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254뀨. 뽀꼬의 외가댁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2013년 8월 2~4일(뽀꼬 35개월 말),
뽀꼬는 난생 처음 고속버스로 외가댁을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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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나이브스 2013/08/15 11:32 #

    저 어릴때도 더렇게 때쓰는 애가 있었죠.
  • 플로렌스 2013/08/16 09:11 #

    사실 애들 대부분이 떼쓰지요.
  • KAZAMA 2013/08/15 11:37 #

    참 뽀꼬가 순하고 암전한거같군요

    뀨님 팔아프셨을듯해요
  • 플로렌스 2013/08/16 09:12 #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얌전한 편이지만...저에겐 꽤 응석부리고 떼쓰지요.
  • 2013/08/15 12:0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16 09: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3/08/15 13:21 #

    뽀꼬는 양파링을 보고 과자따먹기라 부르는군요. 옛날에는 양파링보고 귀걸이라고 불렀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난 바람돌이 소닉 게임을 보고 양파링을 소닉링이라고 불렀다는 흑역사가...)
  • 플로렌스 2013/08/16 09:12 #

    소닉이 먹는 것은 양파링...!?
  • 천악이 2013/08/15 15:43 #

    마성의 레고. 어린아이들은 사이좋게 지내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플로렌스 2013/08/16 09:13 #

    다들 자신만의 세계를 지키고 있다가 충돌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 잠본이 2013/08/15 19:57 #

    탈없이 도착해서 다행이군요.
    근데 '계속'이면 다음회에도...?
  • 플로렌스 2013/08/16 09:13 #

    외가댁편 중 첫째날...이후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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