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266뀨. 마트료시카 뀨뀨만화극장

뀨뀨만화극장 - 제265뀨. 레고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100% 실화. 뽀꼬 35개월, 여름에 외가댁에 갔을 때의 에피소드 7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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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OmegaSDM 2013/10/15 16:29 #

    마트료시카가 맘에 든 모양
  • 플로렌스 2013/10/16 00:49 #

    제대로 꽂힌 듯
  • 지크 2013/10/15 16:32 #

    이렇게보니까 마트료시카는 구조가 재밌네요.
    저걸 현대적인 완구로 재해석(?)하면 머신로보 바이캄프가(이봐)
  • rumic71 2013/10/15 18:36 #

    투사 고디언을 잊으면 안 되죠..
  • 플로렌스 2013/10/16 00:50 #

    80년대의 투사 고디언은 의외로 아는 분이 적더군요. (T_T);
    슈로대에 안나와서 그런가...전 무지 좋아했습니다.
  • 검투사 2013/10/15 20:21 #

    혹시 한 10년 지나면 이모들처럼 "왜 이게 여깄지?" 하는... =_=;
    출판 일 전후로 애들 관련 일을 좀 했더니, 공통점이 "좋은 것은 빨리 잊는다"는 거더군요.
  • 플로렌스 2013/10/16 00:51 #

    아이들은 정말 빨리 기억하는 만큼 빨리 잊지요.
  • 무지개빛 미카 2013/10/15 20:46 #

    아기랑 엄마랑 아빠랑 할머니랑~ 모두 다 함께 있는 마트료시카~~~~
  • 플로렌스 2013/10/16 00:51 #

    마트료시카로 가족을 만들더군요.
  • 알트아이젠 2013/10/15 22:03 #

    전에 아버지께서 러시아에 갔을때 저 제품을 사온게 생각나네요. 참 신기한 녀석입니다.
  • 플로렌스 2013/10/16 00:51 #

    러시아 하면 역시 마트료시카지요.
  • 검투사 2013/10/16 11:25 #

    그러고 보니 옛 소련이 막 붕괴하고 공화국 러시아에서 자본주의가 막 뿌리를 내릴 때
    관료들이 뇌물 받아먹는 시스템에 대해 "미트료시카"가 비유로 들어졌지요.
    즉, 가장 높으신 분에게 뇌물을 드렸더니, 비서에게도, 차장에게도, 부장에게도, 과장에게도 따로따로 뇌물을 줘야 하더라...는... 그런 시스템이더라는 거죠.
  • 플로렌스 2013/10/17 00:12 #

    슬픈 마트료시카 시스템...
  • 나이브스 2013/10/17 07:37 #

    한번 맛 들리면 저것도 중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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