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계촌 (大魔界村, Ghouls'n Ghosts, 1988, CAPCOM) #3 스테이지4~5 추억의 오락실

대마계촌 (大魔界村, Ghouls'n Ghosts, 1988, CAPCOM) #2 스테이지2~3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드디어 게임의 막바지에 접어들지만 마계촌의 특성상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 스테이지 4 ]
스테이지 3 클리어 후에 나오는 전체맵 화면. 스테이지 4부터는 지저세계로 접어들게 된다. 맵 구조만 봐도 어려워보이는데...

스테이지 4 시작 후 스타트 지점에서 오른쪽에 보이는 기괴한 바위를 향해 점프하면 기괴한 바위 오른쪽에 첫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다음 거대한 뼈 오르막길을 오르면 그 꼭대기에 2번째 보물상자가 출현. 아래에는 '데스타워'가 등장. 이 데스타워를 해치우면 스타트 지점에 있던 기괴한 바위가 되어버린다. 데스타워는 꼭 해치우고 오른쪽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데스타워를 지나 오른쪽으로 가면 3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데스타워, 사신에 이어 골치아픈 적 '누푸누푸'의 등장. 이 누푸누푸는 벽에서 입이 먼저 생긴 뒤 갑자기 튀어나오며 탄을 쏜다. 길이도 길고 원거리 공격도 하기 때문에 해치우지 않으면 진행이 불가능하다. 생각치도 못한 지점에서 갑자기 출현하기 때문에 스테이지 4의 초반을 어렵게 만드는 장본인. 나오는 위치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암기하여 미리미리 해치우면 되긴 하지만...

누푸누푸들을 해치우며 가다보면 내려가는 사다리가 나온다. 내려가자마자 오른쪽에서 한마리, 조금 더 오른쪽에서 한마리가 나오는데, 해치우고 능선 우하단에서 점프하면 왼쪽에 4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스테이지 4 초반 최고 난관 지점. 오른쪽으로 뛰어내리는 순간 왼쪽과 오른쪽 하단에서 누푸누푸가 출현하고 오른쪽 끝에는 데스타워가 기다리고 있으며 왼쪽에선 사신들이 계속 쫓아온다. 먼저 오른쪽 하단의 누푸누푸부터 빨리 해치우고 데스타워를 해치운 뒤 뒤돌아서 왼쪽의 누푸누푸를 해치우면 된다. 타이밍이 중요.

누푸누푸 지역을 돌파하면 스테이지 4 후반에 돌입. 가만히 서있어도 미끄러져 내려가는 빙판 비탈길을 내려가는 지역. 첫번째 비탈길에서 먼저 후반 첫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아래 비탈길로 내려온 뒤 오른쪽으로 가면 왼쪽에 2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왼쪽 하단에는 손가락 모양의 괴물 데빌핸드가 길을 막고 탄을 발사하고, 오른쪽에서는 미노스네이크라는 파란색 벌레괴물이 갑자기 나타나 기어온다.

밑으로 내려온 뒤 가시벼랑을 점프해서 건넌 뒤 착지 후 다시 한번 오른쪽으로 점프하면 착지지점 오른쪽에 3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오른쪽으로 내려온 뒤 왼쪽 내리막길로 내려가서 오른쪽으로 점프하면 왼쪽 끝에 4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긴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도중 배경에 회색 나무 같은 것이 보이는 중간 지즘에서 오른쪽으로 점프하면 왼쪽 하단에 5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다음 그 밑의 내리막길을 내려가다보면 6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이것으로 빙판 비탈길은 끝.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연두색의 식물 줄기 같은 것 위에 올라타고 밑으로 내려갈 차례.

식물 줄기는 밑으로 하강하는데, 점프하지 말고 왼쪽으로 3번 내려가서 최하단 지점에 착지하자마자 오른쪽으로 점프하면서 줄기를 밟으며 이동해야 한다.

