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223뀨. 라섹수술 #1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공포의 라섹수술 체험기!
통상의 4배 분량! 그러나 아직 끝이 아니다.



덧글

  • 역설 2013/02/13 23:31 #

    ㅠㅠㅠㅠ 갑자기 장르가 호러 고어가 돼서 깜짝 놀랐어요 으어어어엉
  • 플로렌스 2013/02/14 00:46 #

    (T_T)
  • 효우도 2013/02/13 23:37 #

    이야, 뭔가 톱날 같은게 내려오는 거군요!
    그리고 눈을 감지도 못하고 그걸 쳐다봐야하고!
    전 라식이고 라섹이고 안하고 그냥 안경쓰고 살래요.
  • 플로렌스 2013/02/14 00:47 #

    뭔가 회전하는게 내려왔는데 대체 그게 뭐였는지...수술 과정을 눈을 뜨고 지켜봐야하는게 꽤 괴롭지요.
  • 알트아이젠 2013/02/13 23:43 #

    부분마취에다가 수술 현장과 마주쳐야 하다니...이거 여러모로 무섭네요.
  • 플로렌스 2013/02/14 00:47 #

    눈에 당연히 마취는 해야겠지만 눈을 감지 못하는게 꽤 무섭습니다.
  • 검투사 2013/02/13 23:45 #

    그냥 안경 끼고 살래요... =_=;

    어쩐지 <데스티네이션 5>에서 레이저로 라색하다가 죽던 여자가 생각나는...
  • 플로렌스 2013/02/14 00:48 #

    저는 다른 사람에 비해 잘 다치고 회복력도 나쁜 편이라서 특히 안좋았지요.
  • 푸른미르 2013/02/13 23:57 #

    저도 그냥 안경끼고 살아야겠습니다. 쩝.... 안경이 내 운명이군요...
  • 플로렌스 2013/02/14 00:48 #

    라식이 가능하다면 저런 고생을 안한다고 하더군요.
  • 勇者皇帝東方不敗 2013/02/14 00:03 #

    ㅋㅋㅋㅋㅋㅋ
    라섹수술 경험자로서 공감되네욬ㅋㅋㅋ
  • 플로렌스 2013/02/14 00:48 #

    고생하셨군요. (T_T)
  • KAZAMA 2013/02/14 00:12 #

    아이고...........엄청 아프셨군요
  • 플로렌스 2013/02/14 00:48 #

    꽤 힘들었지요.
  • 타누키 2013/02/14 00:17 #

    톱날은 모르겠고 레이저가 눈을 둔탁하게 때리는게 정말 공포스러웠죠. ㅎㄷㄷㄷ
    전 수술 후에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고생많으셨네요;;
    계속 기간마다 들어갈 안경값하고 편의성 생각해보면 라섹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 플로렌스 2013/02/14 00:49 #

    저같은 경우는 회복력이 워낙 느려서...게다가 안경을 원래 안썼고요. 안경 끼시는 분들은 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 지크 2013/02/14 00:18 #

    마지막 아이고 ㅠㅠ
    지금은 쾌차하셨으니 마화도 그리시겠지요? 함튼 고생하셨습니다. 담편도 기대할께요.
  • 플로렌스 2013/02/14 00:49 #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안구건조증이 생겨서 여전히 안약을 달고 살고 있어요.
  • 4년차 2013/02/14 00:22 #

    이렇게 고통스럽기도 하는군요. 저는 5년 전에 라섹했는데 눈이 부시고 약간 시리기는 하는데 통증은 없어서 원래 그런건 줄 알았어요. 얼음찜질을 많이해서 그랬나.. 사람마다 편차가 크다더니.. 고생하셨네요.
  • 플로렌스 2013/02/14 00:49 #

    굉장히 잘 된 케이스였나보군요. 전 정말 고생해서...(T_T);
  • 칼군 2013/02/14 00:58 #

    눈 수술은 그걸 빤히 보고 있어야한다는 점에서 정말 공포스러울거같군요... 거기에 회복기간까지....
  • 플로렌스 2013/02/14 01:18 #

