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열혈경파 쿠니오군 (熱血硬派くにおくん, 1987, TECHNOS JAPAN) 패밀리 컴퓨터

[FC] 열혈경파 쿠니오군 (熱血硬派くにおくん, 1987.4.17, TECHNOS JAPAN)

테크노스 저팬의 아케이드 액션게임 '열혈경파 쿠니오군'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기본은 아케이드판의 것을 따르되 스테이지가 좀 더 세분화되었으며 오토바이 액션 스테이지나 숨겨진 아이템, 보스전에서 승리나 패배시 승리한 측의 얼굴 그래픽 등 추가 요소가 여러개 생겼다. 조작법은 아케이드판과 같지만 점프 버튼이 별도로 없이 B+A가 점프킥으로 대처되었다. 아케이드판과 기본은 같아 패미콤치고는 어려운 편. 북미판(NES)인 '레니게이드(RENIGADE)' 역시 아케이드판과 마찬가지로 그래픽이 원판과 다르게 리터칭된 것이 특징.

오프닝 화면. 아케이드판에선 각 스테이지 시작마다 적 일당에게 쿠니오의 친구인 히로시가 린치를 당해 쓰려졌는데 이번엔 아예 납치까지 당해버렸다. 다른 게임에서 여성 캐릭터가 하는 일을 히로시가 하고 있다. 이 게임의 히로인은 히로시인 것이다.

타이틀 화면. 셀렉트 버튼으로 싱글플레이를 할 것인지 2인 교대플레이를 할 것인지 선택 가능하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게임 시작. A버튼을 누르면 아래쪽에 보이는 게임의 레벨(난이도)을 변경할 수 있다. 레벨은 3까지 올릴 수 있는데 그냥 레벨1로 해도 어려운 편이다.


[ 스테이지 1 ]
각 스테이지 시작 전에는 점수, 시간, 스테이지 넘버, 플레이어, 레벨, 남은 목숨수가 표시된다. 

스테이지 1의 전체적인 모습. 원작과 마찬가지로 전철 플랫폼이며 오른쪽에 떨어지면 즉사인 것 또한 동일. 나름 원작의 분위기를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 단, 적들은 3명씩만 등장한다.

원작에선 3버튼을 써서 왼쪽 버튼은 왼쪽 공격, 중앙은 점프, 오른쪽 버튼은 오른쪽 공격이었는데 패미콤은 버튼이 2개 뿐이기 때문에 B버튼이 왼쪽 공격, A버튼은 오른쪽 공격, B+A가 점프킥이다. 원작처럼 바라보고 있는 방향 쪽의 버튼을 누르면 펀치, 바라보고 있는 반대 방향의 버튼을 누르면 킥이 나간다. 문제는 원작처럼 자유롭게 보는 방향을 바꿔가며 펀치와 킥을 구사할 수 없다는 것. 가까운 적이 있는 방향으로 저절로 보는 방향이 바꿔지도록 프로그래밍되었기 때문이다.

왼손오른손 번갈아가며 주먹때리기, 뒷차기, 제자리 점프킥, 날려차기, 잡기, 잡아서 무릎찍기, 잡아서 던지기, 쓰러진 상대 위에 올라타기, 쓰러진 상대 위에 올라타서 때리기, 대쉬, 대쉬펀치 등 패미콤 한계에도 불구하고 원작의 모든 기술들을 완벽하게 재현한 것은 놀라운 점.

원작에 없던 아이템들도 추가되었다. 특정 지점에서 특정 적들을 특정한 형태로 해치우면 아이템이 출현한다. 특정 적을 다운 공격으로 해치우면 '하트'가 나오는데 먹으면 1UP. 목숨수를 늘릴 수 있다. 'P'는 파워. 파워를 먹으면 쿠니오가 깜빡이며 일정시간 무적이 되고 적을 일격에 해치울 수 있다. 쿠니오에게 한대 맞은 적은 화면 밖으로 멀리 날아가버린다.

전철 플랫폼의 불량배들을 전멸시키면 전철 문이 열리고 전철 내부에서 다시 싸우게 된다. 원작 아케이드판은 전체 스테이지가 4개 뿐이었는데, 패미콤판은 전체 스테이지는 4개지만 한개 스테이지가 다시 여러개의 지역으로 나뉘도록 세분화되었다. 지역이 변경될 때마다 쿠니오의 라이프도 모두 회복된다. 전철 내부에서 등장하는 적들을 모두 해치우면 뒤의 전철문 2개가 열리며 전철 밖으로 나갈 수 있고 보스전에 돌입한다.