줄기를 밟으며 오른쪽 끝까지 가면 초록색 육지 같은 것이 나오는데 올라타면 곧바로 스테이지 4의 보스전 시작. 아서가 착지한 곳이 스테이지 4의 거대보스 '오옴'이다. 오옴은 몸에 5개의 심장이 있는데 이것이 약점. 이 심장은 색이 밝아지며 바깥으로 튀어나왔을 때에만 데미지를 입는다. 오옴의 공격방식은 몸 안에 기어다니는 초록색의 구더기들과 몸에 있는 구멍에서 튀어나오는 긴 벌레괴물들. 구더기와 긴 벌레 역시 무기로 공격해서 없앨 수 있다.

먼저 오옴의 왼쪽 끝에 착지하면 앉아서 무기를 연사하자. 연사하다보면 왼쪽에 있는 심장 2개를 먼저 없앨 수 있다. 다가오는 구더기나 긴 벌레에 부딪히지 않도록 다가오기 전에 미리미리 해치우면 된다.

다음 오른쪽으로 진행해서 오옴의 중앙에 있는 심장을 없애자. 점프해서 방향레버를 아래로 하고 아래로 무기를 던져 없애면 된다. 가장 조심해야 하는 위치로, 좌우에서 다가오는 벌레들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중앙의 심장까지 격파했으면 마무리. 오른쪽 끝으로 가서 왼쪽에 있는 나머지 2개의 심장을 계속 쏘면 된다. 말은 쉽지만 심장이 튀어나왔을 때에만 데미지를 입기 때문에 다가오는 적들을 해치우면서 하다보면 생각보단 시간이 걸린다. 오옴을 해치우면 오른쪽에 보이는 철문이 열리며 드디어 마지막 스테이지인 스테이지 5로 넘어가게 된다.


[ 스테이지 5 ]
드디어 최종 스테이지. 시작하자마자 스컬드래곤들이 검은 구멍에서 튀어나와 돌아다닌다. 특별히 공격해오지는 않지만 길이가 길어 가는 길을 방해하고, 해치워도 해치워도 끊임없이 튀어나온다. 적당히 해치우면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는 것이 상책. 스타트 지점에서 조금 움직이면 오른쪽에 첫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사다리를 올라와서 오른쪽으로 내려오면 레드아리마 킹이 기다리고 있다. 제자리 점프해서 먼저 한방 먹인 뒤 나머지는 기존 공격방법대로 상대하면 된다. 레드아리마 킹을 해치우고 오른쪽으로 가면 사다리가 하나 있는데 사다리 오른쪽에서 레드아리마 킹이 또 한마리 기다리고 있다. 사다리를 올라가자마자 제자리 점프로 한방 먹이고, 다음 상대해서 해치우면 된다.

사다리를 올라와 2번째 레드아리마 킹이 있는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점프하면 왼쪽에 2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다음 위로올라오면 왼쪽의 석상 위에 3번째 레드아리마 킹이 앉아있는데, 이녀석은 높이 앉아있기 때문에 싸우기 전에 미리 한방 먹이는 것이 불가. 접근했을 때 착지한다면 가능하지만 보이는 시점에서 미리 한방 먹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3번째 레드아리마 킹을 해치우고 왼쪽으로 가면 오른쪽 석상 위치에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왼쪽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기 전에, 위를 향해 무기를 발사해 위에서 왔다갔다 하는 오크맨부터 미리 해치우자. 

위로 사다리를 타고 진행하는 동안 이렇게 2칸 아래 지점에서 미리 오크맨을 해치우면서 올라가면 쉽게 진행 가능하다. 한칸 아래인 경우는 오크맨이 아래칸을 향해 초록색 토사물을 발사하기 때문에 위험하다.

