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리어88 (AREA 88, 1989, CAPCOM) #2 미션 5~10 추억의 오락실

에어리어88 (AREA 88, 1989, CAPCOM) #1 게임 소개~미션 스페셜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미션 5부터 최종 미션인 미션 10까지의 소개.


[ MISSION 5 ]
사키 : "공격목표는 폭격기 베이슨이다! 기체 내부에 전투기를 탑재하여 공중으로부터 발진시키는 것이 가능한 대형 폭격기다. 전투기의 빠른 공격에 휩쓸리지 말고 한번에 본체를 노려라!"

 
미션 5 시작 전에는 맥코이 영감으로부터 풀백(15000$)과 풀백II(20000$)를 구입할 수 있다. 미키의 경우엔 풀백II 대신 16WAY를 구입할 수 있다. 막강한 보스전에 대비하여 풀백II(미키는 16WAY)를 구입해두자. 

미션 5는 산악 지형. 뾰족하게 솟아오른 바위산은 샷으로 파괴할 수 있다. 미션 5 역시 미션 3과 같이 숨겨진 요소가 있다. 시작하자마자부터 미션 내내 등장하는 모든 바위산을 파괴하면 미션의 후반에 숨겨진 캐릭터 '스트라이더 모비'가 등장하게 된다.

미션 5의 후반, 최후의 바위산을 파괴하면 그 바위산 꼭대기에서 '스트라이더 모비'가 나타나 뛰어오른다. '모비짱'은 '사이드암즈'에서 최초로 등장한 사이드암즈 마스코트 캐릭터로, 이 미션에서는 그 모비짱이 캡콤의 CP시스템 제3탄이었던 '스트라이더 히류'의 패러디를 하고 있다.

엄청나게 높이 점프하며 사이파를 휘두르는 '스트라이더 모비'. 하지만 모비가 휘두르는 사이파에 적기나 플레이어 기체가 베이지는 않는다. 높이 점프한 스트라이더 모비가 화면 아래로 사라지기 전에 받아먹으면 '3WAY 레이저' 50발을 먹을 수 있다. 이 3WAY 레이저는 여기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수 무기다. 스트라이더 모비는 아래로 떨어지는 속도가 빨라 못받아먹을 수 있다. 미리 나타날 것을 대기하고 있다가 최후의 바위산을 파괴하여 모비가 나타나면 적기를 해치우며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떨어지는 모비를 받아먹자.

곧 미션 5의 보스 초대형 폭격기 '베이슨'이 출현한다. 베이슨이 아래에서 떠오르는 동안 공격을 해도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베이슨이 공격을 시작하면 비로소 데미지 판정이 생기기 시작. 베이슨은 후방으로 5WAY 탄을 연속으로 발사하며 아래로는 전기를 내보낸다. 빠른 속도로 발사되는 5WAY탄을 피하며 스트라이더 모비에게 받은 3WAY 레이저나 수퍼쉘II 난사로 공격해야 한다.


[ MISSION 6 ]

사키 : "이번 작전은 동굴의 최종지점에 있는 미사일 발사대를 폭파하여 미사일 발사를 저지하는 것이다. 동굴 내부는 상당히 폭이 좁다. 바위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해라!"

미션 6 시작 전에는 맥코이 영감으로부터 신의 경우 봄II나 네이팜, 미키는 봄I, 봄II, 그레그는 네이팜, 네이팜II가 구입 가능하다. 봄을 구입해두면 진행에 도움이 된다. 슈팅 게임에 약한 사람이라면 에너지탱크나 실드 종류도 구입하는 것이 좋다.

6번째 미션은 동굴 내부로 들어가면서 진행이 된다. 이전 미션들과 달리 천장이나 땅에 닿으면 데미지를 입는다. 또한 천장에 튀어나온 곳에 샷이 닿으면 천장이 무너져 내리며 길을 막게 되고, 부딪히면 데미지를 입는다. 좁은 공간인 것도 문제인데 적 포대와 적기 또한 득실거려 꽤나 어려운 스테이지. 틈틈히 나오는 철골 기둥은 배경일 뿐이므로 부딪히지 않고 뒤로 통과된다.