스테이지 1의 보스 리키. 원작과 달리 패미콤판은 이렇게 별도의 보스 스테이지에서 정정당당하게 1:1 대결을 펼친다. 리키에게 패배하면 리키의 얼굴 그래픽이 나오며 "얕보지마 이자식아(나멘나요 코노야로)"라는 대사를 한다. 패미콤판은 원작처럼 음성지원은 안되지만 대신 이렇게 큼직한 얼굴 그래픽으로 보스들의 얼굴을 자세히 알 수 있다.

보스를 해치우면 쿠니오의 얼굴 그래픽이 나오며 "네놈들 얕보는게 아냐(오메에라 나메뗀쟈네에조)"라는 대사를 한다. 모든 보스전에서 쿠니오의 승리 대사는 동일.


[ 스테이지 2 ]
스테이지 2의 첫번째 에리어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부둣가. 원작과 마찬가지로 왼쪽 끝 바다에 떨어지면 즉사다. 원작에선 오토바이를 탄 폭주족들이 제일 처음 등장하는데 패미콤판에선 일단 조무래기 폭주족들과 먼저 싸우게 된다.

등장하는 조무래기 폭주족들을 모조리 해치우면 이번엔 오토바이를 탄 폭주족들의 돌진 공격. 원작처럼 타이밍을 맞춰 날려차기로 오토바이에서 떨어뜨리면 일격에 죽는다. 오토바이를 탄 폭주족을 모조리 해치우면 맨 끝 녀석의 오토바이를 쿠니오가 빼앗아 탄 뒤 스테이지 2의 2번째 에리어로 넘어가게 된다.

2번째 지역은 도로 위릘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며 폭주족들과 싸우게 된다. 폭주족들과의 싸움에 잘 어울리는 오리지널 스테이지다. A버튼을 누르면 오토바이에 탄 상태로 발차기를 하는데 적이 위에 있을 때엔 위로, 아래에 있을 때엔 아래로 킥을 한다. 도중 S자 아이템이 나오는데 먹으면 스피드업. 오른쪽 상단에 'TURBO'란 글자가 뜨며 스크롤이 엄청 빨라지고 금방 에리어를 종료하게 된다.

스테이지 2의 보스는 신지. 뒤에는 신지의 것으로 보이는 자동차가 한대 있다. 오토바이를 타고 여기까지 쫓아와서 신지와 싸우게 되는 것. 신지에게 패배하면 신지가 "'까불지마라(자켄쟈네에)"라고 말한다.


[ 스테이지 3 ]
스테이지 3은 아케이드판과 마찬가지로 향락가에서 여자깡패들과의 사투. 사슬을 휘두르는 여고생과 가방을 휘두르는 여고생이 나오는 것은 원작과 동일하나 복장은 모두 똑같은 학교 교복으로 통일되었다. 

스테이지 3 첫번째 에리어의 적들을 모두 해치우면 왼쪽 끝 Kado라고 쓰여진 주점의 문이 열린다. 이곳으로 들어가면 2번째 에리어 술집 안에서의 사투. 그런데 이 2번째 에리어의 적들을 모두 해치우면 스테이지 클리어가 되며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왜 보스가 안나올까? 싶지만 실은 일종의 분기로 왼쪽의 바로 들어가는 것은 보스전 없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루트다.

첫번째 에리어를 클리어한 뒤 오른쪽의 계단으로도 들어갈 수 있다. 이곳으로 들어가면 다다미가 깔린 일본식 집 내부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보스 미스즈를 만날 수 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강력한데 사실상 모든 보스 중에서 이 미스즈가 제일 강하다. 싸우지 않고 그냥 왼쪽 바로 가는 것이 쉽지만 한번쯤 미스즈에게 도전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쿠니오를 한손으로 번쩍 들어올린 뒤 다른 손으로 따귀를 마구 때린 뒤 집어던지는 공격을 선보인다. 미스즈에게 패배하면 미스즈가 "얕보는게 아냐(나메뗀쟈네에조)"라고 말한다. 원작인 아케이드판에선 볼 수 없는 자세한 얼굴 그래픽이 압권.


