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계촌 (大魔界村, Ghouls'n Ghosts, 1988, CAPCOM) #2 스테이지2~3 추억의 오락실

대마계촌 (大魔界村, Ghouls'n Ghosts, 1988, CAPCOM) #1 게임소개~스테이지1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3년 만에 되돌아온 마을은 마물의 소굴이 되어있었고, 눈 앞에서 프린프린 공주가 살해당하고...
아서는 마법을 쓸 수 있는 황금갑옷을 입고 마계를 부활시킨 루시퍼를 무찌르러 길을 떠난다.


[ 스테이지 2 ]
전작과 마찬가지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음 스테이지 시작 전에 전체맵 화면이 나온다. 역시 이래야 마계촌이지!

스테이지 2의 초반부에는 풍차마을을 배경으로 얼굴이 달린 바위가 뛰어다닌다. 정체는 바위거북. 바위인 상태일 때엔 무적이므로 피해야하고, 초록색의 머리와 발을 내밀고 기어다닐 때에만 해치울 수 있다. 첫번째 풍차를 지난 지점에서 점프하여 작은 보라색 더미 있는 지점 부근에 착지하면 왼쪽에 첫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앞에는 하늘색의 높은 바위가 있어 2층으로 쌓여 함께 오는 바위거북을 뛰어넘을 수 있다.

하늘색의 바위를 건너뛴 뒤 왼쪽으로 가다보면 풍차 2개의 사이 지점을 지나갈 때 왼쪽에 2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풍차 지역을 지나면 개미지옥 지역. 다리 위로 진행해야 하는데 아래에는 유사가 있어 떨어지면 경사면을 따라 밑으로 미끄러지게 되고 결국 모래구덩이 속에 떨어져 죽게 된다. 다리는 틈틈히 구멍이 있어 떨어져 죽기 쉽게 되어있다. 위치를 암기하는 수 밖에 없긴 하지만 통상 다리의 끝에서 점프하면서 진행하면 안떨어진다. 보라색의 귀신잠자리들이 점프를 방해하기 때문에 미리 해치우면서 진행해야 한다.

꽤 긴 개미지옥 지역을 통과하면 불이 붙은 풍차가 회전하고 있다. 타이밍을 맞춰 풍차 막대 사이로 파고들어 통과해야 한다.

불붙은 풍차를 통과하면 배경에 해골들이 쌓여있는 것이 보이고 어디선가 해골바가지가 날아온다. 맞으면 데미지를 입으므로 피하면서 가다보면 해골산 꼭대기에 레드아리마 킹이 앉아서 해골바가지를 던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전작의 레드아리마와 같은 종류의 악마로, 이번엔 갑옷까지 갖추고 있다.

해골산 아래를 통과하면 레드아리마 킹이 산 위에서 내려와 땅에 착지한다. 제자리에서 점프해서 최고 높이에 있을 때 무기를 하나 던지고 내려가면서 땅에 착지전에 무기를 더 던지자. 그러면 레드아리마 킹이 아래쪽으로 날아오는 무기에 반응하여 날아올라 피하려고 하다가 가장 먼저 던진 최고 높이의 무기에 맞게 된다. 통상 레드아리마 킹은 이 방법으로 무조건 한방의 데미지는 줄 수 있다. 레드아리마 킹이 날아오르지 않고 땅에 착지하기만 한다면 이 방법만으로도 쉽게 해치울 수 있다.

문제는 레드아리마 킹이 날아오른 상태에서 공격해올 때이다. 레드아리마 킹은 입에서 광탄을 발사하기도 하고, 블루킬러 4마리를 발사해 공격해오게 하기도 한다. 광탄은 피하기 쉽고, 블루킬러는 무기를 던져 해치우면 된다. 문제는 레드아리마의 몸통박치기. 전작과 마찬가지로 포물선을 그리며 급강하한 뒤 반대편으로 이동하는데, 무기를 던진 뒤 앉아서 피하면 된다. 공중에서 수평이동 시에는 방향레버를 위로 하고 올려쏘는 공격을 하자. 근접시 지상에서 대쉬 공격도 해오는데 이건 수직점프로 회피 가능. 전작처럼 나이프로 순살은 불가능하고, 패턴이 엄청나게 복잡해졌지만 패턴만 암기하면 전작보다는 공격에 대응하기 수월한 편이다.