끝까지 올라온 뒤 오른쪽으로 가보면 마지막 오크맨이 오른쪽 하단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내려가면 오크맨이 엄청 빠른 속도로 달려와서 무기를 연사해도 부딪히게 된다. 오크맨이 아래쪽 칸에서 왼쪽 끝까지 왔을 때, 위쪽칸 오른쪽 끝에서 제자리 점프하여 하단 공격으로 해치운 뒤 내려가자.

마지막 오크맨을 지나 오른쪽으로 가면 긴 사다리가 나온다. 사다리까지 가면 왼쪽에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여기서부터 스테이지 5의 후반에 돌입.

긴 사다리를 올라가는 동안 좌우에 있는 해골 입에서 철퇴가 튀어나온다. 해골은 왼쪽에 6, 오른쪽에 6개 배치되어 총 12개. 12개의 해골이 좌우에서 발사하는 철퇴를 피하면서 올라가야 하는 곳이다. 스테이지 5 후반 시작하자마자 엄청난 난관인 곳. 패턴은 정해져 있지만 이 패턴을 암기하지 못하면 통과하는 것이 힘들다.

왼쪽 해골을 아래서부터 위로 좌1, 좌2, 좌3, 좌4, 좌5, 좌6이라 하고, 오른쪽 해골을 아래에서부터 위로 우1, 우2, 우3, 우4, 우5, 우6이라고 했을 때, 

최초엔 우3, 우4, 좌1가 동시에 나오고
2번째엔 우2, 우6, 좌3가 동시에 나오고
3번째엔 좌1, 좌5가 동시에 나오고
4번째엔 우2, 우5, 우6가 동시에 나오고
5번째엔 좌3, 좌6가 동시에 나오고
6번째엔 좌1, 좌2, 좌5, 우2, 우6가 동시에 나오고
7번째엔 좌2, 우5가 동시에 나오고
8번째엔 좌1, 우1, 우5가 동시에 나온다. 이후 다시 최초 패턴으로 루프.

패턴을 완전히 암기한다고 해도 막상 해보면 타이밍 맞추기가 정말 어렵다. 많은 사람들을 좌절시키기 좋은 트랩.

해골 철퇴 트랩을 다 통과하고 사다리 끝에 도착해도 안심은 금물. 곧바로 제자리 점프해서 오른쪽으로 무기를 난사하자. 오른쪽에 있는 문에서 곧바로 전작의 보스인 대마왕 곤디아스가 등장하기 때문. 전작에선 머리와 복부의 사이 정도의 미묘한 위치가 급소라서 맞추기 힘들었지만 이번엔 머리가 약점이기 때문에 그냥 점프해서 쏘면 쉽게 해치울 수 있다. 머리를 맞을 때 인상을 찌푸리는 것이 참 귀엽다.

전작의 보스였던 대마왕 곤디아스를 물리치고 오른쪽으로 가면 스테이지 5 후반부의 첫번째 보물상자가 등장한다. 다음 오른쪽의 사다리로 올라가면...

사다리로 올라가면 스테이지 1의 보스였던 '실더'의 머리가 양쪽에서 화염을 발사하며 공격해온다. 왼쪽의 녀석이 머리가 위로 올라간 경우면 재빨리 아래로 파고들어가서 위를 향해 무기를 난사하면 되고, 아래로 내려간 경우라면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서 위를 향해 무기를 난사하면 빨리 해치울 수 있다. 다음 오른쪽에 하나 남은 실더를 해치우면 오른쪽 벽이 파괴되며 오른쪽으로 진행이 가능해진다.

실더 2마리를 해치우고 오른쪽으로 가면 큼직한 문이 2개 보이는데 중앙의 문을 지나면 양쪽의 문에서 대마왕 곤디아스가 2마리 동시에 등장하여 아서를 포위한다. 오른쪽 녀석이 등장하기 전부터 미리 준비했다가 나오면 순살시킬 필요가 있다. 포위되면 끝장이다.