[ 스테이지 4 ]
스테이지 4는 원작처럼 어느 마을 거리. 그러나 원작처럼 대머리의 야쿠자 부하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스테이지 1에서 나왔던 불량배들이 등장한다. 모두 해치우면 왼쪽의 문이 열리고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이곳 역시 분기. 왼쪽에 열린 문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오른쪽에 셔터 옆에 있는 까만 문으로도 들어갈 수 있다. 어느쪽으로 들어가냐에 따라 길이 달라진다.

스테이지 4는 미로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에리어는 2~3개의 문이 있고, 해당 에리어의 적들을 해치우면 이 문들이 열리는데 선택한 문마다 나오는 에리어가 달라진다. 이미 전에 갔던 에리어로 되돌아가기도 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같은 곳을 빙빙 돌게 된다. 스테이지 4 내에서는 리키 2명과 싸워야 하는 방도 있고, 최강의 보스 미스즈와 싸워야 하는 방도 있다. 오토바이를 탄 폭주족이 나오는 방도 있다. 가능한 빠르고 쉬운 코스를 찾아가야만 한다. 타이틀 화면에서 선택한 레벨에 따라 방의 배치와 길이도 달라지게 된다. 최단 코스는 다음과 같다.

레벨1 : 좌-좌-중-우
레벨2 : 우-좌-우-좌-좌-우
레벨3 : 좌-우-중좌-좌-우-우-좌-중

미로를 헤치고 나아가 무사히 끝까지 가면 스테이지 4의 보스이자 최종보스인 사부와 싸우게 된다. 원작처럼 총을 쏘는데 맞으면 즉사하게 되므로 상하라인을 이용하여 피해다녀야 한다. 사부에게 패배하면 사부가 "네놈들~"이라고 말한다. 큼직한 그래픽으로 보는 사부의 얼굴 역시 인상적이다.



[ 엔딩 ]
최종 보스 야쿠자 두목인 사부를 물리치면 오른쪽의 문이 열리며 붙잡혀간 친구 히로시가 등장한다. 쿠니오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히로시. 쿠니오 때문에 맨날 험한 꼴 당하는 가엾은 녀석이다.

히로시는 쿠니오의 앞까지 울면서 다가오는데 울고 있는 히로시에게 쿠니오는 손을 내민다. 그리고 뜨거운 우정의 악수를 나누는 두사람. 히로시가 나때문에 미안하다던가 말하는데 쿠니오는 친구니까 당연한 것이라 말하며 손을 내민 뒤 둘이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라 생각하는 것이 옳겠지만 히로시의 포지션이 히로인이다보니 어째 울면서 쿠니오 품에 안겨야만 할 것 같다.

악수하는 엔딩이 나온 뒤 엔딩 스탭롤이 나온다. 원작인 아케이드판은 당시 오락실 게임이 그렇듯 무한 루프 구조로 되어있었지만 패미콤판은 가정용인 만큼 1회차에서 게임 종료. 스탭은 다음과 같다.

DIRECTOR : YOSHI KISHIMOTO

DESIGNER : MASAO SHIROTO, MISA YAZAKI

MUSIC : KAZUO SAWA

PROGRAMMER : YASU KANEKO, NORIYUKI TOMIYAMA, SHINTARO KUMAGAI

PRESENTED BY TECHNOS JAPAN CORP.


엔딩 스탭롤이 끝나면 '종(終)'자가 하나 뜨며 게임이 완전히 종료된다.




[ 비기 ]

1. 스테이지 셀렉트


이 게임은 스테이지를 선택할 수 있는 비기가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스테이지 2와 스테이지 3만 가능하고 최종 스테이지인 스테이지 4는 선택 불가. 스테이지 셀렉트 방법은 타이틀 화면에서 다음의 특정 커맨드를 입력하면 된다.
스테이지 2 : 2P 컨트롤러의 십자키 위을 누른 상태로 1P 컨트롤러의 십자키 하-상-우-상-좌-상 순으로 누른 뒤 스타트
스테이지 3 : 2P 컨트롤러의 십자키 아래를 누른 상태로 1P 컨트롤러의 십자키 상-하-좌-하-우-하 순으로 누른 뒤 스타트



2. 최종 스테이지의 미로 최단 코스

최종 스테이지는 타이틀 화면에서 선택한 레벨(난이도)에 따라 건물 내 미로 구조가 달라진다. 각 레벨별 최단 루트는 다음과 같다.

