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수퍼 스타포스 (SUPER STAR FORCE, 1986, TECHMO) #5 공략4 패밀리 컴퓨터

[FC] 수퍼 스타포스 (SUPER STAR FORCE, 1986, TECHMO) #4 공략3

4개의 에리어(2010,1608,1301, 0316)에서 각각 '오아네스의 봉인' 4개를 찾아
DA 0316년 창세기의 지상에리어 '오아네스의 지상화'로 들어가는 루트.




< 시공력 0316년 창세기(創世期) 오아네스의 지상화 >
스타트 지점에서 위로 올라가면 왼쪽으로 가는 길이 나온다. 그러나 위쪽과 오른쪽에 각각 폭탄으로 구멍을 뚫을 수 있다. 위쪽 구멍은 노룸의 방으로 이어진다.

"나는 고고학자 노룸. 오랜 세월 고데스를 연구하고 있다."

왼쪽으로 가면 빙빙 돌면서 헤매는 루트고, 실제로는 오른쪽에 뚫은 구멍을 통해 나가야 이 던전의 주요 포인트인 '태양의 문'으로 갈 수 있다. 하지만 일단 왼쪽으로 가도 숨겨져 있는 방이 많고, 그곳에서 스토리 상의 힌트를 많이 얻을 수 있으니 일단 왼쪽으로 갔을 때의 루트도 소개한다.


왼쪽으로 가면 막힌 길로 나온다. 즉, 일방 통행. 왔던 길(오른쪽)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이 위치에 폭탄으로 벽을 뚫으면 숨겨진 노룸의 방이 나온다.

"여기, 인파부로의 괴물들은 하얀 신, 비라코츄를 기다리고 있다."

가다보면 갈림길이 나온다. 왼쪽 상단으로 가면 어차피 막힌 길이고 끝에는 노룸의 방이 하나 있는데 '애송이...'라는 말 한마디만 들을 뿐이다. 오른쪽 상단으로 가면 빙빙 도는 루트이긴 하지만 다시 스타트 지점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빙 돌아서 가는 도중 노룸이 있는 숨겨진 방도 있다. 

"태양의 문이 비라코츄를 부른다 라고 들은 적 있다."

돌아서 가는 도중 또하나의 숨겨진 방. 역시 노룸이 힌트를 준다.

"제곤은 신의 종. 신들의 문으로 가는 길을 지키고 있다."

돌아서 가는 도중 노룸이 있는 방이 하나 있다. 진행의 힌트를 준다.

"이 앞의 돌아올 수 없는 벽의 방으로부터 오른쪽으로,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신의 나라."

이제 길을 따라 내려 가면 이 지점(오른쪽)으로 내려오게 된다. 역시 일방통행으로 왔던 길(위)로 되돌아갈 수는 없다. 대신 여기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스타트 지점의 바로 위쪽. 최초의 갈림길이 있던 곳이 나온다. 별로 도움이 되진 않지만 결국 알아낼 수 있는 힌트는 스타트 지점의 윗칸에서 폭탄으로 뚫은 구멍을 통해 오른쪽으로 가야 신들의 나라라는 것이다.


스타트 지점의 윗칸에서 오른쪽 벽을 폭탄으로 뚫어 구멍을 낸 뒤 생긴 통로를 통해 쭈욱 진행하다보면 이런 곳이 나온다. 노룸을 통해 진행의 힌트를 하나 들을 수 있다.

"이 앞에 가면 안된다. 무서운 괴물이 살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길을 따라 가면 육각룡 '벨크류스'가 있는 곳이 나온다. 강력한 적이지만 '연사장치'와 '레이저컷터', '파워리스트', '부츠'를 전부 장비한 상태라면 벨크류스가 발사하는 탄을 피해다니면서 한참 공격하면 쉽게 해치울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거대괴물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중요한 방이 하나 있다. 이곳 역시 마찬가지이므로 바로 왼쪽 상단으로 나가지 말고, 위쪽의 벽을 폭탄으로 뚫어보자. 숨겨진 방이 하나 나온다.

숨겨진 방에는 노룸의 힌트로 들었던 '태양의 문'이 있다. 이 사이를 통과하면 랄프가 '하얀 신 비라고츄'가 된다. 이것으로 이제 앞으로 막혀있던 곳을 갈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왼쪽 상단의 길로 진행해봤자 막힌 길에 봉착할 뿐이다.

이제 태양의 문이 있는 방을 나와 벨크류스를 해치운 곳에서 왼쪽 상단에 있는 길을 따라 쭈욱 가자. 가다보면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우는 '조란'이라는 괴물이 나온다. 해치운 뒤 진행방향을 따라 왼쪽으로 가면 되지만 위쪽에는 숨겨진 방이 하나 있다. 폭탄으로 뚫고 들어가보면 아이템샵. 안에는 폭탄(100)과 파워리스트(5500)을 판매하고 있다.

왼쪽으로 나가면 이런 방으로 나오게 된다. 역시 일방통행. 왔던 길(오른쪽)로 되돌아갈 수가 없다. 주의해야할 점은 여기에서 아래쪽 길로 내려가면 역시 일방통행이며 스타트 지점에서 왼쪽으로 가서 한참 빙빙 돌던 지역으로 떨어져버리게 된다는 것. 스타트 지점으로 되돌아갈 것이 아닌 이상은 왼쪽의 크게 뚫린 길로 그냥 나가면 된다.