레드아리마 킹을 통과하면 후반 지점의 시작. 지진이 일어나는 지역이다. 땅이 무너져내리는 가운데, 빨간색으로 불타오르는 마을이 보이기 시작하는 지점. 이곳에서 땅이 무너져내리기 전에 땅과 함께 아래로 내려갔다가 오른쪽으로 점프하여 탈출하면 왼쪽에 후반 첫번째 보물상자가 나타난다.

땅이 무너져내리는 지역 끝부분에는 역으로 땅 2개가 솟아오른다. 그 중 오른쪽 높은 땅 위에서 점프하면 오른쪽에 2번째 보물상자가 나타난다.

불타는 마을 지역에서는 화염박쥐들이 주적으로 나온다. 불기둥이 하늘에서 밑으로 내려온 뒤 그 불기둥이 그대로 화염박쥐가 되어 날아온다. 불기둥인 상태일 때엔 무적이며 아서의 무기까지 막아낸다. 틈틈히 그린몬스터가 있어 눈알을 발사하기 때문에 보인다 싶으면 미리 처치해놔야 협공을 당하지 않을 수 있다.

불타는 마을에서 첫번째로 사다리가 나오는 지점. 사다리가 있는 언덕 왼쪽에서 제자리 점프하거나, 사다리를 타고 올라온 뒤 왼쪽으로 뛰어내리면 사다리 오른쪽 상단에 3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스테이지2의 끝까지 가면 문 앞에 거대한 화염이 치솟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화염 속에서 눈이 나타나는데...황금갑옷이라면 미리 마법을 모아두는 것도 좋다.

곧 화염 속에서 스테이지 2의 보스인 '켈베로스'가 뛰쳐나온다. 높이 점프해서 왼쪽으로 이동 후, 다시 오른쪽으로 높이 점프하는 패턴을 반복. 점프하는 동안은 하늘에서 화염탄이 떨어진다. 화염탄을 피하면서 착지 지점에 무기연사를 하면 비교적 쉽게 해치울 수 있다.

스테이지 2의 보스인 켈베로스를 해치우면 문을 막고 있던 거대한 화염이 소멸하면서 길이 열린다. 다음 문으로 들어가며 스테이지 3으로 넘어가게 된다.


[ 스테이지 3 ]
스테이지 3의 초반은 위로 자동 스크롤되는 지역. 벽면이나 천장에 붙어있는 개니남(鎧泥男)은 칼을 휘두르고 초록색의 플라잉고블린은 위에서 돌을 떨군다.

오른쪽에 서있으면 2번째 개니남과 가까워질 무렵 오른쪽 상단에 첫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개니남은 미리 상단공격으로 해치워두는 것이 좋다.

폭이 좁아지는 지점, 왼쪽 벽에 밀착해 있으면 왼쪽 개니남 위쪽에 2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폭이 좁아지는 지점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달려가서 계단을 점프해 오른쪽 끝에 착지하면 그 바로 위에 3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최후의 난관이라 할 수 있는 엄청 좁은 폭을 통과하여 올라온 직후 대량의 적에게 둘러싸일 때, 왼쪽 끝에 서있으면 왼쪽 위에 4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올라가는 발판을 타고 끝까지 올라온 뒤 스크롤이 멈추면 천장이 내려오기 시작, 오른쪽으로 달려가야 한다. 공중에 떠있는 '비홀더'들을 해치우며 진행해야 하는데, 조금 위로 튀어나온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점프하면 그 튀어나온 지점에 5번째 보물상자가 떨어진다.

