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172호 : 판타지스타 온라인 2, 에도풍령 소개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172호 : 판타지스타 온라인, 에도풍령 소개



첫번째 뉴스는 PS Vita용 판타지스타 온라인 2 소개.

이번 게임은 토로와 쿠로 대신에 뜬금없이 피엘이 한다고 한다. 

PC판으로 인기높던 판타지스타 온라인2를 PS Vita판으로 이식.

피엘은 종족 중에서 '휴먼'을 선택.

쥰은 종족 중에서 '뉴먼'을 선택. 잘 어울린다.

스즈키는 종족 중에서 '캐스트'를 선택. 역시 잘 어울리는 선정.

클래스는 헌터, 레인저, 포스, 파이터, 건너, 텍터가 있다.

판타지스타 온라인2 세계에 들어오니 쿠로와 토로가 있다.

PS Vita판 판타지스타 온라인2에는 토로와 쿠로도 등장하여 플레이어와 함께 모험이 가능하다는 것!

토로와 쿠로와 모험을 하려면 토로와 쿠로로부터 클라이언트 오더를 받아 클리어를 하면 된다고 한다.

토로와 쿠로가 진지하게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쿠로는 쿠로다운 밝히는 말을 많이 한다고 한다.

모험에는 파트너 '마그'를 동반할 수가 있는데...

토로와 쿠로도 마그로 쓸 수 있다고 한다!

토로와 쿠로가 참여하는 PS Vita판 판타지스타 온라인 2 !!


2번째 뉴스는 에도풍령 장인을 만나 직접 만드는 수제 풍령을 체험! 유리를 입으로 불어 만든다.

토로와 쿠로에게 친숙한 모양의 풍령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모양의 풍령을 본다. 전부 이 풍령 장인이 직접 만드는 것.

실제 에도시대 때 풍령 중 하나를 그대로 재현했다고 한다.

토로스테 담당자가 그린 쥰과 스즈키 풍령. 풍령은 글자와 그림을 내측에 그려야 하기 때문에
그리는 것에 꽤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모양.


다음주 예고 테레비상 목욕탕에 갑자기 PS Vita용 게임 테일즈 오브 하츠 R의 광고.

주간 토로스테이션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쿠로와 토로가 참전한다고 한다.
두사람을 이기면 토로 어태치먼트를 쓸 수 있고 특정 이벤트를 클리어하면 쿠로 어태치먼트까지 받는다.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로부터 파스칼과 오즈웰이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다음편에는 '프론티어 게이트 Boost +'에 대한 소개와 토로스테 라쿠고 스페셜 3가 방송 예정.


덧글

  • 짜오지염황 2013/02/17 01:00 #

    판타지스타온라인2 지금 한참 하고 있는데 저거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른건 필요없고 PS비타판 나와야 신보스 크롬 드래곤이 튀어나와서. 뭐 용호상박계 보스들(호랑이를 닮은 스노우 밴서와 팡 밴서, 용 계통인 볼 드래곤과 쿼츠 드래곤. 이 중 쿼츠 드래곤은 아직도 혼자서는 베리하드급 개체를 상대하기 어렵습니다. 보스룸 솔플 전적이 전패.) 특유의 부모님 안 계시는 난이도 때문에 크게 기대는 안 합니다만.
  • 플로렌스 2013/02/17 01:24 #

    이미 하고계시는군요! 온라인게임인 만큼 혼자서 하기는 힘든 모양입니다;;
  • 짜오지염황 2013/02/17 18:13 #

    사실 어중간한 컨에 어중간한 장비에 어중간한 멘탈로도 충분히 먹고살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어려운 게임은 아닙니다만(아주 살짝 과금컨텐츠로 양념해주면 확실) PD 대가리속이 썩어서 운영이 좀 막장인 게임이긴 하죠. 일본애들도 PD 욕 많이 하던데.(루리웹에서 그거 배워가서 심심하면 PD 깜. 까일만 하지만)

    근데 최근에 그동안 헤비유저 몇몇 잡자고 라이트유저들 말려죽일 정도로 강경책을 심하게 써서 먹은 욕 만회하려고 쓴 유화책인지 아니면 신컨텐츠를 대비해서 도태되는 유저들을 줄이려고 하는건진 몰라도 고성능의 저가형 신장비들(판스온1에도 나왔던 붉은 무기 시리즈. 성능은 좋은데 쉽게 나오고 쉽게 업그레이드가 되는 게 장점.)이 추가되서 그거 구해서 풀업만 시켜놓으면 아주 쾌적하더군요. 그것만으로는 쿼츠 드래곤을 혼자 때려잡을만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야 훨씬 낫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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