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수퍼 스타포스 (SUPER STAR FORCE, 1986, TECHMO) #4 공략3 패밀리 컴퓨터

[FC] 수퍼 스타포스 (SUPER STAR FORCE, 1986, TECHMO) #3 공략2

수퍼 스타포스의 초반 공략.
시공력 2010년(현재)의 지상에리어 '아라무나의 동굴',
시공력 1608년(빙하기)의 지상에리어 '환상의 도시 샨부르'.
이 2개의 던전을 클리어한 직후.

이번에는 시공력1301년(구릉기)의 지상에리어 '레무리아 대륙'을 클리어할 차례.



< 시공력 1301년 구릉기(丘陵期) 레무리아 대륙 >
시공력 1003년 수해기에서 바다 중앙의 화산을 폭발시킨 뒤 시공력 1301년 구릉기로 가보면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던 섬 '레무리아 대륙'이 생겨있다. 기존 2개의 던전과 달리 지하미궁이 아닌 지상의 섬. 하지만 맵의 구조는 한층 더 복잡해졌다. 시작부터 좌우의 갈림길이 나온다.

최초 스타트 지점의 갈림길에서 일단 오른쪽 길로 진행. 이 지점의 나무에 폭탄을 사용하면 비밀의 방이 나타난다. 들어가보면 노룸으로부터 '오아네스의 봉인'을 받을 수 있다. 2010년과 1608년의 것도 얻었으니 이것으로 3개째. 이제 하나만 더 얻으면 된다.

오아네스의 봉인만 얻었으면 이제 다시 스타트 지점으로 되돌아가서 왼쪽 루트로 가면 되지만...좀 더 얘기해보자면 오른쪽 루트 끝의 이 나무를 폭탄으로 뚫어보면 숨겨진 노룸의 방이 하나 나오는데..."820년의 노룸으로부터 도레라의 상을 받아왔는가?"란 질문을 받는다. 즉, 시공력 0820년까지 간 뒤에 그곳에서 노룸을 찾아 '도레라의 상'이라는 것을 받아 다시 이곳에 와야 한다는 이야기. 기억만 해두자.

왼쪽 루트로 쭉 가다보면 이런 갈림길이 나온다. 진행방향은 가장 오른쪽 길로 올라가는 것이지만, 중앙의 길로 진행하면 '레이저컷터'와 '실드'를 파는 상점에 갈 수 있다. 별로 필요없으면 오른쪽 길로 바로 가자. 왼쪽 길은 막힌 길이다.

중앙 루트로 진행해서 쭈욱 가다보면 이 지점의 나무에서 폭탄 사용, 숨겨진 방을 찾을 수 있다.

"혹시 다-나를 만난다면 모래시계를 돌려달라고 말해줘."

중앙 루트의 끝까지 가면 나무가 하나 있는데 폭탄을 사용해보면 숨겨진 아이템샵이 나온다. '레이저컷터(4500)'와 실드캡슐(2000)'을 팔고 있다. 레이저컷터는 랄프가 발사하는 빔에 관통력을 추가하는 무기. 적을 관통해 뒤의 적도 맞출 수 있고 지형을 관통시켜 건너편의 적들을 해치우기도 좋다. 기존에 구입한 '연사장치'와 병행해서 사용하면 지상에리어 진행이 수월해진다. '실드캡슐'은 공중에리어에서 네오 파이널스타에 바리어를 다는 장치. 항상 3개씩 갖고 다녀야 공중에리어에서 죽을 확률을 낮출 수 있다.

이번엔 갈림길에서 가장 오른쪽 길로 가는 루트. 이쪽이 실제 진행방향이다. 아이템샵에 갈 필요가 없었다면 바로 이곳으로 가면 된다.

가다가 있는 이 나무에서 폭탄을 사용해 구멍을 뚫으면 비밀통로가 생긴다. 이 통로를 통해 나가면 다른 지역으로 나가게 되는데 이 지역에 '시간의 비석'이 있다. 시간의 비석을 먹으면 바로 던전 클리어 처리되니 할 것이 남아있다면 좀 더 있다가 진행하도록 하자.

좀 더 진행해서 이 지점에 있는 나무를 폭탄으로 뚫으면 숨겨진 아이템샵이 나온다. 여기에선 폭탄(100)과 '태양의 램프(5000)'를 판매하고 있다. 폭탄은 필수아이템이니 언제나 9개 풀로 채워두자. '태양의 램프'는 기존에 파는 곳이 나온 적 있었는데 그 때 못샀다면 이번엔 꼭 사두자. 한개씩 밖에 못갖고 다니지만 진행의 키 아이템이므로 필수로 갖고다녀야만 한다.

이곳의 나무를 폭탄으로 뚫어보면 숨겨진 노룸의 방이 나온다.

"나무에 둘러싸인 곳의 중앙에 폭탄을 설치해보렴."

이 던전을 클리어하고 '시간의 비석'을 얻기 위한 힌트이다.