천장이 내려앉는 지점에서 벽을 뚫고 빠져나오면 스테이지 3의 후반부. 마상의 혀를 타고 이동하는 지역이다. 낭떠러지에 떨어지거나 마상에 떨어지면 즉사한다. 최초의 혀를 타고 오른쪽으로 가다가 첫번째 마상 왼쪽에서 점프하면 첫번째 마상 입 앞에 후반부 첫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첫번째 마상 머리에 부딪혀도 추락하니 마상 턱 앞에선 엎드려야만 한다.

첫번째 마상에서 곧 혀가 튀어나오므로 그 혀 위에 올라타고 오른쪽 위로 이동. 왼쪽에 있는 첫번째 보물상자를 챙길 타이밍도 이때다. 파란 불을 점프로 건넌 뒤 오른쪽으로 가다가 오른쪽 밑에 발판이 보이는데 점프해서 그 발판에 착지하도록 해야 한다.

발판에 착지 후 오른쪽으로 이동하다보면 갑자기 오른쪽에 2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보물상자에 부딪혀도 밀려서 아래로 떨어지니 주의. 일단은 엎드려서 지나간 뒤 왼쪽을 보고 무기를 던져 원하는 무기가 나오면 왼쪽 발판으로 점프해서 먹고 다시 오른쪽 발판으로 점프하면 된다.

움직이는 발판을 따라 2번째 보물상자를 지나 오른쪽으로 가면 좌우에서 혀가 만나는 지점이 있다. 이곳에서 오른쪽 상단의 혀로 점프하면 혀 위에 올라타게 된다. 점프하는 순간 오른쪽에 3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혀에 올라타자마자 엎드려야 바위에 부딪히지 않고 혀를 따라 오른쪽으로 이동 가능하다. 바위 밑을 엎드려 지나가자마자 바로 오른쪽에 파란 불꽃이 있으므로 오른쪽으로 점프를 해서 건너뛰어야 한다.

파란 불꽃을 건너뛴 직후 혀가 말려들어가기 전에 아래에 보이는 발판으로 뛰어내려 갈아타야 한다. 발판은 왼쪽으로 스크롤되므로 타이밍을 맞춰 뛰어내린 뒤 오른쪽의 발판으로 계속 점프하여 건너가야 한다.

왼쪽으로 이동하는 발판을 밟으며 점프해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다보면 4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부딪혀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혀로 갈아타야 한다.

오른쪽 상단의 혀로 갈아탔으면 말려들어가는 도중 점프하여 바로 아래에 오른쪽으로 내미는 혀로 착지하여 오른쪽으로 진행해야 한다. 오른쪽 끝에는 드디어 지상이 보이니 점프하여 착지하면 마상지역 클리어. 한번만 실수해서 떨어져도 즉사다보니 정말로 진땀빼게 만드는 지역이다.

지상에 착지한 뒤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스테이지 3의 보스 가스트가 기다리고 있다. 가스트는 아서의 주변을 빙글빙글 도는데, 특별한 발사무기는 없지만 범위가 넓은 몸통 박치기 공격을 해온다. 약점은 눈동자지만 틈틈히 몸에 전격을 감싸며 무적상태가 되고 이 때엔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내구력은 16발로 분신쓴 나이프로 제대로만 맞추면 쉽게 이길 수 있지만 수시로 무적이 되는데다가 이동방향이 랜덤이다보니 의외로 상대하기 힘든 강적이다.

가스트를 해치우면 오른쪽 끝의 철문이 열리며 스테이지 4로 넘어가게 된다. 스테이지 4 이후부터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

대마계촌 (大魔界村, Ghouls'n Ghosts, 1988, CAPCOM) #3 스테이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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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오오 2014/03/08 03:05 #

    아무리 시리즈중 최저난이도라고는 해도 레벨디자인이 마계촌 아니랄까봐 함정의 연속...
  • 플로렌스 2014/03/08 04:06 #

    한번 실수하면 끝장이지요. 시리즈 중 쉬운 편이라해도 그 쉽다는 난이도가 웬만한 고난이도 게임급이니;
  • 나이브스 2014/03/08 03:14 #

    스테이지 2의 보는 유일 하게 대검으로도 깰수 있죠

    스테이지 3에서 의외로 도끼의 능력을 많이 봤죠

    단 보스전은 제외죠.

