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수퍼 스타포스 (SUPER STAR FORCE, 1986, TECHMO) #7 공략6 패밀리 컴퓨터

[FC] 수퍼 스타포스 (SUPER STAR FORCE, 1986, TECHMO) #6 공략5

시공력 0820년 여명기(黎明期) 엘도라의 유적.

2개의 '시간의 문장'을 모아 바위얼굴의 문을 열었지만 들어가보면 '시간의 비석' 대신에 새로운 던전이 나타난다. 게다가 시작부터 2개의 갈림길. 이곳은 꽤 복잡하고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던전이다.



< 시공력 0820년 여명기(黎明期) 엘도라의 유적 두번째 >
최초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숨겨진 방에서 '시간의 비석'을 찾고 던전 클리어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다음 던전을 가기 위해서와 진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왼쪽 루트로 가서 먼저 해둬야할 것이 있다. 따라서 일단 왼쪽 루트로 진행하도록 하자. 바퀴벌레 모양의 괴물 '프로토 파스마'가 대량으로 나오는 스테이지인데, 4방이나 맞아야 죽을 정도로 맷집이 좋은데다가 푸드덕 날개를 펼쳐 빠른 속도로 날아오고, 벽까지 뚫고 다른 곳에서 날아온다. 무시무시한 적이다.

왼쪽 루트로 가다보면 이런 곳으로 나온다. 위쪽의 방에선 노룸이 중대한 힌트를 준다.

"수맥의 물은 마른 적이 없다."

진행방향은 오른쪽 상단의 구멍이다.

가다보면 이런 지점에 도착. 위쪽의 구멍은 아이템샵이다. 폭탄(100)과 태양의 램프(8000)를 판매한다. 이 던전에서 '태양의 램프'는 필수이기 때문에 없다면 반드시 사도록 하자. 진행방향은 오른쪽 하단의 길이다.

길을 따라 가다보면 이런 곳이 나온다. 지하수맥은 건널 수 없다. 할 수 없이 왼쪽의 길로 계속 진행해야 한다.

올라오다보면 이런 지점이 나오는데 위쪽 중앙 부분을 폭탄으로 뚫으면 숨겨진 방이 나온다. 방에서는 노룸이 진행의 중대한 힌트를 준다.

"공간의 샘, 말라붙었을 때 영원의 숲은 끝난다고 전해진다."

즉, 이 '엘도라의 유적'에 있는 샘을 말려버려야지만 시공력 1003년 수해기에 존재하는 무한루프되는 '헤메임의 숲'의 무한루프를 정지시키고 시공력 1003년의 지상에리어를 출현시킬수 있다는 것이다.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이 지점의 위쪽 벽을 폭탄으로 뚫어 숨겨진 방을 찾을 수 있다. 숨겨진 방에선 노룸이 진행의 힌트를 준다.

"샘을 말려버리는 것이다. 그런데 워터홀가는 물리쳤느냐?"

즉, 샘을 말려버리려면 '워터홀가'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아이템 '태양의 램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길을 따라 끝까지 가보면 결국 이렇게 막다른 곳에 오게 된다. 중앙에서 샘이 솟아나오는 것이 보인다. 이곳이 '영원의 샘' 지하수맥의 수원. 드디어 '태양의 램프'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다. 이제 '태양의 램프'를 사용하자.

그러면 샘이 말라버리면서 지금까지 샘으로 막혀있던 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된다. 일단 수원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보자.

그럼 이런 지점이 나오는데 왼쪽 벽을 폭탄으로 뚫고 나가면 막다른 길이 나온다. 여기에서 다시 위쪽 벽을 폭탄으로 뚫어보면 숨겨진 아이템샵이 나온다. 아이템샵에서는 공중에리어의 중요아이템 실드캡슐(500)과 파서(1000)를 팔고 있다. 혹시 없어졌거나 한다면 여기에서 구입해두자. 가격도 다른 지역의 샵에 비해 굉장히 싸다.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가서 수원에서 오른쪽 길로 가보면 이런 지점이 나온다. 이곳의 아이템샵에서는 폭탄(100)과 태양의 램프(500)를 팔고 있는데, 태양의 램프가 상상할 수도 없이 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문제는 이 아이템샵은 수원을 태양의 램프로 말리기 전까지는 올 수 없는 곳. 이제와서 태양의 램프를 싸게 팔아봤자 무슨 소용이냐 싶겠지만...일단 수원을 말릴 때 태양의 램프는 소멸해버렸으니 구입해두도록 하자.