도중에 나오는 갈림길. 파란색의 에너지탱크가 나와 라이프 회복이 가능하다. 위쪽 루트의 입구 하단을 쏘면 숨겨진 캐릭터 '드릴 모비'가 출현한다. 먹으면 1만점 득점. 위쪽 길이 조금 쉽지만 돈을 모으기에는 아래쪽 길이 좋다. 금방 루트는 다시 하나로 합쳐지며 보스전에 돌입한다.

미션 6의 보스 '미사일 발사대'. 거대한 지상공모 위에 미사일들이 놓여있다. 갑판에 밀착하여 갑판 위에 있는 미사일 발사대들과 포대들을 모조리 없애면서 나아가면 된다.

스테이지에 비해 보스는 간단한 편. 미리 갑판 위의 미사일들과 포대들을 해치웠다면 갑판에 적당히 떠서 오른쪽의 5WAY 포대를 향해 계속 샷을 쏘기만 하면 된다. 이 위치는 안전지대로 5WAY 탄에 전혀 맞지를 않는다. 발사되는 미사일 역시 샷으로 파괴된다. 틈틈히 적기가 하나씩 다가와 네이팜 탄을 떨어뜨리는 것에는 주의. 미리 위로 상승하여 네이팜을 떨어뜨리기 전에 해치우거나, 왼쪽 끝에 네이팜을 떨어뜨리도록 유도 후 오른쪽으로 회피하면 된다.


[ MISSION 7 ]

사키 : "공격목표는 폭격기 불헤드다! 이번 작전으로 이쪽도 상당한 손실이 예상된다. 전력을 다해 싸워주길 바란다. 그럼 건투를 빈다!"

미션 7 시작 전에는 맥코이 영감으로부터 유도 미사일 종류인 '피닉스(20000$)'와 '팔콘(25000$)'을 구입할 수 있다. 팔콘 쪽이 좀 더 강력하니 여유가 되면 팔콘도 구입. 슈팅 게임에 약한 사람은 에너지 탱크와 실드도 구매해두자.

미션 7은 적기와 적 포대로 득실거리는 공장에서 시작. 적 포화를 뚫고 진행하게 되는데 초반에 큰 어려움은 없다.

화면의 스크롤이 점점 빨라지며 하늘로 떠오르게 되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대형 폭격기 10대가 연속으로 등장하게 된다. 처음엔 뒤로 여러발의 탄을 흩뿌리는 녀석으로 이전과 패턴은 동일. 오른쪽에서 등장하자마자 접근해서 샷 연사를 하면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다. 이렇게 연속으로 4대를 해치우면 이번엔 왼쪽에서부터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뒤에서 등장한 녀석들은 뒤로 4연장 탄을 엄청난 속도로 발사한다. 탄을 피하며 접근하여 최대한 빨리 해치우는 것이 상책. 대형 폭격기 외에도 후방에서 적 전투기들이 계속 나타나 방해되는데 나오는 족족 유도미사일인 피닉스나 팔콘을 쏴서 없애버리자.

이렇게 뒤에서 나타난 폭격기 2대마저 해치우면 최고의 난관. 7번째 폭격기는 오른쪽 위에서, 8번째는 오른쪽 아래에서, 다음 뒤에서 2대 총 4대가 연속으로 등장하는데, 이전과 달리 다음 폭격기가 등장하는 텀이 빠르다. 한 화면에 동시에 대형 폭격기가 여러대 등장하면 점점 물리치는 것이 어려워진다. 대형폭격기가 등장하는 족족 유도미사일과 함께 샷을 난사해서 해치우는 것만이 상책. 이렇게 10대의 대형폭격기를 무사히 돌파하면 보스전에 돌입한다.

