이동한다.

돈의 단위는 제니(Z). 기본 1000으로 시작하고 적을 해치울 때마다 늘어난다.
그 밑은 '점프 시계'. 옆에 24시 단위로 시간이 표시된다. 실제 시간과는 다르다.

가진 것, 순번, 동료 3개의 메뉴 중 선택이 가능하고 그 밑엔 드래곤 레이더가 있다.

'가진 것'은 아이템. 들어간 뒤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1회용도 있고 한번 사면 계속 쓸 수 있는 것도 있고 이벤트용도 있다.
'순번'은 동료를 얻은 뒤 순서를 정하는 것. 맨 위의 캐릭터를 메인으로 조종하고,
전투 중에 해당 캐릭터가 죽으면 다음 순번의 캐릭터가 나오는 방식이다.
'동료'는 동료를 얻은 뒤 불러내는 곳. 동료를 얻어도 이것을 통해 불러내지 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하며, 근두운 사용 후 뒤에도 그때마다 불러내주지 않음 안된다.

'드래곤 레이더'는 주변에 드래곤볼이 있으면 소리를 내며 위치를 표시해준다.
맵 화면에서 A버튼을 누르면 멈추면서 주변의 드래곤볼을 볼 수 있다.

배경에 보이는 적들과 조우하면 바로 배틀모드에 돌입한다. 


배틀모드라해도 화면 스크롤이 안될 뿐 현재 화면 상에서 그대로 전투.
액션RPG이기 때문에 전투화면에서 직접 주인공을 조종하며 싸워야 한다.

B버튼으로 로케트 펀치(원거리 공격) 발사! A버튼으로 펀치 공격(근접기)이다.
로케트 펀치는 안정적이지만 약하고 펀치는 데미지가 크지만 적에게 맞기 쉽다.

이 게임의 적들은 모습은 달라도 전부 똑같은 패턴을 갖고 있다. (총 4개)
노데미지로 이기고 싶으면 도망쳐다니면서 타이밍을 맞춰
로케트 펀치를 발사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남자는 주먹!'이라 생각되면
적 앞에 달라붙어 주먹을 휘둘러 해치우고 줄어든 HP는 돈을 써서 회복시키자.
마을에서 주먹밥을 사서 갖고 다니다가 먹거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 된다.
하지만 돈도 없고 동료도 없는 게임 초반엔 좀 지겹더라도 안전하게 전투하는걸 추천.

에리어1에서는 적으로 '하는 김에 얼뜨기(ついでにとんちんかん)'의 독귀경부와
'북두의 권'에 등장하는 펑크족이 등장한다. 독귀경부는 주인공을 따라 일정거리를 두고 
움직이면서 총을 쏜다. 역시 일정거리를 두고 상하로 움직이다가 독귀경부가 총을 쏘면
피한 직후 로켓펀치를 발사하는 방식으로 싸우자. 로켓펀치는 쏘면 일정시간 안나감에 주의.
펑크족은 주인공을 쫓아오며 근접공격을 해오는데 2마리씩 등장할 때가 많아 곤욕스럽다.
도망쳐다니며 로켓펀치를 쏘는게 좋지만 2마리인 경우 포위되기 쉽상. 주먹도 잘 쓰자.


시작하자마자 있는 북두의 마을로 들어가서 일단 100제니짜리 주먹밥을 사두자.
텔레폰카드(2000제니)는 마을마다 있는 전화박스에서 모험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택급편(700엔)은 에리어 내의 모노리스(패스워드 확인 장소)로 이동 가능하다.

이 게임의 문제점은 한개의 아이템은 한개씩만 소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때문에 주먹밥을 여러개 사서 돌아다니다가 위태로울 때마다 쓸 수 없다.
야구장이나 축구장에 들어가려고 전용 티켓을 구매해도, 미니게임에 실패하면
다시 멀고 먼 마을까지 가서 해당 티켓을 다시 사와야 한다. 
상당히 불편한 인터페이스지만 그 '반다이'에서 만든 게임이니 그러려니 하자.


마을 및 필드에 있는 특정 캐릭터들로부터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적 캐릭터라 하더라도 종종 정보를 주기도 한다.
정보는 현재 시점에서 앞으로에 해당하는 것 몇개가 랜덤 반복.

에리어1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다.

"야무챠라면 켄시로에 대해 잘 알거라 생각해."
"린은 열쇠로 잠긴 방에 갇혀있어. 열쇠를 찾아야해."
"수퍼콘2는 게이머의 필수아이템이다. 동료의 파워가 업한다고!"

분위기로 보아 에리어1에선 '북두의 권'의 켄시로와 
''하는김에 얼뜨기'의 누케사쿠가 동료임을 알 수 있다.
켄시로를 찾으려면 일단 야무챠를 찾아야겠고,
북두의 권의 린을 구하려면 열쇠도 찾아야겠고,
수퍼콘2라는 아이템을 찾아 동료를 파워업 시켜야 함을 알 수 있다.