    눈수술이 좀 무섭지요. 라섹이라 회복기간이 긴 것이 문제였습니다. 라식은 하루만 고생하면 된다던데...
  • Aprk-Zero 2013/02/14 01:01 #

    ㅎㄷㄷㄷㄷㄷㄷㄷㄷ....
  • 플로렌스 2013/02/14 01:18 #

    공포!
  • 북극양 2013/02/14 01:01 #

    저는 전에 렌즈삽입술 했었는데 그 기분이 나는 만화였어요
    정말 수술할때 눈이 너무 시려서..으읔
  • 플로렌스 2013/02/14 01:18 #

    고생하셨군요. (T_T)
  • 2013/02/14 01:0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2/14 01: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리디아 2013/02/14 01:22 #

    저 다음달에 하러가는데ㅜㅜ 무섭네요ㅜㅜㅜㅜ
    난시가 심해서 검사 다시 받아야하는데ㅜㅜ
    제발 라식이 가능하길ㅜㅜ
  • 플로렌스 2013/02/14 01:28 #

    사람마다 편차가 크고 저는 최악의 경우였으니 아무리 나빠도 저보단 나을거예요. 하지만 역시 라식이 가능하길 바래요...눈이 많이 나빠 안경 없이 생활이 불가능하셨다면 회복 후 새로운 세상이 열릴겁니다.
  • 티라노 2013/02/14 01:26 #

    으으 원형 각막 절제기 진짜 공포죠...
    난생 처음보는게 왱하고 눈을 깎아(ㅠㅠ)버리니 엉엉
  • 플로렌스 2013/02/14 01:29 #

    아...저 막 회전하면서 다가오는 무서운 것이 원형 각막 절제기였나보군요.
    뭔가 회전하는 것에 눈알이 잘리는 그 느낌이란 으으....
  • OmegaSDM 2013/02/14 01:41 #

    스팸은 분위기를 못 읽습니다
  • 플로렌스 2013/02/14 02:05 #

    KT사칭 불법업체들의 스팸전화 장난아니게 많이 와요.
  • 나이브스 2013/02/14 01:55 #

    정말 사람 몸은 하나라도 불편하면 정말 허무해 지죠.
  • 플로렌스 2013/02/14 02:05 #

    사실 저 때 감기도 심하게 앓아서 더더욱 힘들었지요. 몸살은 아마 그때문인지도.
  • 배길수 2013/02/14 04:31 #

    1. 데드 스페이스(...)
    2. 북괴주체랑 스팸주체는 진짜 분리수거하고 싶어요
  • 플로렌스 2013/02/14 09:53 #

    라섹수술하느라 고생한 분이 만들었는지도...
  • 까날 2013/02/14 08:03 #

    고생 많으셨습니다.
  • 플로렌스 2013/02/14 09:53 #

    안구건조증이라는 후유증이 추가되었지요. (T_T)
  • FlakGear 2013/02/14 08:17 #

    무...무섭군요 -ㅁ-;;; 저런거 안할레요
    랄까 고생하셧어요. 과정보니 데스2의 눈알 픽킹씬이 왜 나왔는지 이해가...
  • 플로렌스 2013/02/14 09:54 #

    분명 눈 수술해본 분이 만들었을지도...
  • RUBINISM 2013/02/14 08:38 #

    일단 입학식이 다음 주라(3학년 편입) 시간 좀 남으면 라식이나 라섹 둘 다 되는지 알아봐야겠군요;;

    둘 다 안 되면 평생 안경 쓰고 살 테니;;
  • 플로렌스 2013/02/14 09:55 #

    라식은 특정인만 할 수 있지만 라섹은 웬만한 사람은 다 할 수 있다니 아무리 못해도 라섹은 하실 수 있을거예요. 좀 고생스러워서 그렇지...
  • 아비게일 2013/02/14 09:16 #