미션 7의 보스 '불헤드'. 상하로 대형 전투기를 거느리고 등장하며 뒤로 탄을 흩뿌린다. 등장과 동시에 유도미사일과 샷을 난사해서 공격하다가 위에 대형전투기가 나타나면 대형 전투기를 해치운 뒤 다시 보스 공략. 상하에 있는 대형기는 각각 2000점+2000$를 얻을 수 있다. 아래쪽 대형 전투기까지 해치우면 보스가 기뢰를 뿌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쉽게 해치우려면 아래쪽 대형 전투기는 놔두는 것이 편하다. 아니면 보스에게 충분히 데미지를 준 뒤 아래쪽 전투기를 해치운 직후 보스에게 마무리 공격을 하는 방식으로 해치우면 된다. 대형 폭격기 10대 연속으로 상대하는 미션 7 자체보다는 보스가 상대하기 쉬운 편.


[ MISSION 8 ]

사키 : "공격목표는 전함 밍크스다! 녀석은 주포, 부포, 런쳐 등을 십수기 배치한 중무장함이다. 공격력이 무시무시하여 방심하면 순식간에 불덩이가 되어버릴 것이다!"

미션 8의 맥코이 영감으로부터는 미션 6과 동일하게 의 경우 봄II나 네이팜, 미키는 봄I, 봄II, 그레그는 네이팜, 네이팜II가 구입 가능하다. 아래로 발사되는 봄이 있으면 보스를 물리치는데 도움이 된다.

미션 8의 초반, 바다 위에서 아래쪽에 지나가며 미사일을 쏘는 배들과, 4대씩 편대로 등장하는 얼룩무늬 전투기들을 해치우며 진행하게 된다. 얼룩무늬 전투기들을 해치우며 화면 상단 부분을 쏘면서 진행하다보면 공중에서 모비짱이 출현하여 바다에 떨어진다.

바다에 떨어진 모비짱은 바다 위에 떠서 헤엄을 치며 화면 왼쪽으로 이동한다. 모비짱이 화면 밖으로 사라지기 전에 먹으면 1000점 득점을 할 수 있다.

모비짱을 먹고 조금 지나면 잠수함이 바다 속에서 떠오른다. 보스는 아니고 중보스급. 탄을 피하며 계속 공격을 하다보면 쉽게 파괴할 수 있다.

중보스 잠수함을 지난 후 미션 8의 보스인 '전함 밍크스'가 출현한다. 대량의 포대를 갖추고 있는 점함. 거대한 포대들은 꽤 맷집이 좋아 스크롤이 지나가기 전에 없애버리는 것이 꽤 빡빡하다. 전함 등장 시부터 갑판에 높이를 맞추고 샷을 난사해서 미리미리 파괴하기 시작해야 한다.

미사일 런쳐를 지나 함교부, 중앙 부근에 있는 빨간색 포대는 아래로 발사하는 특수무기 봄 종류로만 파괴 가능하다. 이 빨간 포대를 파괴하면 안에서 라이프 완전 회복 아이템인 '야시치(弥七)'가 나온다. 라이프를 크게 손실시키지 않는 범위에서라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먹는 것이 좋다.

전함 오른쪽에 있는 작은 빨간 포대를 파괴하면 안에서 '웨폰'이 출현한다. 특수무기가 없을 때엔 '네이팜'이 생기고, 다른 특수무기가 있으면 무기 잔탄수가 보충된다. 화면이 오른쪽 끝까지 스크롤되면 주인공 기체가 선회하여 왼쪽으로 스크롤되며 다시 전함과 싸우게 된다. 특수 무기를 보충하여 보스에게 마무리를 짓자.


[ MISSION 9 ]

사키 : "공격목표는 병기공장이다! 이 공장을 폭파하여 녀석들의 움직임을 완전히 멈추게 하는 것이 이번 목적이다. 녀석들도 개발도중의 병기로 필사적으로 항전해오겠지. 기합을 넣고 싸워라!"

미션 9 시작 전에는 맥코이 영감으로부터 신은 네이팜과 네이팜II, 미키는 봄II과 건포드, 그레그는 네이팜과 빅보이를 구입할 수 있다. 미키의 건포드는 공격력도 높고 사용하기 편리한 무기이니 꼭 구입해서 써보자. 한번 쏘면 한동안 하단으로 기관총이 나가 별도로 버튼 연타가 필요없어 좋다.