곤디아스 2마리를 해치우고 오른쪽으로 가면 스테이지 3의 보스였던 가스트가 3마리 등장한다. 빨리 진행하면 3마리를 동시에 상대해야 하니 곤디아스를 해치운 시점에서 계단 하나를 올라가서 가스트를 나오게 하고, 곤디아스와 싸운 왼쪽 광장으로 유도하여 하나하나 해치우는 것이 편하다.

가스트 3마리를 해치우고 계단형 지형으로 올라오면 2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다음 위로 올라오면 왼쪽에 3번째 보물상자가 출현. 오른쪽엔 실더의 얼굴이 살짝 보인다. 보인다 싶은 시점에서 무기 난사로 재빨리 해치우자.

실더를 해치우고 사다리로 올라오면 4번째 보물상자가 출현한다. 회색 플라잉 고블린들이 나타나서 돌을 떨구며 공격해오는데...

플라잉 고블린들을 해치우며 오른쪽으로 가면 단 같은 것이 하나 있다. 단 위에 올라가면 사방에서 파리들이 모여드는데...어떤 녀석이 등장할지는 대강 예측이 간다.

파리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것은 지옥의 2인자 마왕 벨제부브. 초록색의 콩 같은 탄을 발사하며 공격해오고, 다시 파리 여러마리로 변해 흩어져서 다른 곳에서 나타나서 콩을 발사하는 것을 반복한다. 큼직한 크기이기 때문에 몸통박치기를 피하는 것 또한 힘들다. 파리 여러마리로 변해서 이동할 때엔 완전 무적. 무적 이동 또한 범위가 넓어 피하기 힘들다. 마지막 스테이지의 보스답게 상당한 강적. 항상 일정 거리를 두고 멀리서 공격하는 것이 최선이다.

드디어 스테이지 5의 보스인 벨제부브를 해치우고 스테이지 6 최종보스룸으로 가는 열쇠를 얻었지만...갑자기 화면이 암전되며 대천사 미카엘 할아버지가 나타난다.

미카엘 : "나이트 아서여. 잘도 여기까지 왔구나. 그러나 지금의 그대가 이 문 저편에 있는 마왕 루시퍼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지금 다시 한번 마계로 돌아가도록 해라. 그리고 싸움의 여신에게 마력을 받도록 해라."

다음 대천사 미카엘 할아버지에 이어 오프닝에서 마왕 루시퍼에게 살해당한 프린세스 프린프린의 영혼이 나타난다.

프린프린 : "아서, 마법의 갑옷을 입고 상자를 계속해서 열어나가다보면 여신은 반드시 나타날 거예요. 힘내요, 아서. 당신이라면 루시퍼를 물리칠 것을 믿고 있어요."

그리고 마계촌답게 다시 처음부터 시작. 2회차는 적들이 더 많이 나오고 공격 또한 거세다. 확실히 1회차 플레이시보다 어렵지만...미카엘과 프린프린의 말대로 마법의 갑옷(황급갑옷)을 입고 보물상자를 열다보면 1회차에서는 나오지 않던 새로운 무기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그 이름은 '사이코캐논'.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

대마계촌 (大魔界村, Ghouls'n Ghosts, 1988, CAPCOM) #4 2회차~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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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이트 2014/03/09 00:37 #

