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168호 :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혼다 로보틱스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168호는 PS3 게임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와 혼다 로보틱스 로봇 소개


첫번째 뉴스는 니폰이치소프트웨어의 최신작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소개.

오늘 소개할 게임은 니폰이치소프트웨어의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토로는 어째서인지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은 자칭 세계에서 가장 운이 나쁜 남자.

그런데 상점가 제비뽑기에서 1등 '신이 될 권한'을 뽑는다.

이리하여 7명의 천사가 서포트하는 신으로서의 생활 시작.

그런데 토로가 제비뽑기에서 당첨되어 신이 되었다.

그리하여 게임과 마찬가지로 신의 생활 체험 시작.

신의 사명은 운명혁명. 오리지널 세계에 존재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일이라고 한다.

오리지널 세계는 던전으로 되어있고 세계를 복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던전 끝에는 보스도 있다고.

탈것을 포함해 다양한 장비품 천장신기가 존재한다고 한다.

던전은 천사 한명을 동반하고 진행. 천사는 총 7명.

이런 기묘한 던전도 있고 던전마다 다양한 기믹이 존재한다고 한다.

이런 엄청나게 거대한 보스도...

토로와 쿠로는 일격에 전멸당한다.


두번째 뉴스는 혼다 로보틱스의 로봇 소개.

혼다 로보틱스 하면 역시 유명한 아시모.

아시모의 기술을 활용한 작업용 로봇 암.

리듬 보행 어시스트.

체중 보조 장치.

타고 다니는 의자 UNI-CUB.

혼다 로보틱스의 시작, 1986년에 개발한 E0.

동보행 실현까지의 궤적.

안정된 보행의 실현까지의 궤적.

그리하여 1993년에 탄생한 P1.

1996년의 P2. 점점 로봇 같아진다.

P3. 거의 아시모.

2000년에 최초의 아시모 탄생.

프리젠테이션을 중단하고 음료가 왔음을 알린다던지, 걸어다닐 때 사람과 부딪히지 않게 피하며 걷는다던지...

2000년에 만든 아시모는 2004년과 2011년에 각각 크게 한번씩 버전업을 했다고 한다.

아시모는 시속 9km로 달리거나 점프도 가능하고, 3명이 말하는 것을 구분도 가능.

뚜껑을 열고 물을 따르는 것도 가능.


서브뉴스로 주간 토로스테이션을 제작하는 월면기지에서 개발한 PS Vita용 페인팅 앱
'에챤네루 뉴페인트파크'에 대해 소개. 기존 무료앱인 '페인트파크'의 신버전이라고 한다. 이번엔 유료.

다음편에는 게임 '플레이스테이션 올스타 배틀로얄'의 소개와 '에도에 타임슬립?' 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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