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165호 : AKB1/149, 오세치 요리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165호는 게임 'AKB1/149'과 오세치 요리에 대한 소개


첫번째 뉴스는 궁극의 연애망상게임 'AKB1/149 연애총선권'에 관한 소개.

PS Vita와 PSP용으로 발매된 연애망상게임 'AKB1/149'에 대한 소개.
AKB48, SKE48, NMB48, HKT48 총 4개의 아이돌 그룹이 등장하여
총 149명의 여자 중에서 골라서 연애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괴한 게임.

착신이력을 확인 후 좋아하는 멤버를 골라 콜을 보내고...

콜에 응답한 상대와 데이트. 여러가지 시츄에이션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근데 토로가 콜 한 상대 대신 대역인 쥰이 등장한다.

데이트 중에 각종 선택기가 발생, 선택한 대답에 따라 호감도가 달라진다고 한다.
잘못 선택하면 해당 상대와는 연락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고.

데이트 전후로 다른 멤버가 등장하기도 한다고 한다. 여기에선 대역으로 피엘이 등장.

멤버로부터 중요한 선택을 강요받을 수도 있다고...
피엘은 쥰이냐 자기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피엘...너는 수컷이잖아...누가 게이견 아니랄까봐...

당연히 토로로부터 거절을 당하고 충격을 받는 장면이 3번에 걸쳐 나온다.

토로가 다음에 만난 것은 쿠로. 토로는 피엘을 떠올리고 이번엔 쿠로인가 생각한 뒤 거절을 하려고 한다.
쿠로는 자기가 데이트 상대로 나올 리가 없지 않냐며 자긴 '샤와코' 때문에 나왔다고 한다.
'샤와코'란 SKE48 멤버 중 하나로 컴퓨터와 게임을 좋아하고 성우가 꿈이며 부끄럼 많고 눈물 많은 여자.

AKB1/149를 플레이하는 쿠로. 다짜고짜 샤와코가 좋아한다고 말한다. 당연히 쿠로의 망상.

당신의 사진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함께 찍기로...

이 모든 시츄에이션은 쿠로의 망상. 샤와코 등장씬 너무 많다.
근데 쿠로왈 열심히 샤와코에게 올인했지만 거절당했다고 이유를 모르겠다고 한다.

그때 나타나 이유를 설명하는 암컷 토끼 쥰. "여심은 그룹의 혼"이라는 중요한 말을 한다.
한명의 공략하려고 다른 사람들을 홀대하면 멤버들로부터 평이 안좋아져
결국 같은 멤버인 사람에게도 거절당한다는 것. 항상 무리지어 행동하며 소문을 퍼뜨리는 무서운 그룹...

149명 중에서 가장 관계가 좋아진 사람으로부터는 동영상으로 고백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맨 끝은 샤와코의 고백 동영상이 나오는 PS Vita 옆에서 쿠로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으로 끝.


두번째 뉴스는 오세치 요리에 대한 소개. '오세치'는 일본에서 신년에 먹는 특수한 요리.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무시무시한 것 투성이.


서브뉴스로 '상자'라는 PS Vita라는 게임에 대한 소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상자가 PS Vita 화면에는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그 상자를 조사하며 여는 것이 목적.

상자를 열다가 손가락 10개를 모두 다치면 실패로 처리된다고 한다.
상자 속에는 리워드가 들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게임은 AKB1/149 연애총선권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AKB1/149 박스를 열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기간 한정으로 2012.11.22~2013.1.7까지의 한정 이벤트.


다음편 예고를 하던 코너에 다시 테레비상이 복귀. '980엔' 주점도 하고, 커피숍도 하다가
드디어 목욕탕까지 개업하게 되었다고 한다. 토로스테 종료 얼마 안남았다는데 이런 것을...

오늘의 뉴스 복습은 목욕탕에서 대화로 진행된다.

다음편 예고는 목욕을 마친 뒤 나와서 진행. 다음 편은 신년 특집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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