이 지점에서 아래로 내려가보면 아이템샵이 또 하나 있고, 그곳에선 부츠(800)와 탈출장치(300)를 팔고 있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위쪽으로 올라간 뒤 오른쪽으로 한칸 가도 아이템샵이 있으며, 그곳에서도 탈출장치(500)와 부츠(600)을 팔고 있다. 진행방향에 따라 이곳에서 위로 올라가서 해당 아이템샵이 있는 곳으로 가도록 하자.

태양의 램프를 500T에 파는 곳에서 위로 한칸 올라간 뒤 오른쪽으로 한칸 가면 이 지점. 아이템샵에선 탈출장치(500)와 부츠(600)를 팔고 있다. 오른쪽 중앙에는 구멍이 보이는데 해당 구멍은 스타트 지점으로 되돌아가는 곳이니 들어가지 말고, 오른쪽 상단의 길로 쭈욱 가면 된다.

길을 따라 가다보면 이런 지점이 나온다. 여기에서 아래로 내려가지 말고, 오른쪽 벽을 폭탄으로 뚫고 들어가면 '시간의 비석'이 숨겨진 방이 나온다. '시간의 비석'을 먹으면 시공력 0820년의 지상에리어 '엘도라의 유적'도 클리어하게 된다. 또한 '공간의 샘'을 말려버렸기 때문에 이것으로 시공력 1003년에서 무한루프되던 숲은 더이상 무한루프되지 않게 되어버려 DA 1003년의 지상에리어 '마다그 템 오츠의 신전'이 출현하게 된다. 이제 시공력 1003년으로 가도록 하자.



< 시공력 1003년 수해기(樹海期) 마다그 템 오츠의 신전 >
'엘도라의 신전'에서 '공간의 샘'을 말려버렸기 때문에 '영원의 숲'의 무한루프가 멈춰버리게 되었다. 그냥 공중에리어를 쭈욱 진행하다보면 '영원의 숲'이 루프되지 않고 숲을 빠져나가게 된다.

영원의 숲을 빠져나가면 곧바로 신전이 하나 보인다. 이곳이 시공력 1003년의 지상에리어 '마다그 템 오츠의 신전'. 신전 꼭대기 부분에 지하미궁으로 내려가는 게이트가 있다. 들어가보면 스타트 지점부터 3방향의 갈림길이 나오게 된다. 복잡해보이지만 왼쪽 길부터 시작하여 던전 전체를 시계방향으로 크게 한바퀴 돌면 '시간의 비석'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일단 스타트 지점에서 왼쪽으로 나가보면 왼쪽 상단과 하단의 갈림길이 나온다. 여기에서 왼쪽 상단으로 가면 전체 맵을 작게 돌면서 아이템샵 4개를 돌고 스타트 지점으로 되돌아올 수 있고, 왼쪽 하단으로 나가면 크게 돌면서 '시간의 비석'을 얻을 수 있다. 일단은 왼쪽 상단으로 가는 루트를 설명. 왼쪽 상단으로 간 뒤 위로 쭈욱 올라가다보면 오른쪽의 사진과 같은 장소가 나온다. 이곳 위쪽 벽을 폭탄으로 뚫어보면 숨겨진 아이템샵이 나온다. 아이템은 탈출장치(500)와 부츠(800)를 판매하고 있다.

숨겨진 아이템샵이 있던 위치에서 길을 따라 계속 위로 가다보면 T자형 갈림길의 왼쪽에서 들어오게 된다. 여기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폭탄(100)과 탈출장치(500)를 파는 아이템샵이 있는 곳으로 내려온다. T자형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계속 가다보면 결국 스타트 지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스타트 지점의 오른쪽으로 뚫린 길과 연결되는 곳이다.

폭탄과 탈출장치를 파는 샵에서 더 내려오면 왼쪽과 아래로 내려가는 2개의 갈림길이 있는 지역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왼쪽으로 가보자. 오른쪽의 사진과 같은 위치에서 위쪽 벽을 폭탄으로 뚫어보면 숨겨진 방이 나온다. 이곳 역시 아이템샵으로 파워리스트(6000)와 트윈레이저유닛(7500)을 판매하고 있다. 이곳에서 계속 밑으로 내려가던지, 아니면 왼쪽과 아래로 내려가는 2개의 갈림길에서 아래로 내려가던지 어느쪽을 선택해도 결국 스타트 지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즉, 스타트 지점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과 연결되는 곳이다.

참고로 스타트 지점에서 오른쪽 길로 나가서 올라가다보면 역시 숨겨진 아이템샵이 있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부츠(800)와 태양의 램프(5000)를 판매하고 있다. 이곳에서 위로 계속 가다보면 아까의 T자형 갈림길이 있는 곳과 연결된다.


이제 이 던전을 클리어하기 위한 루트로 가자면...스타트 지점에서 왼쪽으로 나간 뒤 나오는 갈림길에서 왼쪽 하단의 길로 가도록 하자. 길따라 가기만 해도 결국 '시간의 비석'이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노룸이 있는 방이 있다. 진행의 힌트를 준다.