미션 9가 시작하면 곧바로 적 전차들의 공격. 얼마 후 첫번째 미션의 보스였던 다연장 로켓 런쳐가 중보스로서 등장한다. 3방향으로 미사일을 쏘는데 피하기는 쉬운 편. 미사일을 피하며 근접 후 중앙의 파란색 구슬 같은 약점을 공략하여 파괴하면 된다.

다음 콘베어벨트 지역이 나오는데, 미키의 건포드가 있으면 하단의 적들을 파괴하면서 전투기들을 상대하는 것이 상당히 편리하다.

콘베어벨트를 지난 직후의 건물 뒤쪽을 건포드나 하단 공격이 가능한 무기로 쏴보면 숨겨진 캐릭터 '소메노스케(染之助) 모비'가 출현한다. '소메노스케'란 일본 전통 곡예인 '다이카구라(太神楽)'로 유명한 곡예사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이 모비짱을 먹으면 1000점 득점을 하게 된다.

미션 9의 보스 '대형 레이저 포대'. 플레이어 기체를 아래쪽 바닥에 아슬아슬하게 위치시키면 레이저나 미사일에 일절 맞지 않을 수 있다. 일종의 안전지대인데 맨 아래쪽 레이저에 주의해야 한다. 


[ MISSION 10 ]

사키 : "이것이 최후의 결전이다! 지금부터 에어리어88 외인부대는 프로젝트4 요새에 공격을 개시한다!!"

미션 10 시작 전에는 맥코이 영감으로부터 수퍼쉘이나 수퍼쉘II를 구입할 수 있다. 그레그인 경우 수퍼쉘II 대신 라운드 레이저를 구입할 수 있다. 수퍼쉘II를 구입해두자. 최종 미션이니 랭킹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남은 돈으로 에너지탱크나 수퍼실드도 구입해서 가는 것이 든든하다.

미션 10이 시작하면 다른 미션과는 달리 화면이 왼쪽으로 스크롤된다. 그러면서 거대한 프로젝트4의 공중요새가 빠르게 오른쪽으로 지나간다. 이 때에도 요새에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다음 다시 화면이 오른쪽으로 스크롤되면서 본격적으로 프로젝트4 요새와의 사투. 여기저기에 달려있는 수많은 포대들을 격파하면서 진행하면 된다.

모든 포대들을 파괴하면서 오른쪽 끝까지 가면 다시 선회하여 화면이 왼쪽으로 스크롤되며 내려간다. 내려갈 때 2번째 위치에 있는 빨간색 포대를 파괴하면 노란색의 '웨폰' 아이템이 나온다. 먹으면 수퍼쉘 탄수가 보충되는데, 근접해서 빨간 포대를 파괴 직후 나오는 아이템은 곧바로 먹지 않는 이상 먹는 것이 거의 불가능. 출현한 아이템은 화면 왼쪽으로 흘러가서 사라진다.

요새의 맨 오른쪽 끝의 뾰족한 제트 엔진 부분도 파괴 가능. 아래에 있는 포대와 격납고를 파괴하며 왼쪽으로 진행하게 된다.

하단의 분사구 3개가 달린 부분도 파괴 가능. 그 왼쪽에 있는 레이저 포대에 주의를 해야 한다.

레이저 포대 파괴 후, 레이저 포대 왼쪽에 있는 빨간 포대를 파괴하면 노란색 에너지 탱크가 나온다. 먹으면 라이프가 어느정도 회복되니 놓치지 않고 먹도록 하자.

다음 왼쪽의 큼직한 제트 엔진 파괴. 이것이 파괴되면 엔진이 통째로 떨어져 나가면서 안으로 파고들어 안쪽의 포대 2개를 파괴할 수 있게 된다.

다음 제트 엔진 상하로 있던 분사구도 파괴. 오른쪽에 보이는 포대 2개는 가능한 빨리 해치우는 것이 좋다.