    고생하셨습니다.. 전 11년전쯤에 라식했어요 (....) 거의 우리나라 초창기 라식수술 경험자^^:;;지금도 가끔 눈 수술 과정을 친구들한테 얘기해주곤 하는데 다들 듣기만 해도 부르르 떨죠...
  • 플로렌스 2013/02/14 09:55 #

    라식 1세대시군요! 그래도 라식이면 하루면 시력이 회복되니 좀 나았을지도...
  • 데니스 2013/02/14 11:16 #

    문득 십년도 더전에 라식/레식 이런거 아직 나오기도전 정말 구식 (이라고 쓰고 무식이라 읽으심) 엑스멀레이저 시술 받은 생각이 나네요. 이곤 진짜 말그대로 레이저빔을 조각도처럼 사용해서 안구 바깥부분 전체를 깍아 영구 부착 렌즈 형태를 만드는 방식인데 마취 풀리고 통증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방바닦을 대굴데굴 구르며 눈물을 수도꼭지처럼 즐줄...
    마치 눈꺼풀속에 압덩을 한가듬 집어넣고 문질러 주는 느낌 이랄까요. 워낙 회복기간리 길기 때문에 한쪽먼저 하고 다른쪽은 10개월 뒤에 했었죠. 시술후에도 약물로 안구 표면 회복 정도를 조절하는데 또 3-4개월 마지막 시술후 3년간 퍼음엔 주에 한번 그리고 삼주에 한번 반년 뒤엔 달에 한번씩 검사/진료 받은 기억도 잊지 못할깝니다.

    글코 보니 시굴전에도 이런저런 검사로 근 반년만에 시술 적힙 판정 받은 기억도 나구요.

    이80년대말 처음 오사카 가서 전철역서 헤메고 호텔 못찾아 헤멧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는군요. ㅡ,,ㅡ 이건 반영구라 죽을때까정 교정 시력을 산다네요.

    그리고 몇년뒤 라식이라는 시술법이 등장했는데 또 눈물을... ㅠ ㅠ
  • 플로렌스 2013/02/14 11:36 #

    굉장한 경험을 하셨군요. 반영구인 것은 대단하네요...라식/라섹은 영구는 아니라서 결국 시력저하는 올 수 밖에 없다고 하던데;
  • 데니스 2013/02/14 11:19 #

    추가로 저희 어머님은 안구압이 높아 안구를 들어 낸후 뒤쪽서 스텐망으로 감싼후 다시 집어넣는 시술을 받으셨죠. ㄷ ㄷ ㄷ
  • 플로렌스 2013/02/14 11:37 #

    엄청난 수술을 하셨군요;
  • rumic71 2013/02/14 12:16 #

    고생많으셨습니다. KT가 심청이 노릇을 하다니...
  • 플로렌스 2013/02/14 12:34 #

    KT사칭업체의 불법스팸문자와 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T_T);
  • 천악이 2013/02/14 12:23 #

    저도 눈에 이런저런 병이 많아서 (한쪽눈이 안보이기하고요.) 이번에 또 수술했는데
    중간에 마취가 풀리는 바람에 헬게이트가... 정말 아프죠. 눈은 손 안대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 플로렌스 2013/02/14 12:34 #

    헉...수술 중 마취가 풀리다니;; 끔찍하군요;;
  • 미오 2013/02/14 13:04 #

    저 아는분도 요근래 라섹하셨던데....그분한테 들은 말이랑 거의 똑같네요..ㄷㄷ
    수술할때 수술장면 계속 보이는게 정말 무서웠다고...
  • 플로렌스 2013/02/14 13:34 #

    눈을 못감는게 참 힘들지요.
  • ion_tracker 2013/02/14 13:55 #

    아빠가 아파.... [...]
    꿈꾸다가 뀨도 아파... [...] (사실은 플 님이 치신 거 아니고요..(어이))
    어감이... (...)
  • 플로렌스 2013/02/14 14:53 #

    사실 제가 자다가 사람 때리는 버릇이 있긴 한데...저는 제 방에서 따로 자니 다행;
  • 無明 2013/02/14 15:48 #

    ................................................