"시간의 문은 일정량의 시간을 주면 봉인이 풀린다고 들었다만."

이곳에서 올라가보면 거대괴물 '가니무'가 있다. '가니무'라면 시공력 1608년의 '환상의 도시 샨부르'를 멸망시켰다고 하는 전설의 괴물! 시공력 1301년에서 그 알을 파괴하여 1608년의 지상에리어 '환상의 도시 샨부르'를 출현시켰던 적이 있다. 전설의 괴수답게 막강한 맷집과 공격력을 자랑한다. 최강의 무장을 한 지금이라면 인내심을 갖고 탄을 피하며 공격하다보면 해치울 수 있을 것이다.

가니무를 해치운 다음에 '시간의 문'을 통과하려고 하면 화면 좌상단의 타임(T)이 줄어든다. 총 9000T를 지불해야지만 해당 문을 통과할 수 있다. 아까의 노룸이 말한대로이다. 항상 타임은 충분히 채워놓고 다니는 것이 이 게임의 기본.

9000T를 지불하여 시간의 문을 통과한 후 길을 따라 쭈욱 올라와서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아이템샵이 있다. 탈출장치(500)와 네오 파이널스타(2000)를 판매하고 있다.

오른쪽으로 가다가 위쪽의 벽을 폭탄으로 뚫어보면 숨겨진 아이템샵이 있다. 탈출장치(300)와 파워리스트(5000)를 판매하고 있다.

진행방향을 따라 가다가 내려오다보면 갈림길이 나온다. 이곳에서의 진행방향은 왼쪽길. 그러나 아래쪽 길로 내려가면 막다른 곳에 아이템샵이 하나 있다. 아이템샵에서는 폭탄(100)과 파워리스트(4500)를 판매하고 있다. 구입할 필요가 없다면 곧바로 왼쪽으로 가면 된다.

왼쪽길로 나와 밑으로 내려오면 또 갈림길이 나온다. 이곳의 위쪽 벽은 폭탄으로 구멍을 뚫을 수 있는데 숨겨진 아이템샵이 나온다. 폭탄(100)과 연사장치(2500)를 판매하고 있다. 갈림길에서 왼쪽 하단은 막힌 길이다. 오른쪽 하단으로 내려가면 된다.

길을 따라 가다보면 또 전설의 괴수 '가니무'가 길을 막고 있다. 이 장소에는 숨겨진 방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시간의 비석'을 향해 가는 길을 막고 있을 뿐이다. 해치운 뒤 왼쪽 길로 계속 진행하자.

길을 따라 끝까지 가면 '시간의 비석'이 있는 방이 나온다. 이것으로 DA 1003년의 지상에리어 '마다그 템 오츠의 신전'도 클리어!



이제 '7개의 시간의 비석'도 전부 모았다. 이상태로 DA 0001의 마지막에 있는 고데스를 물리치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공식적으로는 여기까지가 게임의 기본이지만...이 게임에는 한가지 중대한 비밀이 있다. 전작 '스타포스'에 '부유대륙 고데스의 비밀'인 '클레오파트라'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DA 0001년으로 가기 전에, 이미 클리어한 DA 0820년의 지상에리어 '엘도라의 유적'으로 다시 한번 가지 않으면 안된다.


< 시공력 0820년 여명기(黎明期) 엘도라의 유적 두번째 >
엘도라의 유적 두번째 던전의 '공간의 샘' 수원지에 가보면 전에는 없던 구멍이 생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시간의 비석' 7개를 전부 모았을 때에만 생기는 구멍이다. 그래픽상으로는 공간의 샘이 다시 흐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전에 말려버렸기 때문에 푸른 물이 있어도 그냥 그 위를 지나칠 수 있다. 그래픽상으로도 말린 것처럼 보이게 하려면 다시 '태양의 램프'를 사용하면 된다.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이 구멍으로 들어가보면 이 게임 최대의 비밀이 나온다.

들어가보면 노룸이 이 게임 최대의 비밀 아이템 '클레오파트라'를 준다. 전작 '스타포스'에서도 이 '클레오파트라'가 게임 최대의 비밀이었는데 여기에서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것을 얻어야만 진 엔딩을 볼 수 있다.

"이 클레오파트라가 고데스의 봉인에 인도하겠지. 부탁한다."

이제 더이상 망설일 것은 없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DA 0001년으로 가서 고데스를 해치우기만 하면 된다. 드디어 엔딩을 볼 수 있다.

[FC] 수퍼 스타포스 (SUPER STAR FORCE, 1986, TECHMO) #8 공략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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