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Super Mario Bros., 1985, Nintendo) #1 게임소개~월드1 패밀리 컴퓨터

[FC]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Super Mario Bros., 1985.9.13, Nintendo)

닌텐도를 대표하는 게임이자 패밀리컴퓨터를 대표하는 살아있는 전설. 일본내 681만장, 세계 4024만장, 국내 및 중국시장에서 돌았던 복제판을 포함하면 그 판매 수치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게 팔렸던 게임.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일본 게임 소프트 역대 최고 판매량으로 기록되어 있다.

닌텐도의 2인 동시플레이 게임인 '마리오 브라더스'에서 기본 모티브를 착안하여 세계관을 확장시켜 지금까지 내려오는 '수퍼마리오'의 세계관을 구축한 그 시작이다.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마리오 브라더스'와는 달리 2인 동시플레이가 아닌 2인 교대플레이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횡스크롤 점프액션게임의 대표라고 할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명작 중의 명작이다.

어렸을 때 너무나 하고 싶었고 패밀리컴퓨터 호환기종을 사게 된 계기가 된 추억의 게임이다.

타이틀 화면. 하늘색과 녹색의 산과 풀, 갈색의 벽돌과 타이틀바 등 산뜻하고 예쁜 칼라링, 초대 수퍼마리오 하면 떠오르는 멋진 칼라의 조합이다.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의 동시 표현 색상 한계상 마리오의 파란색 티셔츠는 파란색은 갈색으로 표현되었다.

[ 1-1 ]
2인용이 가능하지만 번갈아가며 플레이. 2P는 '마리오 브라더스'와 마찬가지로 루이지를 조종하는데 의상은 녹색과 흰색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름과 색상만 다를 뿐 성능은 마리오와 완전히 동일하다. 마리오의 기본 조작은 방향키로 좌우 이동, B버튼을 누르고 달리면 대쉬. 달릴 때엔 가속도가 붙어 곧바로 멈춰지지 않으며 방향키를 반대로 하여 브레이크를 걸 수 있다. A버튼으로는 점프. 이것이 마리오의 기본. 방향키 상하는 

'점프액션' 게임인 만큼 적을 해치우는 기본 공격 방법은 점프해서 밟는 것. 점프시 주먹을 위로 올리는 모션을 취하기 때문에 블럭 위의 적을 아래에서 점프하는 것만으로도 공격 가능하다. 한마디로 마리오의 점프는 항상 승룡권 상태. '?' 블럭을 쳐올리면 1UP에 필요한 코인을 먹거나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블럭에서 나오는 수퍼버섯을 먹으면 마리오의 키가 2배로 커지면서 수퍼마리오로 변신! 수퍼마리오로 변하면 벽돌을 쳐올릴 때 부술 수 있고, 적과 한번 부딪혀도 즉사하지 않고 원래의 작은 마리오 모습으로 돌아오게 된다. 마리오 브라더스'나 '동키콩'에서 나오던 작은 마리오아저씨가 버섯을 먹고 큼직하게 커지는 모습은 당시 어린이들에게 충격적이었다.

'파이프 배관공'이라는 마리오 브라더스'의 설정을 이어받아 수퍼마리오의 세계에는 파이프가 가득! 거대한 토관에서 방향키를 아래로 하면 들어갈 수 있는 종종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있다. 1-1의 이 토관에 들어가보면...

코인이 가득한 코인룸 등장! 다른 스테이지에서는 코인저금통 블럭이나 파워업 블럭이 숨겨진 벽돌이 함께 있기도 한다. 수퍼마리오에서는 이렇게 숨겨진 코인룸을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코인룸을 들어갔다가 나오면 다른 토관을 통해 나오게 되는데, 1-1의 경우엔 스테이지의 골 직전으로 나오게 된다. 스테이지를 빨리 클리어하고 싶을 때에도 요긴하다.

1-1의 이 지점에서 아무것도 없는 공중을 치면 숨겨진 블럭에서 1UP 버섯이 나온다. 1UP 버섯은 말 그대로 목숨수가 1UP되는 버섯. 몇몇 스테이지에 숨겨져 있으며 각 월드의 스테이지1에는 반드시 하나씩 숨겨져 있다. 다만 1UP 버섯을 먹은 적 있으면 이후에는 반드시 나오는 특정 지역을 제외하면 더이상 1UP 버섯은 나오지 않게 된다. 버섯을 먹지 않거나 놓치면 다음 월드의 스테이지1에서 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곳의 '?' 블럭에서도 파워업 아이템이 등장. 수퍼마리오인 상태면 파이어플라워가, 꼬마마리오면 수퍼버섯이 나온다. 파이어마리오가 되면 B버튼을 눌러 불꽃을 손으로 던질 수 있다. 던진 불꽃은 마치 공처럼 땅에 통통 튕기면서 앞쪽으로 날아가게 된다. 적을 원거리 공격으로 퇴치할 수 있는 요긴한 아이템. 