    그 헛바닥 석상은 석상 입에 들어가면 먹혀서

    즉사하기도 하죠
  • 플로렌스 2014/03/08 04:07 #

    스탠다드하지 않은 무기로 진행하는 고수 플레이도 꽤 많이 보이지요. 저는 그냥 스탠다드하게 나이프로 하는 편이라;
  • 눈물의여뫙 2014/03/08 03:32 #

    저거 다리에서 떨어지면 모래지대를 절대로 살아서 통과할 수 없게 되어있는 건가요?

    그런 식이면 바로 안 죽이고 뭐 어떻게 잘 하면 살아서 뒷부분까지 넘어갈 수도 있을 것처럼 희망고문하는 센스가 예술이네. 캬~ 취한다! AVGN도 감탄한 사람 엿먹이는 센스가 이렇게 악랄해야 마계촌이죠.
  • 플로렌스 2014/03/08 04:08 #

    높은 지대는 점프 연타로 빠져나갈 수 있는데, 구멍 부근은 아무리 점프해도 그냥 빨려들어가 죽더군요. 다리에서 떨어지는 부분을 암기하지 않으면 꽤나 힘들지요.
  • 눈물의여뫙 2014/03/08 04:10 #

    아 맞다 너무 깊숙히 빠지면 발이 모래에 파묻혀서 점프할 수가 없게 되지... 그래도 떨어지자마자 바로 그렇게 깊게 파묻히진 않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역시나 처음부터 안 빠지는 게...

    문제는 저거... 처음엔 멀쩡한 발판으로 위장하고 있다가 밟으면 바로 무너지지 않았나요?
  • 魔神皇帝 2014/03/08 09:21 #

    다리에서 떨어지는 부분은 약간 볼록하게 솟아나와 있어서 구분 가능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단지 그게 유심히 살펴 봐야 보이는 부분이었던걸로-_-;;
  • 플로렌스 2014/03/08 11:22 #

    말씀하신대로 약간 도트가 솟아있지만 플레이하면서 보면 잘 알 수 없지요. 시간제한도 있어서 그거 체크하면서 진행할 수가 없어서...
  • Arcadia 2014/03/08 06:13 #

    이거 제가 최초로 깬 마계촌이자 딱 하나 깬 마계촌...

    워낙 어려웠는데
    이거는 코인러쉬로 해결가능해서 어찌어찌 클리어하고 혼자 기뻐했죠;ㅅ;
  • 플로렌스 2014/03/08 11:23 #

    다른 오락실 게임과 달리 곧바로 컨티뉴가 안되는데...대단하시군요.
  • 比良坂初音 2014/03/08 06:33 #

    아오-_- 저 3스테이지 보스를 보니 다시 혈압이-_-
    (더 열받는 보스는 따로 있지만...)
  • 눈물의여뫙 2014/03/08 09:32 #

    4스테이진가 어딘가. 검으론 절대 클리어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놈. 검이 사거리는 짧아도 워낙 강해서 애용했는데 어거지쓰면서 유지했다가 저놈에게 무릎을 꿇고 아까운 황금갑옷이 날아갔음 ㅠ.ㅠ

    하지만 진짜 강한 건 단검이었다니 보이는 데만 현혹되면 이리 되는 듯.(단검은 좀 약해보이는데 성능이 좋았던거고... 검은 딱 봐도 세게 생겨서... 네이팜은 판정이 워낙 구려서 그렇지 외관상으로는 엄청 강해보이고 실제로도 강하긴 하니까... 록맨같은 게임에선 저런 무기들은 어지간해선 강한 무기인데 여기가 한대만 맞아도 고자가 되는 마계촌이라서 구려지는 듯.)
  • 比良坂初音 2014/03/08 09:45 #

