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232뀨. 어린이집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뽀꼬 어린이집에 관한 이야기.


덧글

  • OmegaSDM 2013/03/20 08:00 #

    꼬마 선생님이 탄생했군요.
  • 플로렌스 2013/03/21 09:01 #

    덕분에 존댓말도 잘 쓰지요.
  • 무지개빛 미카 2013/03/20 09:05 #

    여보세요. 네, 어린이 집입니다.

    저거 따라할 줄이야..
  • 플로렌스 2013/03/21 09:01 #

    네네네~ 네? 하며 누군가와 통화하는 흉내 많이 내지요.
  • 훌리건스타일 2013/03/20 10:00 #

    선생님을 따라한다고 하면 보통 "여러분 ~~~ 해볼까요" "그러면 안되요~" 이런거라고 생각했는데
    여보세요. 네, 어린이 집입니다. 라니 (...)
    뭔가 묘하게 현실적(?) 이군요.
  • 플로렌스 2013/03/21 09:01 #

    얘들아 장난치지 않아~를 가장 많이 말하지요.
  • 나이브스 2013/03/20 10:25 #

    우와...
  • 플로렌스 2013/03/21 09:01 #

    와...
  • 알트아이젠 2013/03/20 10:38 #

    보는것 듣는것 하나하나 다 배우는군요. 으음...저는 어렸을때 뭘 보고 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지금 보니까 살짝 서글퍼지네요.
  • 플로렌스 2013/03/21 09:41 #

    저 시절이 기억나는 사람은 좀처럼 없지요. 최소 유치원 들어갈 나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은 되어야...
  • 데니스 2013/03/20 13:50 #

    ㅋㅋ "너나 잘하세요" 마눌님이 항상 사용하는 말이죠. 1호기 2호기 녀석들이 서로 상대방이 노티했다고 고자질하면 늘 하는 말이죠.
    어찌하다 1호긴 한국말을 대략 80% 정도 알아 듣는데 2호기 녀석은 10% 정도... ㅡ,,ㅡ
    노력 한다고 했지만 영어권 나라서 태어나고 자란 녀석들 한글 가르치는게 무지 어렵네요.
    그리하랴 결국 저랑 마눌님은 한국어로. 저랑 아이들은 영어로, 마눌님이랑 1호긴 한국어/영어 비율 1/2 그리고 마눌님과 2호긴 영어로 대화 하게 되더군요. 당근 1호기 2호기 지들끼리는 영어로만... ㅡ..ㅡ
  • 플로렌스 2013/03/21 10:16 #

    제 외삼촌도 일찍부터 영어권 나라로 이민을 갔는데, 외사촌 중 첫째는 한국말을 50% 정도 하는데 둘째와 셋째는 전혀 못한다고 하더군요. 첫째를 마지막으로 본 것이 벌써 몇년전인지...
  • rumic71 2013/03/20 19:09 #

    핵심은 "인간의 고통은 반복되는 것이겠지" 군요.
  • 플로렌스 2013/03/21 10:17 #

    네, 맞습니다. (T_T)
  • 천악이 2013/03/20 19:43 #

    뀨뀨님의 태클 흠흠 여전히 귀여운 뽀꼬
  • 플로렌스 2013/03/21 10:17 #

    뀨뀨는 츳코미의 달인이다보니...
  • 잠본이 2013/03/20 20:18 #

    이렇게 해서 사람이 되어가는 아기의 일생...
  • 플로렌스 2013/03/21 10:21 #

    다들 이렇게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겠지요. (T_T)
  • FlakGear 2013/03/20 21:12 #

    미래의 교사?!
  • 플로렌스 2013/03/21 10:21 #

    과연 가수가 될 것인가 선생님이 될 것인가!?
  • draco21 2013/03/22 23:11 #

    원환의 섭리에 오신것을 환영해야 합니까. T.T
  • 플로렌스 2013/03/22 21:17 #

    이것이 인생...
  • 몽양당 2015/06/28 22:59 #

    마마마 극장판에서 나온 그 진리 ㅠㅠ
  • 몽양당 2015/06/28 23:00 #

    사회생활 그 다음 단계는 학교폭력과 왕따가 도사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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