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311뀨. 볼챙이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뽀꼬가 좋아하는 볼챙이에 대한 이야기.


덧글

  • 나이브스 2014/03/06 16:58 #

    뽀꼬씨의 취향이 점점 이상하게 보이는 거 같은 착각이...
  • 플로렌스 2014/03/06 13:46 #

    또 이름 틀리셨어요. 시야아닌데...매번 틀리심; 그냥 뽀꼬라고 해주세요;;
  • 나이브스 2014/03/06 16:58 #

    아... 죄송합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4/03/06 10:25 #

    즉. 반짝이는 것이면 뭐든 다 좋아! 이군요.
  • 플로렌스 2014/03/06 13:47 #

    유기적인 연결에도 관심이 많더군요. 사슬처럼.
  • KAZAMA 2014/03/06 12:00 #

    깨알같은 플로님의 취향ㅋㅋㅋ
  • 플로렌스 2014/03/06 13:47 #

    애들 취향이나 저나...
  • chervil 2014/03/06 12:17 #

    전 포켓몬중 하나 이름인가했습니다;
  • 플로렌스 2014/03/06 13:47 #

    뭔가 귀엽지요. 볼챙이라니...
  • 타누키 2014/03/06 12:45 #

    랄프인가요. ㅎㅎ 관심이 끊임없이 증식하네요. ㅎㄷ
  • 플로렌스 2014/03/06 13:49 #

    만화영화 말씀하시는 거라면 내가 인기없는 건 어쩌구란 만화...
  • 하악골 2014/03/06 14:15 #

    그걸 볼체인이라고 하는군요. 전 그냥 군번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 플로렌스 2014/03/06 14:46 #

    그러고보니 군번줄에도 사용되고 있지요.
  • 제드 2014/03/06 15:28 #

    나중에 자라면 사슬취향의 아가씨가.. -0-)
  • 플로렌스 2014/03/06 16:10 #

    사슬로 장난감들을 꽁꽁 묶어놓기도 하더군요.
  • 네리아리 2014/03/06 15:50 #

    저거 보고 나서 내 안의 음란마귀가......워히 워히 음란마귀야 물러가라~ 워히 워히~!!!
  • 플로렌스 2014/03/06 16:11 #

    대체 무엇을 생각하셨길래;
  • 네리아리 2014/03/06 16:16 #

    미소녀가 쇠사슬로 묶은...에헴에헴...워히워히 음란마귀야 물러가라~~
  • 2014/03/06 18: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07 00: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미오 2014/03/06 18:08 #

    크라피카...?
  • 플로렌스 2014/03/07 00:01 #

    크라피카 보면 사슬이라면서 좋아할지도...
  • shaind 2014/03/06 18:21 #

    평균적인 대한민국 남자에게 볼체인을 설명하기 가장 좋은 방법:

    군번줄
  • 플로렌스 2014/03/07 00:01 #

    그걸 차마 생각못했군요.
  • 철백 2014/03/06 20:57 #

    나중에 세인트 세이야를 보게 된다면 안드로메다를 유독 좋아하겠군요.
    걘 아예 쇠사슬을 무기로 쓰니 ㅎㅎ
  • 플로렌스 2014/03/07 00:02 #

    장난감 있으면 사슬만 뜯어서 갖고 놀 듯...
  • 니힐 2014/03/07 11:25 #

    저도 아주 어릴땐 아니지만 국민학생 무렵엔 볼체인? 저거 상당히 좋아했어요 ㅎㅎㅎ 서랍안에 잔뜩 모아두곤 했죠 ㅎㅎㅎ 저거 말고 좋아했던게 그 링 있잖아요 열쇄고리 같은거에 쓰는 링 ㅎㅎㅎ 그것도 좋아했어요 ㅎㅎㅎ
    그리고 뭐에 쓰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길가다보면 떨어져있는 동전크기의 은색 판.... 그것도 좋아해서 떨어져있는걸 모으곤 했죠 토큰같이 생긴것두요 ㅎㅎㅎ

    근데 중학생이던 어느날이었던가... 고등학생이었던가....
    회지? 팬시? 이런거 만드는 친구가 어디선가 볼체인을 잔뜩 사와서 몇백개가 봉지안에 가득 들어있는걸 보고나니 갑자기 시시해지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야금야금 모으는게 좋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볼체인(?) 저걸보면 그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열심히 모으던 시절과 봉지가득 든 볼체인을 보고 갑자기 허무해지던 순간이 ㅎㅎㅎㅎㅎ
  • 플로렌스 2014/03/07 14:16 #

    가끔 길가다보면 떨어져있는 동전크기의 은색판! 그거 토큰처럼 생긴 것 종종 토큰이나 50원짜리인 줄 알고 줍게 만드는 악마같은 물건이었지요. 정확히 그걸 뭐라고 하는지 아직도 불명입니다만;; 확실히 쉽게 얻는 것은 어렵게 얻는 것에 비해 애착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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