필드에서 적들을 상대하며 노력치(파워)를 약간 올려두자.
다음 맵에서 서쪽으로 가다보면 점술사 할머니의 궁전이 나온다.

원작 드래곤볼에서와 마찬가지로 할머니는 점을 보는 대가로
엄청난 금액이나 배틀 중에서 선택하라고 한다.

"내가 점술사 할머니다. 너가 찾고 있는 용사가 있는 곳을 점쳐주길 원하면
6만제니를 내라. (내지 않는다 선택) 그럼 초인 2명과 싸워서 이기면 공짜로 점쳐주지."

첫번째 초인은 '근육맨'에 등장하는 버팔로맨. 

버팔로맨 : "허리케인 믹서를 받아라!"

버팔로맨은 주인공을 쫓아다니다가 갑자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돌진해온다.(허리케인 믹서?) 공격도 상당히 막강하니 
도망다니면서 원거리에서 로케트 펀치를 쓰자.
돌진 직후의 경직을 노려 직접 주먹을 휘두르는 것도 추천.

두번째 초인은 역시 '근육맨'의 냅튠맨. 

냅튠 : "쿼랄봄버로 마무리다!" 

냅튠맨은 왔다갔다 하면서 주먹을 휘두르며 공격해온다.
버팔로맨보다 훨씬 쉬우니 거리를 두고 로켓펀치로 해치우면 된다.
초인 둘을 해치우면 할머니가 정보를 준다.

점술사 할머니 : "호호호...그럼 점을 쳐주지.
얼빠진 남자가 동쪽의 계곡에 서있다. 가보거라!"

이 이벤트를 거치면 에리어1의 동쪽에 누케사쿠가 출현한다.

이 지점에서 '하는 김에 얼뜨기'의 누케사쿠를 만날 수 있다.

누케사쿠의 근접기는 '맨 엉덩이로 때리기', 원거리 공격은 당고던지기이다.
이 게임의 모든 캐릭터는 그래픽만 다르지 이렇게 주인공과 공격이 동일하다.

어렸을 때 이 누케사쿠를 첫 동료로 얻고 저 기괴함에 충격.
"이게 뭐야! 손오공이나 켄시로, 시티헌터는 대체 언제 나와!!"하며 절규했었지...
지금도 이 누케사쿠가 나오는 '하는 김에 얼뜨기(ついでにとんちんかん)'라는 작품은 본 적 없다.
국내에선 지명도가 낮지만 80년대 중후반에 나름 인기높았던 개그물로 애니화도 되었다고 한다.


북두의 마을 바로 동쪽 다리를 건넌 뒤 남쪽으로 내려가다보면 야무챠의 집이 있다.

야무챠 : "켄시로라면 분명 너의 든든한 동료가 될거야.
그를 만나고 싶으면 22시에 묘지로 가보는 게 좋아."

역시 북두의 마을의 동남쪽. 야무챠의 마을보다 좀 더 동쪽에 묘지가 있다.
평상시에 가보면 "켄시로, 여기에 잠들다...라고 쓰여있다"라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야무챠의 정보대로 점프시계가 22시일 때 묘지에 가보면 켄시로가 출현한다.

켄시로 : "나는 너같은 용기 있는 사람을 기다렸다.
앞으로의 괴로운 여행, 나도 힘을 빌려주지."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동료가 죽을 때가 있다. 그럴 때엔 드래곤볼을 모아야 한다.
드래곤볼은 스테더스 화면의 드래곤 레이더에서 근처에 드래곤볼이 있는 경우 
표시해준다. 맵 화면에서 A버튼을 눌러보면 주변에 있는 드래곤볼이 보인다.
그럼 해당 위치에 서면 뭔가 먹는 소리가 다며 드래곤볼을 입수하게 된다.

드래곤볼을 7개 다 모으면 아이템 화면에 드래곤볼이 생긴다.
이걸 사용하면 신룡이 나오며 죽은 동료를 모두 살려준다.


적들을 해치우며 어느정도 파워를 모았으면 이제 카이오우의 성으로.
카이오우의 성은 북두의 마을에서 서남쪽으로 쭈욱 내려가면 있다.

성을 돌다보면 '수퍼콘트롤러2'라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켄시로의 파워를 대폭 올려준다는데
실제로는 별로 변화가 없어보인다. 실은 보스인 카이오우와 싸울 때 공격력이 2배가 된다.

참고로 '수퍼콘트롤러2'라는 것은 당시반다이에서 발매했던 패미콤용 기기.
게임 속에서 이렇게까지 자사의 제품 홍보를 해야겠냐 반다이...

가다보면 문 앞에서 이런 녀석도 만난다.

부하 : "나는 너희들 편이다. 린이 있는 방의 열쇠는
효우가 갖고 있다. 빨리 서둘러라!"

길을 따라 가다보면 효우가 있는 방이 나온다.

효우 : "이 나를 쓰러뜨리지 않는 이상 린을 만날 수는 없다!
살아서 돌아갈 생각은 하지마라!"

