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267뀨. 뽀꼬의 외가댁 #8 뀨뀨만화극장


덧글

  • chervil 2013/10/17 15:40 #

    꽃 같은 아기 사진 보로 다녀오겠습니다 ^^

    말을 많이 하는건 참 좋은거에요;
    전 늘 과묵했다네요...부모님 맞벌이로 혼자 놀았거든요 ㅠㅠ
  • 플로렌스 2013/10/17 23:17 #

    쫑알쫑알 말이 정말 많아졌어요. (^.^)
  • Wolfwood 2013/10/17 16:52 #

    차같은데선 잘자주면 고맙죠(...) 칭얼대면 달래기 힘들어서...
  • 플로렌스 2013/10/17 23:19 #

    장시간 차에 아기를 가둬놓으면...엄청난 일이 벌어지지요.
  • 무지개빛 미카 2013/10/17 17:38 #

    마트료시카가 정말 뽀꼬 맘에 쏙 들었군요.
  • 플로렌스 2013/10/17 23:19 #

    두달 정도 매일매일 실컷 갖고 놀았지요.
  • rumic71 2013/10/17 20:26 #

    궁극의 친정!
  • 플로렌스 2013/10/17 23:19 #

    여자에게 친정이란 참 좋은 곳이지요.
  • 잠본이 2013/10/17 22:08 #

    최초의 집이 아직 남아있다니... 이 만화가 유명해지면 성지가 될지도?!
  • 플로렌스 2013/10/17 23:20 #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 철백 2013/10/18 06:37 #

    2호군 안 먹는데! 할 때의 저 순수하게 기뻐하는 모습이라니.

    실제로 봤으면 저도 모르게 아빠 미소가 나왔을 듯 하네요 ㅎㅎㅎㅎ
  • 플로렌스 2013/10/18 11:17 #

    정말로 환희에 찬 미소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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