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230뀨. 우리~ 오늘 흥 밟았지요!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작년 12월(뽀꼬 28개월)의 기록.

실사는 아래 링크 참조

860일 흙놀이 했어요!


덧글

  • 잠본이 2013/03/13 07:38 #

    귀엽군요!
    옛날엔 동네 놀이터에서 공짜로 할 수 있었던 흙놀이를 이젠 돈주고 해야 하다니 이 무슨 SF의 세계 T.T
  • 플로렌스 2013/03/14 08:03 #

    설마 이런 세상이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지요ㅠㅠ
  • 알트아이젠 2013/03/13 08:29 #

    확실히 요즘 애들은 흙과 많이 멀어졌죠.
  • 플로렌스 2013/03/14 08:04 #

    흙보기 힘든 시대니...
  • 나르사스 2013/03/13 08:51 #

    그러고보니 놀이터를 특수한 소재(뭐더라...)로 다 덮어버렸죠. 만화보기전까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요.
  • 플로렌스 2013/03/14 08:07 #

    요즘엔 고무매트를 주로 깔지요. 가격도 싸고 시공 이후 관리비가 들지 않아서...
  • 훌리건스타일 2013/03/13 09:06 #

    흙있는 놀이터는 온통 담배꽁초라... 애들 놀라고 두기엔 너무 위험해 보이더군요...
  • 플로렌스 2013/03/14 08:08 #

    고무매트 놀이터도 담배피는 노인들과 아저씨로 득실득실...
  • 훌리건스타일 2013/03/14 09:20 #

    와 청소년들 (...)
  • shaind 2013/03/16 18:26 #

    흙있는 놀이터는 동네 개 고양이 화장실 비슷한 존재가 되어버리기도 하죠.
  • 가면대공 2013/03/13 09:21 #

    놀이터에.... 흙놀이 하면 아이들이 입에 손을 갖다대기도 하는데, 요새 놀이터는 그놈의 담뱃재가 섞여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는 위험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_-;
  • 플로렌스 2013/03/14 08:09 #

    요즘 세상에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은 유료시설이 고작이지요.
  • 아비게일 2013/03/13 09:39 #

    저도 애 데리고 놀이터 갈때 모래있는 곳을 일부러 찾아갔더니 온갖 쓰레기가 다 기어나오더군요.... 아쉽지만 우레탄 놀이터로 갈 수밖에.. -ㅅ-;;;
  • 플로렌스 2013/03/14 08:12 #

    여름에 냄새랑 유독물질 장난 아니라서...친환경 모래 놀이터가 많아지면 좋겠어요. 관리와 비용이 문제라 요즘엔 다들 값싼 우레탄매트 시공을 하지만요.
  • 지크 2013/03/13 10:51 #

    오늘도 흥하는 만화네요~
  • 플로렌스 2013/03/14 08:13 #

    흥 밟아서 흥하는군요!
  • 무지개빛 미카 2013/03/13 11:46 #

    토양이 예전같지가 않아 각종 대기중의 오염물질과 중금속을 품고 있죠. 예전처럼 순수한 토양을 보긴 힘듭니다. 그렇다보니 스위스 같은 곳에서는 흙을 세척하는 서비스도 해 주죠.
  • 플로렌스 2013/03/14 08:14 #

    친환경 모래 놀이터를 만들어야 할텐데 말이지요..유독물질 배출하는 고무매트 놀이터는 정말이지...
  • rumic71 2013/03/13 13:08 #

    저도 손이나 얼굴에 뭐가 묻으면 꺼림직합니다. 뭐 그냥 버티는 편입니다만.
  • 플로렌스 2013/03/14 08:14 #

    저는 잘 못버텨요ㅠㅠ
  • 천악이 2013/03/13 16:38 #

    전 흙을 밟는 감촉을 좋아하는데요. 근처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게 나름 충격이예요.
    등산로도 시멘트 맨땅도 시멘트 집도 시멘트! (흑흑)
  • 플로렌스 2013/03/14 08:15 #

    충격적인 시대를 살고 있지요ㅠㅠ
  • 로오나 2013/03/13 19:26 #

    처음에는 흥이라고 해서 뭔가 했는데 흙...=ㅂ=

    흙놀이를 하는 공간이 따로 있다니 아이들 대상 서비스는 참 다양하군요.

  • 플로렌스 2013/03/14 08:16 #

    흙 없는 시대다보니 저런 시설까지 생겼지요.
  • RUBINISM 2013/03/14 00:21 #

    흙이 점점 사라져가는 걸 보면... ;ㅅ;
  • 플로렌스 2013/03/14 08:19 #

    물조차도 옛날엔 사먹어야 할 줄은 상상도 못했지요.
  • 자비오즈 2013/03/16 15:12 #

    우와 저런곳도 생겻었군요 신기신기!
  • 플로렌스 2013/03/16 16:48 #

    별 게 다 있는 세상이지요.
  • 몽양당 2015/07/05 20:59 #

    오늘 뒷산에 흙 퍼서 옥상에 꽃 화단 만들려 옮겼습니다.
    방금 비가 온 와중에도 엄마가 강행해서 몇 자루 퍼날라서 화붐에 다 부었죠.
    그나마 대구에는 놀이터가 흙밭인 곳들이 널렸긴 한데..

    석일의 흙은 놀이용 흙이더니 금일의 흙은 노동을 위한 짐에 불과하다는 시구가 생각나네요.
    어렸을때는 모래 가지고 놀았던게 그렇게 즐거울 수 없었는데 지금은 그저... ㅠㅠ
    저런 놀이시설이 유료화 되어가는 것을 보니 이제 이것 또한 사라져가는 놀이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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