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회] 뀨뀨의 육아일기 제100화. 인생의 쓴 맛 뀨뀨의 육아일기


남양아이에 연재중인 뀨뀨칼럼 제101회. [뀨뀨의 육아일기 제100화. 인생의 쓴 맛] 업데이트!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bbs.namyangi.com/column/View.asp?column_no=541&seq_no=3811&Row=101&fd_use_yn=01

뀨뀨만화극장 - 제217뀨 채색판.

덧글

  • 대공 2013/10/12 10:11 #

    이 만화보면서 느끼는점이 난 참 애들하고 잘 놀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같은 수준으로(...)
  • 플로렌스 2013/10/12 10:55 #

    아이와 잘 놀아줄 수 있으면 훌륭한 어른이지요. 육아능력적 차원에서도...
  • OmegaSDM 2013/10/12 10:23 #

    2호군과 뽀꼬는 친해질 가능성이 희박해 보입니다.
    하아~
  • 플로렌스 2013/10/12 10:55 #

    아직 어려서...좀 철들면 달라질 수 있겠지요.
  • 몽몽이 2013/10/12 11:20 #

    뀨3님 엄청 매우 베리머치 미인이신 듯. 애들 눈은 정확합니당
  • 플로렌스 2013/10/13 08:27 #

    뭔가 기시감이 드는군요;
  • 타누키 2013/10/12 13:16 #

    줄자에 베일까봐 ㅎㄷㄷ
    이모님의 미모가 과연 어떠시길레 ㅎㅎ
  • 플로렌스 2013/10/13 08:27 #

    뀨 3자매는 비슷비슷한데...자기 엄마와 같은 뭔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3/10/13 19:38 #

    어린이들의 질투는 참 어떻게 손 쓸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크면 나중에 인생의 마이너스라는 점을 알게 되는거죠.
  • 플로렌스 2013/10/13 21:23 #

    인간의 기본 감정들을 익혀나가는 단계니까요. 소유의 개념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것을 남이 갖고노는 것에 분노하는 것 또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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