왼쪽으로 나오면 이런 곳이 나온다. 위쪽의 방에서는 노룸이 폭탄(10)을 엄청 싸게 팔고 있다.

"베르제브루의 피라밋에서 가져온 폭탄을 사주게나."

점점 숨겨진 곳이 많은 만큼 폭탄 쓸 일이 많으니 폭탄은 언제나 9개 꽉 채우고 다니도록 하자.

길을 따라 서쪽으로 쭉 가다보면 막다른 곳에서 다시 한번 '태양의 문'이 나온다. 들어가보면 '시간의 비석'이 있고 이것으로 DA 0316년의 지상에리어도 클리어하게 된다. 만일 아까 숨겨진 방에서 '태양의 문'을 지나는 이벤트를 거치지 않았다면 이곳은 '태양의 문'으로 막혀있어 들어갈 수 없는 방이다.

DA 0316년의 지상에리어 '오아네스의 지상화'를 클리어하고 나와 공중에리어 끝까지 가면 'W' 워프게이트가 나오고 2만T를 사용하여 드디어 시공력의 마지막 시대이자 최초의 시대인 시공력 0001년 태동기(胎動期)로 가게 된다.



< 시공력 0001년 태동기(胎動期) >
드디어 시공력의 마지막 시대이자 최초의 시대인 DA 0001년 태동기에 돌입. 화산으로 가득찬 것이 인상적인 스테이지이다.

진행 도중 특정 화산에 타점이 존재한다. 쏴서 파괴하면 화면이 깜빡이는 연출이 나오며 이 시대의 지상에리어 '지하제국 부 엘진바'로 가는 게이트를 출현시키게 된다. 다른 시대는 전부 특정 조건을 클리어하면 그 전 시대(그 시대의 미래)에 지상에리어가 출현하지만 이 DA 0001년만큼은 같은 시대에 곧바로 지상에리어를 출현시킬 수 있다.

출현한 지상에리어 '지하제국 부 엘진바'로 가는 게이트. 들어가면 역시 지하미궁 형식으로 된 던전이다.

원래는 여기에서 '지하제국 부 엘진바'에 대한 부분을 다뤄야 하지만 분량이 길어 다음으로 미루고, 일단은 '지하제국 부 엘진바'를 클리어하고 다시 공중에리어로 되돌아나와 끝까지 진행을 하던지, 아니면 지상에리어로 내려가지 않고 지나쳐서 결국 공중에리어 끝까지 갔을 경우를 먼저 소개하도록 한다.


숨겨진 포인트를 찾지 못해 지상에리어를 출현시키지 못하고 지나쳤거나 아니면 클리어하고 좀 더 가다보면 나오는 용암의 강 부근에 숨겨진 게이트에서 노룸으로부터 힌트를 들을 수 있다.

"화산 중 하나, 탄환이 맞는 것이 있을 것이다."

또한 좀 더 가다가 이 지점에 역시 숨겨진 노룸의 방으로 갈 수 있는 게이트가 존재한다. 화산들이 다 비슷비슷해서 찾기가 참 힘들다. 이곳의 노룸은 타임(T)를 3000 늘려주는 소중한 아이템 '시간의 결정'을 준다. 게임 전체에 걸쳐 딱 5개 밖에 안나오는 귀중한 아이템인데 이것까지 합해 지금까지 4개 받았을 것이다. 이 게임에서 유일하게 HP 회복용으로 쓸 수 있는 아이템이다.

공중에리어의 끝까지 가면 스크롤이 멈추고 보스 '고데스'가 출현한다. 다른 시대는 전부 에리어가 무한 루프되지만 이 DA 0001년만큼은 에리어의 끝이 있기 때문에 다시 플레이하려면 일단 다른 시대로 갔다가 다시 오는 수 밖에 없다. 워프 포인트도 보이지만 고데스를 물리치면 자동으로 DA 0001년으로 갈 수 있으니 타임(T)를 아끼고 싶으면 고데스를 해치우자. 타임(T)도 사용하지 않고 미래로 되돌아갈 수도 있어 득이 된다. 라스트 보스처럼 보이는 고데스지만 별로 세지는 않다. 이 게임의 목적은 이녀석을 해치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고데스를 해치우면 메시지가 나오며 다시 최초로 플레이했던 시공력 2010년 현재 시대로 되돌아가게 된다.

"고데스는 죽었다.
그러나, 7개의 시간의 비석은 지금도 모이지 않았다.
어떻게해서든 찾아야 한다."

'버튼을 눌러주세요'라고 쓰여있지만 다른 버튼은 눌러도 아무것도 안되고 오로지 스타트 버튼을 눌러야만 다시 DA 2010년부터 시작할 수 있다.

[FC] 수퍼 스타포스 (SUPER STAR FORCE, 1986, TECHMO) #6 공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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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OmegaSDM 2013/01/28 02:39 #

    7개의 비석이라뇨?
  • 플로렌스 2013/01/28 02:41 #

    7개의 던전을 클리어해서 7개의 비석을 모아야만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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