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주 어릴땐 아니지만 국민학생 무렵엔 볼체인? 저거 상당히 좋아했어요 ㅎㅎㅎ 서랍안에 잔뜩 모아두곤 했죠 ㅎㅎㅎ 저거 말고 좋아했던게 그 링 있잖아요 열쇄고리 같은거에 쓰는 링 ㅎㅎㅎ 그것도 좋아했어요 ㅎㅎㅎ 그리고 뭐에 쓰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길가다보면 떨어져있는 동전크기의 은색 판.... 그것도 좋아해서 떨어져있는걸 모으곤 했죠 토큰같이 생긴것두요 ㅎㅎㅎ
근데 중학생이던 어느날이었던가... 고등학생이었던가.... 회지? 팬시? 이런거 만드는 친구가 어디선가 볼체인을 잔뜩 사와서 몇백개가 봉지안에 가득 들어있는걸 보고나니 갑자기 시시해지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야금야금 모으는게 좋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볼체인(?) 저걸보면 그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열심히 모으던 시절과 봉지가득 든 볼체인을 보고 갑자기 허무해지던 순간이 ㅎㅎㅎㅎㅎ
덧글
2014/03/06 18:07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3/07 00:01 #
비공개 답글입니다.군번줄
걘 아예 쇠사슬을 무기로 쓰니 ㅎㅎ
그리고 뭐에 쓰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길가다보면 떨어져있는 동전크기의 은색 판.... 그것도 좋아해서 떨어져있는걸 모으곤 했죠 토큰같이 생긴것두요 ㅎㅎㅎ
근데 중학생이던 어느날이었던가... 고등학생이었던가....
회지? 팬시? 이런거 만드는 친구가 어디선가 볼체인을 잔뜩 사와서 몇백개가 봉지안에 가득 들어있는걸 보고나니 갑자기 시시해지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야금야금 모으는게 좋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볼체인(?) 저걸보면 그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열심히 모으던 시절과 봉지가득 든 볼체인을 보고 갑자기 허무해지던 순간이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