이곳의 나무 역시 폭탄으로 뚫어보면 숨겨진 노룸의 방이 나온다.

"워터홀가는 태양의 램프의 빛으로만 물리칠 수 있다고 한다."

나중에 태양의 램프로만 해치울 수 있는 적이 있으니 태양의 램프는 필수로 갖고 다니라는 힌트다.

다시 아까의 비밀통로를 통해 갈 수 있는 지역에서 끝까지 가보면 이렇게 나무로 둘러싸인 곳이 있다. 나무에 폭탄을 쏴봤자 무용. 아까 노룸이 가르쳐준대로 중앙의 해당 위치에 폭탄을 설치해서 터뜨려보면 숨겨진 방이 나타난다. 방 안에는 '시간의 비석'이 있고 이것으로 DA 1301년의 지상에리어도 클리어하게 된다.

이제 전에는 클리어하지 못한 시공력 0820년 여명기로 가면 된다. 시공력 1003년 수해기에서 '헤메임의 숲'에 있는 게이트를 통해 시공력 0820년으로 갈 수 있다. 이미 가본 적 있다면 아무곳에 있는 게이트를 통해 바로 0820년으로 갈 수 있다.



< 시공력 0820년 여명기(黎明期) >
시공력 0820년 여명기(黎明期). 공중에리어의 난이도가 대폭 상승함이 느껴지는 시대다. '파서'와 '실드'를 장비하고 있다면 할만하지만 없다면 정말 힘든 스테이지.

초반에 있는 이 건물에는 숨겨진 노룸의 방이 있다. 들어가보면 노룸이 힌트를 준다.

"돌로 만들어진 고리의 가운데를 날아라. 다음은 그곳의 노룸에게 물어보도록."

이곳에는 숨겨진 아이템샵이 있다. 폭탄(100)과 탈출장치(500)를 판매하고 있다.

이곳 역시 숨겨진 아이템샵이 있다. 마찬가지로 폭탄(100)과 탈출장치(500)를 판매하고 있다.

이렇게 생긴 지형에 숨겨진 노룸의 방이 있다. 에리어의 초반의 노룸이 가르쳐준대로이다. 여기에선 시공력 1301년의 레무리아 대륙에서 이야기를 들었던 '도레라의 상'이란 것의 받을 수 있다.

"이것은 도레라의 상이다. 네무리아에 사는 노룸에게 전해주고 돌아오도록 해라."

이제 이것을 시공력 1301년 레무리아 대륙의 노룸에게 갖다주면 지금 와있는 이곳, DA 0820년에 지상에리어 '엘도라의 유적'이 출현하게 된다. 일단 1301년으로 되돌아가서 도레라의 상을 전달 후, 다시 여기 0820년으로 와서 지상에리어 '엘도라의 유적'을 플레이해도 되고, 아니면 일단 이 0820년의 공중에리어 끝까지 가서 'W'게이트를 통해 다음 시대인 DA 0316년으로 가는 게이트를 연 뒤, 0316년을 클리어 후에 '엘도라의 유적'을 플레이해도 상관없다. 정해진 순서는 없으니까.

에리어의 끝까지 가면 'W' 워프게이트가 있다. 12000T에 시공력 0316년 창세기(創世期)로 갈 수 있다. 일단 여기에서는 쓸데없이 게이트를 왔다갔다하며 타임(T)을 소모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일단 DA 0316년으로 가서 공중에리어와 지상에리어를 클리어하도록 한다.



< 시공력 0316년 창세기(創世期) >
시공력 0316년 창세기(創世期)는 바위산들로 가득한 지역. 이 시대에 마지막 4번째의 '오아네스의 봉인'이 숨겨져 있고, '오아네스의 봉인' 4개를 모아야만 들어갈 수 있는 지상에리어 '오아네스의 지상화' 또한 존재한다. 기존의 에리어(2010,1608,1301)에서 각각 '오아네스의 봉인'을 찾아냈다면 이곳에서 바로 지상에리어 돌입이 가능하다.

숨겨진 아이템샵. 폭탄(100)과 부츠(800)을 판매하고 있다.

숨겨진 아이템샵. 폭탄(100)과 파워리스트(3500)를 판매하고 있다. '파워리스트'는 지상에리어에서 적과 부딪혔을 때 줄어드는 타임이 절반이 되는 중요한 아이템이니 꼭 구입해서 사용하도록 하자.

오아네스의 지상화가 나오기 직전, 입구 아래쪽에 숨겨진 게이트가 존재한다. 해당 위치 위를 지나가서 게이트를 출현시킨 뒤 들어가보면 노룸으로부터 마지막 4번째 '오아네스의 봉인'을 받을 수 있다.

4개의 '오아네스의 봉인'을 다 모으면 '오아네스의 지상화' 중앙에 게이트가 출현한다. 이 게이트로 내려가면 시공력 0316년의 지상에리어 '오아네스의 지상화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FC] 수퍼 스타포스 (SUPER STAR FORCE, 1986, TECHMO) #5 공략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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