    최종보스는 2주차부터! 어디에 동굴사도 아니고...
  • 플로렌스 2014/03/09 01:03 #

    그것이 마계촌의 법칙...
  • holhorse 2014/03/09 00:39 #

    곤디아스가 양산형인게 충격이었지요 어디서 찍어내는걸까....
  • 플로렌스 2014/03/09 01:03 #

    수많은 악마를 창조한 루시퍼라면 전작 최종보스 쯤이야...
  • 比良坂初音 2014/03/09 00:43 #

    저는 저 파리놈을 못잡아서 대마계촌을 결국 못깼습니다ㅠㅠ
  • 플로렌스 2014/03/09 01:03 #

    그래도 리얼타임으로 저기까지 갔으면 꽤 잘 하신 듯;
  • 比良坂初音 2014/03/09 11:12 #

    그런데 주변의 마계촌 게이머들은 다들 대마계촌을 제일 쉽게 깨더라고요(...먼 산)
  • K I T V S 2014/03/09 01:19 #

    어우... 벨제불.. 너무 무서웠어요. 메가드라이브 판에선 더더욱 끔찍하게 생겨서...
  • 플로렌스 2014/03/09 01:31 #

    그러고보니 MD판은 얼굴이 더 악마스럽군요. 배부분도 디테일이 더 추가되고...
  • Arcadia 2014/03/09 01:20 #

    어떤 단어가 문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써지내요()
    IP차단일지도 몰라서 VPN돌려서 써도 안써져서 ID차단됀줄 알았습니다

    어쨌거나 저 철퇴때문에 2회차에서 결국 잔기를 다 소모하고 그로부터 한참뒤에 다시 깼었죠
  • 플로렌스 2014/03/09 01:33 #

    저 철퇴 부분 정말 극악하지요. 패턴을 암기 안한다면 다른 어떤 부분보다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솜사탕 2014/03/09 01:51 #

    플로렌스님의 포스팅에 감격받아서 방금 마계촌을 하고 왔습니다. 역시나 엄청 어렵더군요.플로렌스님의 공략 글을 계속 참고하겠습니다.
  • 플로렌스 2014/03/09 02:16 #

    제 글은 공략보다는 상세 리뷰라서...공략을 위해서라면 유튜브 같은 곳에서 다른 사람 플레이 한번 보신 뒤 플레이하는 쪽을 좀 더 추천드려요. (^.^);
  • 오오 2014/03/09 02:41 #

    함정이 가득한 레벨디자인과 한바퀴 더 돌아야하는 통수전개도 여전...
    근데 또 못깨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절묘하죠. 물론 전 못깨요.
  • 플로렌스 2014/03/09 17:55 #

    연습하다보면 언젠가는 될 지도...시간이 문제겠지요.
  • 블랙하트 2014/03/09 07:06 #

    엑스칼리버.... 아니 '소드'로는 스테이지 4 보스를 어떻게 이기라는건지...
  • 플로렌스 2014/03/09 17:56 #

    그러고보니...
  • 나이브스 2014/03/09 09:23 #

    그리고 2회차때 얻는 그 최종 무기는 여러뭐로 참 희안한...
  • 플로렌스 2014/03/09 17:56 #

    최강이지요.
  • 함부르거 2014/03/09 12:05 #

    어우 리뷰만 봐도 토나올 거 같아요. -.-;;
    마계촌 시리즈는 오락실에서든 어디서든 한번도 깨본 적이 없네요. -.-;;
  • 플로렌스 2014/03/09 17:56 #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비기쓰시고 하면 가능할지도...
  • 무지개빛 미카 2014/03/09 12:15 #

    2회차 스테이지가 무려 업소용으로.... 이건 역시 그냥 혓바닥 스테이지에서 포기한 것이 잘했습니다.

    이런 생각도 해 보았는데 록맨이나 스트라이더 히류가 저기서 아서대신 뛴다면 그것도 나름 지옥 난이도일듯 합니다.
  • 플로렌스 2014/03/09 17:58 #

    애초에 80년대 게임들은 무한루프가 기본이었는데 동전 하나로 종일 게임기 앞에 앉아있는 사람을 막기 위해 캡콤이 2회차에서는 무조건 게임이 종료되는 것으로 만들기 시작했지요.
  • 블랙하트 2014/03/11 09:29 #

    다른 기종들이랑 비교해보니 벨제부브는 PC엔진판이 제일 파리 처럼 생긴것 같더군요.
  • 플로렌스 2014/03/11 14:41 #

    디자인들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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