이곳에는 코인저금통이 있다. 겉보기엔 그냥 벽돌블럭이지만 종종 때렸을 때 코인이 나오는 코인블럭이 있는데, 한번 쳐도 빈블럭이 되지 않고 일정 시간 내에 칠 때마다 코인이 튀어나오는 연속코인블럭이다. 코인을 모을 좋은 찬스!

거북이(노코노코=엉금엉금)는 굼바(쿠리보)와 달리 밟아도 죽지않고 등껍질 속에 몸을 숨길 뿐이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등껍질 속에서 다시 나와 엉금엉금 기어가지만 등껍질 속에 들어가있는 상태일 때 달려가서 발로 차면 빠른 속도로 땅을 미끄러져 나아가고, 전방을 적들을 마치 볼링처럼 모조리 해치운다. 마리오는 적을 연속으로 밟거나 해치울 때 점수가 가산되며 1UP까지 올라가는 특성이 있는데, 거북이 등껍질을 밀어 적을 연속으로 해치우면 500-1000-2000-4000-5000-1UP-1UP-1UP...순으로 올라가게 된다. 지금 와서 보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에는 굉장히 파격적이고 색다른 쾌감을 주는 독창적인 시스템이었다.

거북이 및 거북이 등껍질은 파이어마리오의 불꽃 및 수퍼스타의 몸통박치기로 완전히 죽일 수 있다. 또한 거북이 등껍질끼리 부딪히는 경우 서있는 쪽의 등껍질이 죽고, 둘 다 미끄러져 나아가는 경우 서로 부딪혔을 때 상쇄되며 둘 다 죽는다.

이곳의 벽돌을 치면 안에는 수퍼스타가 숨겨진 블럭이! 수퍼스타는 나온 뒤 콩콩 뛰면서 사라지는데, 먹으면 마리오가 깜빡거리며 특유의 BGM이 흐르며 일정시간 무적이 된다. 이 때 적들과 몸통박치기를 하면 연속 점수 가산이 가능하다. 스타를 먹은 곳 오른쪽의 '?' 박스 대열 중 맨 위의 박스에는 파워업 아이템이 들어있다.

수퍼마리오의 각 스테이지 끝에는 이렇게 블럭계단이 있고, 그 오른쪽에는 작은 성과 녹색 해골이 그려진 쿠파의 깃발이 있다. 계단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쿠파의 깃발을 향해 힘껏 점프! 마리오가 깃대에 닿는 순간 깃대를 타고 내려오며 쿠파의 깃발을 내리게 된다. 이것으로 스테이지 클리어 처리. 높은 곳에서 깃발을 내릴수록 가산점이 높다. 최고점수는 5000점.

마리오가 쿠파의 깃발을 내리면 성에서 별이 그려진 버섯나라의 깃발이 올라간다. 또한 클리어시의 점수 끝자리에 따라 불꽃놀이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하며 불꽃 개수만큼 추가 득점 또한 가능!! 점수 끝자리가 1, 3, 6일 때 각각의 개수만큼 불꽃이 터지며 그만큼 추가 가산점이 붙는다.


[ 1-2 ]
1-2는 지하 스테이지.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방금 클리어한 성 오른쪽에 있는 토관에 들어가서 지하에 내려가는 연출이 나온다.  이런 세세한 연출도 당시에는 굉장히 기쁜 것이었다.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더더욱 즐거울 수 있는 세세한 '표현의 정성'. 성능이 제한된 패밀리컴퓨터에선 이런 것 하나하나가 즐거웠다.

1-2의 스타트 지점에는 굼바(쿠리보) 2마리가 착 달라붙어서 온다. 원래 한마리 밟으면 100점, 연속으로 밟으면 100-200인데 이렇게 착 달라붙어 오는 경우 중앙을 정확히 밟으면 한번에 2마리를 해치울 수 있다. 이런 경우엔 100-400 득점을 하게 된다. 마리오는 요런 세세한 득점 시스템이 참 좋았다.

파워업 아이템은 시작하자마자 등장, 조금 더 가면 코인저금통도 나온다. 초반에는 이렇게 뻔히 보이는 곳에 아이템들이 위치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벽돌 속에 숨겨져 있기도 한다.

당장 1-2의 수퍼스타부터 벽돌 속에 교묘하게 숨겨져 있다. 벽돌을 부수지 않으면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수퍼마리오나 파이어마리오일 때에만 먹을 수 있다.

