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203뀨. 친구가족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2012년 7월 7일 뀨뀨생일에 벌어졌던 일화.
뽀꼬 23개월 조금 안됐을 때였는데 이게 벌써 5개월 전...


이날의 실사 포스팅은 다음 링크 참조.

697일 무지 바빴던 하루~ 신촌에서부터 한강나들이!


덧글

  • 태천 2012/12/12 21:46 #

    파, 팜므파탈? ㅡoㅡ)
  • 플로렌스 2012/12/13 11:15 #

    그냥 매혹력이 강할 뿐...
  • 타누키 2012/12/12 21:48 #

    벌써부터 남자를 울리고 다니다니 ㅠㅠ
  • 플로렌스 2012/12/13 11:15 #

    본인은 가만히 있는데 주변에서...
  • sweet pea 2012/12/12 21:52 #

    하하하하하 ㅋㅋㅋ 귀여워요!!!!!
  • 플로렌스 2012/12/13 11:15 #

    실제로 보면 정말 귀여운 상황이었지요.
  • OmegaSDM 2012/12/12 22:04 #

    뽀꼬의 인기느으으으으으으으은
    세계제이이이이이이이이일!!!
    (루돌프 폰 슈트르하임풍)
  • 플로렌스 2012/12/13 11:15 #

    그게 원 네타이긴 합니다만;
  • 나이브스 2012/12/12 23:02 #

    하하하 그래야 레이디 죠
  • 플로렌스 2012/12/13 11:16 #

    항상 엘레강트함을 강조하지요.
  • 2012/12/12 23: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13 11: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가라나티 2012/12/12 23:29 #

    역시 밀땅을 아는 아가씨 뽀꼬양...
  • 플로렌스 2012/12/13 11:16 #

    밀땅보단 추진력을 얻기 위함!
  • 잠본이 2012/12/12 23:30 #

    훈훈하지만 뻘쭘한 상황
  • 플로렌스 2012/12/13 11:17 #

    실제로 보면 그냥 귀여운 장면들이었지요. 말도 잘 못하는 아기들이 저러는게 웃기기도 하고...
  • 검투사 2012/12/12 23:40 #

    우째... 미네바에게 거부당한 리디 마세나스 같은... -ㅅ-;
  • 플로렌스 2012/12/13 11:17 #

    허걱;
  • 천악이 2012/12/12 23:53 #

    뽀꼬에겐 아빠가 최고 인거죠!
  • 플로렌스 2012/12/13 11:17 #

    아직까지는...그렇지요.
  • 지크 2012/12/13 01:19 #

    그렇게 소년은 실연을 당하며 성장하고..
  • 플로렌스 2012/12/13 11:17 #

    다른 친구들이 있으니 괜찮을 듯!
  • 다져써스피릿 2012/12/13 02:54 #

    얼음집 서브컬쳐의 성향으로 볼때 여기에서 가장 포인트가 대사는........

    "쪼꼬만게 벌써부터 여자 밝히다니!"
    "꼭 여자애들 이름만 말하는건 아냐."

    꼭 여자애들 이름만 말하는건 아냐..... 아냐......... 아냐................................... *쿨럭*
  • 플로렌스 2012/12/13 11:17 #

    이상한 곳에 집중을 하시다니;;
  • 잠본이 2012/12/13 20:41 #

    당신이 나타라시밤님을 소환하는 것입니까? (...)
  • 일후 2012/12/13 03:55 #

    허허허허, 고놈 참. 더 크면 아빠를 절로 긴장하게 만들 정도의 잠재력을.....(먼 소리래)
  • 플로렌스 2012/12/13 11:17 #

    걱정 걱정~
  • 로오나 2012/12/13 05:32 #

    이, 인기가...

    패밀리 레스토랑은 여러 난감한 상황을 위한 답, 인 것 같습니다^^
  • 플로렌스 2012/12/13 11:18 #

    아기데리고 그나마 제대로 식사할 수 있는 곳은 결국 패밀리 레스토랑 뿐이지요. 아기의자, 수유실, 기저귀 가는 곳, 놀이방...이런 것이 갖춰진 식당은 많지 않으니까요.
  • 훌리건스타일 2012/12/13 09:40 #

    벌써부터 밀당이 장난이 아니군요

    역시 이런건 타고나는건가봅니다 (...)
  • 플로렌스 2012/12/13 11:19 #

    미는건 잘하는데 당기기는 전혀...본인은 가만히 있는데 좋다고 달려드는 남자애들 때문에 항상 고생입니다.
  • 효우도 2012/12/13 11:49 #

    뀨뀨님이 뽀꼬 옷갈아입히는걸 재밌어하시나봐요. 몇몇 화마다 참 다양한 스타일의 옷이 나옴.
  • 플로렌스 2012/12/13 13:54 #

    아기는 빨리 자라다보니 같은 옷을 계속 입힐 수가 없거든요...벌써 지난달에 처음 입은 옷이 안맞기 시작하고; 나름 마음에 들었던 옷을 제가 기록한다는 느낌으로 그리고 있지요. 5개월 전의 저 옷도 이제는 입을 수가 없어요...
  • 이스케이프 2012/12/13 18:06 #

    차버렸어 ㅋㅋㅋ
  • 플로렌스 2012/12/13 18:48 #

    도도한 아기!
  • winddara 2012/12/13 22:28 #

    벌써부터 네티님의 딸 사랑이 느껴지는군요. 20여년 뒤의 예비사위에게 애도를..-0-
  • 플로렌스 2012/12/13 22:43 #

    벌써부터 칼 가는 중...
  • 코코노에 2012/12/16 15:45 #

    그러고 보니 집에 칼 잘 보관하고 계시죠?
    참합도 기대합니다.
  • 플로렌스 2012/12/16 19:51 #

    부피가 커서 부모님댁 거실에 놔뒀지요. 나중을 위해 잘 보관해두고 있는 중...
  • Arcadia 2012/12/18 09:34 #

    벌써부터 남자가 꼬이다니...
    앞으로 힘들것(?)같습니다
  • 플로렌스 2012/12/18 16:21 #

    묘하게 꼬맹이 남자애들이 종종 접근해서 곤란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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