    실제로 단발 파워는 단검이 가장 약하긴 한데 연사력으로 커버가 되니 문제 0(....)
    어차피 내구성이 있는 적들 자체가 얼마 안되는 데다가
    그런 적들도 연사로 맞추면 딜레이가 걸리니 문제없고(....)
    네이팜은 일단 단발 파워는 최강(전탄 히트한다는 전제 하에)이니 그럭저럭 쓸만할 때가 있을 때도...
  • 플로렌스 2014/03/08 11:33 #

    단검의 단발 파워는 창이나 원반, 네이팜의 단발 파워와 동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검이 최강이지요.
  • 삼별초 2014/03/08 06:59 #

    혓바닥에서 몇번 죽었는지 지금봐도 치가 떨리네요;
  • 플로렌스 2014/03/08 11:35 #

    정말 한번의 실수로...
  • 펭귄대왕 2014/03/08 07:01 #

    메가드라이브로 할 때, 저 혓바닥 지역이 진짜 끔찍하게 어려웠습니다..
  • 플로렌스 2014/03/08 11:35 #

    떨어져 죽는 순간 아오!!! 하고 외치게 되지요.
  • 무지개빛 미카 2014/03/08 09:22 #

    저 혓바닥 지역에서 학을 치다가 포기한게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 플로렌스 2014/03/08 11:39 #

    참 어렵긴 한데...록맨1 처음 했을 때 것츠맨에서도 비슷한 감각을 느낀 적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통과했었지요.
  • 魔神皇帝 2014/03/08 09:23 #

    풍차마을에서 바위거북이 나오는 부분의 BGM을 정말 좋아해서 시끄러운 오락실에서 들었음에도 계속 흥얼거리고 다녔던 기억이 나는군요. 바위거북이 통통 튀어 다니는 효과음이 BGM과 묘하게 맞물려서 흥겨웠었지요.
    ...난이도는 속쓰렸지만서도요^^;;
  • 플로렌스 2014/03/08 11:40 #

    마계촌 BGM도 참으로 훌륭하지요. 오락실에서는 잘 들리지도 않았는데...저는 메가드라이브에서 제대로 음악을 들었었지요.
  • 블랙하트 2014/03/08 10:43 #

    http://nicoviewer.net/sm13413892
    (대윳쿠리촌 part 3)

    스테이지 3의 보스 가스트가 나올때 나레이터가 하는말은

    http://mirror.enha.kr/wiki/%EB%B2%85%EB%B2%A0%EC%96%B4%EB%93%9C
    이 녀석 떄문입니다.
  • 플로렌스 2014/03/08 11:40 #

    백베어드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요괴지요. 어째서 저런 이미지로 재유행하게 됐는지는 의문이지만;;
  • K I T V S 2014/03/08 11:11 #

    어린시절 오락실에서 본 기괴한 스테이지가 풍차마을이었죠.. 가면거북이들의 통통튀는 모습이 꽤 섬뜩했었고... 대부분 여기서 아서가 능욕당해 죽는 모습을 봐서 저도 마음이 참 답답했었죠..
  • 플로렌스 2014/03/08 11:41 #

    스테이지 1은 그래도 쉽게 클리어하는데 스테이지 2에서 갑자기 어려움을 느끼게 되지요.
  • holhorse 2014/03/08 12:34 #

    왜 하필 혓바닥인가....그것은 지금도 의문
  • 플로렌스 2014/03/08 15:49 #

    마석의 입에서 나오는 탈 것이라면 혀 뿐인지라...
  • Aprk-Zero 2014/03/08 19:40 #

    저 석상에 가까이 닿았다가 입닫으면서 아서를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플로렌스 2014/03/08 19:57 #

    인상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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