2번째 파워블럭 또한 벽돌 속에 숨겨져 있다. 벽돌을 부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수퍼마리오나 파이어마리오인 상태에만 먹을 수 있다.

천장의 벽돌은 부술 수 있으며 이 위치의 벽돌을 치면 숨겨진 블럭 등장! 1UP 버섯이 나온다. 왼쪽의 천정 벽돌을 미리 부숴놓은 경우 대쉬 점프로 천정으로 올라가 1UP 버섯을 쫓아가서 먹어도 되고 그러지 않은 경우 오른쪽으로 계속 진행하며 벽돌천정이 끊기는 지점에서 떨어지는 1UP 버섯을 받아먹어야만 한다. 버섯이 나올 위치를 이미 알고 있고 수퍼마리오나 파이어마리오인 경우 버섯 오른쪽 벽돌블럭을 미리 부숴놓은 뒤 1UP 버섯이 그쪽으로 떨어지게 한 뒤 먹어도 된다.

이곳의 토관에서는 빠끔플라워가 들락날락한다. 이 토관에 들어가면 코인룸이 나오는데 나가는 토관 직전 상단의 벽돌은 코인저금통으로 되어있다. 들어갔다 나오면 들어간 토관 바로 오른쪽 다다음의 토관으로 나오게 된다.

내려가는 발판과 올라가는 발판의 사이의 공간 위에 있는 벽돌 왼쪽 끝에는 파워업 아이템이 숨겨져 있다. 이곳의 왼쪽이 아까 쳐낸 1UP 버섯이 떨어지는 곳이고, 오른쪽은 워프존으로 갈 수 있는 루트.

오른쪽의 토관으로 나가면 다시 밖으로 나가게 되고, 1-2의 골에 도달하게 된다. 하지만 올라가는 발판을 타고 오른쪽 상단의 벽돌천정 위로 올라간 뒤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워프존에 갈 수 있다. 이곳의 워프존은 월드4, 월드3, 월드2로 갈 수 있다. 


[ 1-3 ]
1-3은 낭떠러지 스테이지. 떨어지면 즉사하는 곳으로 가득하며 밟을 수 있는 것들을 밟으며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된다. 상하로 움직이는 발판이나 좌우로 움직이는 발판이 나온다. 아직 밟으면 떨어지는 발판은 없기 때문에 별로 어렵지는 않다.

각 월드의 스테이지3의 골에는 거대한 성이 나온다. 쿠파의 깃발을 내린 뒤에 성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다음 스테이지4는 성 내부를 진행하게 된다.


[ 1-4 ]
각 월드의 스테이지4는 성 내부로 구성되어 있다. 용암이 흐르는 바닥이 있어 떨어지면 즉사. 회전하는 불꽃이나 용암에서 튀어나오는 불꽃 등 죽일 수 없는 트랩으로 가득하다. 스테이지의 끝에 거의 다와가면 쿠파의 불꽃이 날아오기 시작한다. 쿠파와 만나기 직전의 공터는 공중에 코인박스가 6개 숨겨져 있다.

이 게임의 유일한 보스 '쿠파'. 각 월드 4스테이지 마지막을 지키고 있다. 점프하며 입에서 불을 뿜어대는데, 위에 왔다갔다 하는 발판을 밟고 건너면 비교적 안전하게 쿠파를 건너뛸 수 있다.

쿠파를 해치우는 방법은 쿠파를 건너뛴 뒤 오른쪽에 보이는 도끼를 먹는 것. 도끼를 먹으면 다리가 끊기며 쿠파가 용암으로 떨어져버리게 된다. 그러면 화면이 자동으로 오른쪽으로 스크롤되며 스테이지 클리어 처리된다.

또다른 쿠파를 해치우는 방법은 파이어마리오일 때 파이어볼을 쏘는 것! 10발을 맞추면 죽일 수 있는데, 월드8의 쿠파를 제외하면 전부 가짜. 죽는 순간 정체를 드러낸다. 월드1의 쿠파의 정체는 굼바(쿠리보). 해치우면 5000점을 얻을 수 있다.

각 월드의 스테이지4를 클리어하면 버섯나라의 신하인 키노피오를 구출하게 된다. 이 게임의 목적은 쿠파에게 붙잡혀간 버섯나라의 피치공주를 구출하는 것인데, 마지막 월드인 월드8을 제외하면 모두 이것과 똑같은 장면을 보게 된다. 대사 내용은 보이는 그대로 "구해줘서 고마워 마리오! 하지만 우리 공주님은 다른 성에 있어!"라는 식. 

