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217뀨. 인생의 쓴 맛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2012년 10월 말(뽀꼬 26개월), 뀨뀨의 엄마 생신날의 에피소드.

실사 버전은 다음 링크 참조
809일 외할머니 생신이라 온가족이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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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크 2013/01/29 19:44 #

    뀨2님은 보노보노의 아로리 누나 눈매가 떠오르네요.
  • 플로렌스 2013/01/29 23:08 #

    너부리의 천적!
  • 나이브스 2013/01/29 21:15 #

    아아 있죠 어릴때 저렇게 싸우는 애들이...
  • 플로렌스 2013/01/29 23:09 #

    아이들은 누구나 자기 장난감을 빼앗기면 화를 내지요.
  • 잠본이 2013/01/29 21:44 #

    둘다 만만치 않았을텐데 어른들이 중재하느라 애쓰셨군요 T.T
  • 플로렌스 2013/01/29 23:09 #

    제가 계속 쫓아다니느라...(T_T);
  • 로오나 2013/01/29 21:58 #

    으아 어른들 진짜 고생하셨을듯;
  • 플로렌스 2013/01/29 23:09 #

    열심히 쫓아다녔지요. 뽀꼬 다칠까봐;;
  • RUBINISM 2013/01/29 22:20 #

    고생하셨네요 ㄷㄷ 이래서 아이들이란;;
  • 플로렌스 2013/01/29 23:10 #

    누구나 그런 어린 시절을 보내며 어른이 되는 것이겠지요. 인생의 쓴맛도 보고...
  • OmegaSDM 2013/01/30 02:07 #

    이거 원... 제멋대로인 아이한테는 약간의 벌이 필요한 법이지요.
  • 플로렌스 2013/01/30 09:27 #

    모든 아기는 다 저렇지요.
  • 일후 2013/01/30 06:47 #

    어쩌면 저거슨 관심의 또 다른 표현법일 지도?
    아무튼 저날 뽀꼬 신경쓰시느라 플로렌스님도 고생 꽤나 하셨을 듯;;
    부모란 힘든 거네요.
  • 플로렌스 2013/01/30 09:28 #

    '거부'라는 것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것 또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이겠지요. 부모란 힘들어요...
  • 2013/01/31 01: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31 01: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배길수 2013/02/01 17:59 #

    와 나 코 질질 흘릴 적 생각난다 진짜ㅋㅋㅋ
    나중에 생각해보니 나이 터울이 적으면 발달수준이 비슷해서 오히려 서로 박박거리는 것 같아요. 7살 졸업하기 전까진 아주 난리도 아님ㅋㅋㅋ
  • 플로렌스 2013/02/01 19:15 #

    정말 난리였지요. 소유욕끼리의 충돌이었습니다.
  • 푸른미르 2013/02/14 21:51 #

    재미있게 봤습니다. 혹시 뀨3님이 미인이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아이들도 미인은 좋아하니까요.
  • 플로렌스 2013/02/14 22:30 #

    그림처럼 뀨랑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지요. 미묘한 차이가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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