포대 2개를 없애며 중앙 부분을 쏘면 커버가 벗겨지고 내부의 기계장치가 통째로 떨어져 나가게 되며 코어가 노출된다.

프로젝트4 요새의 코어는 상하로 있는 2개의 포대와 4개의 레이저포로 접근을 막고 있다. 상하로 있는 포대는 파괴해도 금방 부활하여 다시 나타난다. 4개의 레이저빔을 피하면서 중앙에 있는 코어를 수퍼쉘 난사로 공격하자.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빅코어 종류 보스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문제가 있지만 공격하는 재미는 있다.

수퍼쉘 난사!! 

드디어 최종 미션 최종 보스 클리어!!

엔딩 및 비기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

에어리어88 (AREA 88, 1989, CAPCOM) #3 엔딩 및 비기





핑백

덧글

  • 나이브스 2014/04/03 01:08 #

    그러고 보니 애니에서 나온 에피소드 하나가 이 게임에도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항공기에 폭탄 떨어트리기...
  • 플로렌스 2014/04/03 12:42 #

    직전 포스팅대로 원작 에피소드를 잘 활용했지요.
  • 레이트 2014/04/03 01:39 #

    꽤나 어렵지만 사실 당시에도, 지금 기준으로도 할만한 난이도라는게 함정. 당시 캡콤게임의 난이도의 비 상식적인 것을 생각하면 연습하고 외우면 깨기쉬웠져.(코인 러시를 해도 10코인 이상은 들어가지 않을 정도의 친절함...)
  • 오오 2014/04/03 03:27 #

    후속작인 캐리어 에어 윙은 난이도를 재조정해 드렸습니다...?
    역시 캡콤...
  • 플로렌스 2014/04/03 12:42 #

    정말 절묘하게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 오오 2014/04/03 07:22 #

    캐릭터 게임도 명작 게임으로 뽑아내는 캡콤 정말 대단했는데...
  • 플로렌스 2014/04/03 12:40 #

    캐릭터 게임 만드는 수준이 반다이와 비교됐지요.
  • 2014/04/03 13: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03 13: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만보 2014/04/03 13:49 #

    대뜸 도전해 본 슈팅게임이 이 녀석이어서 무척 당황했던 추억이 있네요.
    나름 열심히 했지만 미션 7정도에서 좌절하고 말았던 작품이어서 그런지 묘하게 그립습니다.
  • 플로렌스 2014/04/03 15:52 #

    대뜸 도전한 슈팅게임에서 미션 7까지 가셨으면 상당히 잘 하신 듯;; 아이템과 돈의 힘으로 어느정도 실력이 극복되어서 좋았지요.
  • 무지개빛 미카 2014/04/03 16:11 #

    A-10이 뭔가 해서 골라서 해 봤다가 "어? 이거 의외로 좋잖아!"를 외친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A-10의 특성이라면 주 공격력은 매우 부실하지만 대각선으로 나가는 기총이 기본장착되어 있고, 나중에 무기가 핵폭탄(!)과 웨이브 레이져를 장비할 수 있습니다.
  • 플로렌스 2014/04/03 16:38 #

    적탄과 적들을 모조리 없애는 빅보이의 위력은 무시무시했지요. 하지만 A-10은 게임 진행할 때 좀처럼 강해지질 않아서...
  • winbee 2014/04/04 12:52 #

    7스테이지 즈음인가 가면 어지간히 돈을 모은 상황인지라 쇼핑하듯 무기 구입을 했습니다.신나게..
    막판 최종보스 클리어는 정말 어느정도 운에 맡기고 한다고나 할까요..레이저 두방쯤 맞으면 모든게 끝...났으니까요. 그래도 대부분은 클리어했네요 흐흐~
  • 플로렌스 2014/04/04 15:26 #

    막판 보스는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빅코어와 싸우는 기분이 들더군요. 순식간에 죽을 수 있긴 하지만 원코인만 아니라면야...
  • holhorse 2014/04/04 21:58 #

    현실이라면 좁은 동굴에서 미사일 막 쏘다가 무너져 다 죽었겠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Twitter

위드블로그 베스트 리뷰어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