    심각하게 고민중이였는데 역시나....... !!
    전 그냥 지금처럼 렌즈 낄래요 ㅠ.ㅠ
    아.. 여지껏 보고 들은 중에 가장 무서운 후기였어요 흙흙흙
  • 뀨뀨 2013/02/14 15:56 #

    앗.. 요샌 무통라섹도 있데요.. 눈에따라 안되는 경우도있지만..
    이 후기보고 포기는 하지마시길.. ^^;;
  • 플로렌스 2013/02/14 16:01 #

    저같은 경우엔 워낙 회복력도 딸리고 그래서...(T_T);
  • 잠본이 2013/02/14 22:16 #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고통일텐데 그걸 절절하게 만화로 그리시다니 두배로 힘드셨을듯 T.T
    전 워낙 고도근시라 라식도 라섹도 안된다고 해서 렌즈삽입술을 노려봐야 하나 고민중이죠(...)
  • 플로렌스 2013/02/14 22:32 #

    고통을 소재로 승화시켰습니다!
    라식도 라섹도 안된다니...그러고보니 렌즈삽입술도 있었군요;
  • R E N 2013/02/15 03:38 #

    시력이 워낙 안 좋고, 안경을 근 30년 써서 라섹을 해볼까 했는데 ㅠㅠㅠ
    이 만화 보니까 안 하고 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플로렌스 2013/02/15 11:59 #

    통상 3~4일이면 정상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가 회복력이 많이 떨어져서 고통도 심하고 회복기간도 좀 길었지요.
  • 쿠리 2013/02/15 14:43 #

    헉 개인 차가 정말 심하네요.. 저도 라섹 했는데 불편은 좀 했지만 아프진 않았고.. 시력이 또 떨어져서 두 번이나 했어요 ㄱ- 초기에 라섹한 친구가 최근 라섹은 예전보다 덜 아프다고 하던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니었군요..
  • 플로렌스 2013/02/15 16:29 #

    헉. 라섹을 두번이나...저도 라식/라섹 잘하는 곳으로 유명한 전문병원에서 했는데 개인 편차가 심하다보니 저의 경우엔 고생을 너무 심하게 했네요.
  • 메테오라이트 2013/02/17 14:16 #

    치과만큼 무서운 안과......
  • 플로렌스 2013/02/17 16:36 #

    병원은 다 무섭지요.
  • Vapid 2013/10/12 14:39 #

    다시 목록을 보다가 라섹수술 얘기가 있어서 못본 것 같아 봤는데 어...엄청나군요;;;;
    저도 얼마전에 라섹수술을 받았거든요. 딱 1개월 전에!
    개인차도 심하고 수술방법도 병원마다 차이가 있다지만 제가 받은 시술이랑은 좀 달라서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설마 라섹을 재직 중에 받으신 건?;; 몰라도 거의 2주 정도는 일상생활 및 업무(PC나 스마트폰 등으로 텍스트를 읽거나 서적, 서류 등을 읽는)는 도저히 불가능하던데...
    제 지인들 중 라섹한 사람이 3명 정도 있는데 둘다 하나도 안 아팠다고 orz 전 3일째 되는 날 하루종일 아프다가 차츰 가라앉더라구요. 눈 비비고 싶어 데굴데굴 굴렀다는 ㅇ<-< 눈에 뭐 들어갔을 때 굉장히 불편하고 아파서 비비면 좀 낫겠다 싶은 그 느낌이랑 똑같은데 눈을 못 비비니 환장하겠... 근데 플님 만화를 보니 제가 겪은 고통은 장난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lllorz
  • 플로렌스 2013/10/13 08:28 #

    제가 좀 몸의 내구력이 약한 편이라서...웬만한 사람보다 훨씬 고생했지요. (T_T);
  • ranigud 2014/10/15 09:03 #

    뜬금없이 이게 오늘 네이버 메인에 뜨네요
  • 플로렌스 2014/10/16 21:06 #

    뜬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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