여기까지가 월드1의 각 스테이지 구성인데, 다른 월드도 기본 구성은 이것과 동일. 모든 월드는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3번째 스테이지에선 골에서 큰 성에 들어가게 되고 4번째 스테이지는 성 내부. 끝에는 쿠파가 기다리고 있고 쿠파를 해치우면 키노피오를 구출하게 된다. 월드8만이 끝에 게임의 목적인 피치공주가 기다리고 있다. 공주를 구출하기 위한 수퍼마리오의 모험은 이렇게 계속된다.

[FC]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Super Mario Bros., 1985, Nintendo) #2 월드2

핑백

덧글

  • Aprk-Zero 2013/05/11 04:11 #

    버그를 이용해서 로스트 월드로 이동해 플레이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 플로렌스 2013/05/11 22:19 #

    버그기 또한 그 시절의 재미지요.
  • dureup 2013/05/11 09:51 #

    영어는 커녕 알파벳도 모르던 꼬맹이 시절에 패밀리 합팩으로 해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었네요.

    알파벳을 몰라서 합팩 메뉴에서 마리오 찾느라 헤맸던 기억이 납니다.
    알고보니 1번이 마리오더군요.ㅋㅋ

    지금해도 너무 재밌는 게임이란게 대단합니다.
  • 플로렌스 2013/05/11 22:20 #

    저도 재믹스 게임만 하다가 수퍼마리오 해봤을 때의 그 컬쳐쇼크란...
  • K I T V S 2013/05/11 10:06 #

    재밌는 건 초창기 마리오는 멜빵바지가 빨간색, 셔츠가 푸른색이었는데 (이걸 응용해서 몇몇 애니메이션에서도 이와 같은 배색으로 배정되었었죠) 이후엔 멜빵바지를 푸른색, 셔츠를 붉은색으로 표현하였더군요. 슈퍼컴보이용 올스타즈에서도 다시 마리오의 배색도 후자로 바뀌었고요^^
  • 블랙 2013/05/11 11:01 #

    http://home.megapass.net/~ideeez/sodom.jpg

    (...)

    스파 제로 초기 기획 중에는 '소돔 펀치' 라는게 있었다고 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마리오가 점프로 벽돌을 부수는 동작인 '마리오 펀치'를 흉내낸 기술.
  • K I T V S 2013/05/11 11:19 #

    소돔이 그 포즈 취하는거 상상해보니 왜 이리 웃음이...ㅋㅋ
  • 플로렌스 2013/05/11 22:20 #

    그 기획이 성사됐더라면...
  • KAZAMA 2013/05/11 10:21 #

    전설의 시작이지요ㅎㅎ
  • 플로렌스 2013/05/11 22:20 #

    살아있는 전설!
  • 삼별초 2013/05/11 10:45 #

    지금해도 난이도가 쉽지 않는데 예전에는 어떻게 엔딩을 봤는지 모르겠네요
  • 플로렌스 2013/05/11 22:21 #

    반복플레이로 인한 암기!
  • 블랙 2013/05/11 10:57 #

    마리오의 기묘한 모험.

    http://www.youtube.com/watch?v=btIkHl06b6E
  • 플로렌스 2013/05/11 22:21 #

    안그래도 저 꼬마 파이어마리오 만드는 비기도 소개하려고 했었는데...
  • 2013/05/11 23: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5/12 01: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잡가스 2013/05/12 19:32 #

    1-2에서 1up 버섯 나오는곳 오른쪽을 깨서 바닥으로 떨구는법도 있습니다 ^^ 아래의 동전과 1up을 먹는 방법을 생각해 낸다고 별짓을 다 했던 시절도 있었네요..
  • 플로렌스 2013/05/12 20:01 #

    아 맞다! 그 방법을 깜빡했네요. 본문 내용에 추가했습니다. (^.^)
  • 메테오라이트 2013/05/13 13:17 #

    저는 96년생이지만 최초로 본 비디오 게임은 이 슈퍼마리오라 할 수 있죠.(그 외 트윈비같은 것....)
    쉽게 미끄러져서 자꾸 떨어지지만 계속하게되는 게임....
  • 플로렌스 2013/05/13 16:46 #

    제가 대학생일 때 탄생하신 분이 이런 명작 레트로 게임의 묘미를 아시다니!! 굉장하군요.
  • HJK83 2014/01/10 23:46 #

    제게 있어선 록맨 시리즈와 더불어 어린시절 제 추억의 쌍벽을 이루는 또다른 시리즈네요, 슈퍼마리오!
    말이 필요없는 시리즈입니다 ^^
  • 플로렌스 2014/01/11 09:21 #

    최고의 명작 시리즈 중 하나이지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Twitter

위드블로그 베스트 리뷰어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