효우는 왔다갔다 하며 주먹을 휘두른다. 적당히 거리를 두고
켄시로의 원거리 공격 '북두강장파'를 발사하거나,
켄시로답게 밀착해서 주먹 연타로 해치우자.

효우를 해치우면 열쇠를 받는다.

"이걸로 잠긴 방을 열 수 있다. 하지만 어디에 문이 있지...?"


길은 어렵지 않다. 역시 길따라 가다보면 카이오우가 있는 방이 나온다.

카이오우 : "켄시로! 잘도 왔구나!
하지만 불행히도 네놈의 목숨도 여기까지다!"

카이오우와는 미니게임으로 싸우게 된다. 방향키로 좌우이동, B버튼으로 주먹. A로 방어.
카이오우의 공격은 막고, 켄시로의 권을 카이오우에게 맞추면 된다. 물론 카이오우도 가드를 한다.
'수퍼콘트롤러2'를 먹었으면 켄시로의 공격력이 2배. 훨씬 쉽게 이길 수 있다.

카이오우 : "훌륭하다! 하지만 내 힘 따위는
피콜로님에게 한참 미치지 못한다..."

갸오 : "좋아! 이걸로 켄시로의 파워도 업했어!
이 방의 끝에 있는 문에 자물쇠가 잠겨있어.
이 안에 린이 붙잡혀있어. 빨리 구축하자!"

한층 더 파워수치가 올라가는 켄시로. 
덕분에 켄시로를 메인으로 하면서 싸우면 비교적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이래야 '북두의 권'의 켄시로지!

카이오우 뒤의 방에서 린을 구출할 수가 있다.

린 :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서쪽도시의 사람들이 분명 힘을 빌려줄거예요."

이것으로 에리어1에서의 모험은 끝이 났다.


판매하는 아이템 중 녹색의 상자인 택급편(택배)을 사용하면
자동차가 와서 주인공들을 해당 에리어의 모노리스 앞으로 데려다준다.

게임 도중 모노리스에서 틈틈히 패스워드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텔레폰카드를 사두면 마을마다 있는 전화박스에서 진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음 에리어로 이동하려고 하면 데리고 다니던 동료와 작별을 하게 된다.

각 동료들은 자신의 에리어에서, 자신의 시간대에서만 활동 가능하다.
패미콤점프의 세계는 5개의 에리어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 현재/과거가 있다.
그리고 각 시대의 각 에리어에 해당하는 2명씩의 동료를 데리고 다닐 수 있다.

이제 다리를 건너 드디어 손오공과 아라레, 시티헌터가 있는 에리어2로 이동!!

[FC] 패미콤점프 영웅열전 (ファミコンジャンプ 英雄列伝, 1989, BANDAI) #2 에리어2 닥터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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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umic71 2012/12/07 14:35 #

    요새도 몇년에 한번씩 계속 만들더군요. 저는 지인들과 점프 말고 다른 잡지의 경우라면 어떨지 공상해보곤 했었죠.
  • 플로렌스 2012/12/07 15:41 #

    다른 잡지도 이런 것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았으련만...역시 이런 것이 점프의 저력이겠지요.
  • 이스케이프 2012/12/07 17:12 #

    만화에서 나오는 애들이 게임으로 나오다니.. 만화잡지 점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애용했을 게임이군요
  • 플로렌스 2012/12/07 18:35 #

    점프만화 안좋아하는 어린이들은 존재하지 않았으니 모든 어린이들이 좋아했겠지요.
  • OmegaSDM 2012/12/07 18:24 #

    카이오우=권왕 라오우
  • 플로렌스 2012/12/07 23:43 #

    카이오우랑 라오우는 다른 캐릭터입니다;;
  • 갈색곰씨 2012/12/07 20:24 #

    제 경우엔 얘는 포기했고 다음걸 엔딩봤는데...
    써주실거죠?^^ 기대하겠습니다^^
  • 플로렌스 2012/12/07 22:49 #

    패미콤점프2는 게임월드에서도 공략이 나갔었고 꽤 흔했지만 이 게임은 국내에선 아는 사람만 알다보니...저에겐 꽤 추억의 게임이었는데 말이지요.
  • Grard 2012/12/08 20:01 #

    옛날에 사촌형이 이 게임의 광고전단을 갖고 있었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 보였지요.
    전 그때 세가마크3 유저라 해볼 수가 없어서 침만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 플로렌스 2012/12/08 22:32 #

    저도 어렸을 때 팩 그림만 보고 오오 이 캐릭터들은! 하고 재미있어보여 샀었지요...
  • 풍신 2012/12/09 10:53 #

    최강의 7인은 해봤는데 이건 못 해본 듯...
  • 플로렌스 2012/12/09 14:23 #

    대부분 최강의 7인부터 해봤지요. 게임월드 공략도 나왔으니...
  • 김영휘 2012/12/19 22:29 #

    누케사쿠는 죠죠 3부에서 디오의 부하 시생인으로 패러디 등장하죠...
    (아닐수도 있지만...)
  • 플로렌스 2012/12/19 23:03 #

    그건 아닐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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