레벨1 : 좌-좌-중-우
레벨2 : 우-좌-우-좌-좌-우
레벨3 : 좌-우-중좌-좌-우-우-좌-중



3. 1UP 하트

이 게임은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아이템이 출현한다. 그 중 목숨수를 1 늘려주는 1UP 하트의 경우, 특정 장소에서 현재 시간의 1자리 수가 짝수일 때 다운 공격으로 특정 적을 해치웠을 때 출현한다. 1UP 하트의 출현 장소와 해치워야 하는 적은 다음과 같다.
1) 스테이지 1-1 최초 3번째 적
2) 스테이지 1-2 열차내 2번째 적
3) 스테이지 3-1 최초 3번째 적
4) 스테이지 3-2 바 내부 3번째의 적



4. 무한 1UP

위의 1UP 하트를 계속해서 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다. 1UP 하트를 나오게 할 수 있는 적이 쓰러졌을 때, 원래는 위에 올라타서 때린 뒤 죽는 타이밍을 남은 시간 1자리 수가 짝수일 때로 맞춰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 하지만 다운될 때 올라탄 뒤 때리지 않고 펀치를 하지 않고 가만히 놔둬서 풀어주는 것을 반복, 십자키를 상하로 연타하면 하트가 연속으로 나온다.
첫번째로 등장한 3명 중 3번째 녀석을 쓰러뜨린 뒤 해치우지 않고 앉았다가 일어났다를 반복하면 그때마다 하트가 튀어나온다. 무한이라고는 하나 타임오버의 위험도 있지만 이러는 동안 다른 적들에게 맞기 쉽상.




[ 레니게이드(RENIGADE) ]

패미콤판' 열혈경파 쿠니오군' 역시 아케이드판과 마찬가지로 북미판(NES) '레니게이드'는 그래픽이 미국 분위기에 맞게 수정되었다.
타이틀 화면과 스테이지 1 화면. 원작 아케이드판 레니게이드처럼 어레인지되었다. 히로시가 납치되는 오프닝 같은 것은 나오지 않는다. 전철도 지하철로 변경되었고 캐릭터들 복장이나 배경의 간판 그래픽도 전부 변경되었다.

보스전에서 승리했을 때와 패배했을 때 나오는 그래픽 역시 완전히 다르게 변경되었다. 쿠니오는 미스터 K로, 리키는 잭이라는 녀석으로 변경되었다.

신지는 조엘이라는 모히칸 헤드에 마스크를 한 폭주족 두목으로 변경되었다.

스테이지 3에 나오는 여자 깡패들은 옆이 트인 치파오 차림의 중국인 여성들로 변경되었다. 심지어는 보스조차 붉은색 차이나 드레스를 입고 나온다. 그런데 배경은 여전히 일본식 다다미방이다. 패배시 나오는 보스의 얼굴 그래픽은 원판의 미스즈와 동일하나 이름이 '김'이다. 중국 김씨인가?

최종 스테이지의 보스가 '사부'인 것이나 그래픽은 모두 원판과 동일. 하지만 보스를 클리어해도 히로시는 등장하지 않는다. 아케이드판 레니게이드는 여자친구가 나왔는데...NES판에선 보스를 클리어하면 곧바로 스탭롤으로 넘어간다. 히로시의 그래픽을 수정하여 여자로만 만들었어도 좋았을 것을. 스탭롤이 끝나면 'THE END'라는 글자가 뜬다.





[ 총평 ]

패미콤의 성능 한계에도 불구하고 원작의 다양한 기술이나 게임의 분위기 등 나름 잘 재현한 편이다. 또한 다양한 신요소를 원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끼는 가운데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잘 만들어 그래픽이나 음성미지원을 제외하면 초월이식 같기도 하다. 그러나 보는 방향에 따라 공격 방식이 달라지는 이 게임 특유의 조작을 원작처럼 자유롭게 쓸 수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 가장 근접한 적을 향해 저절로 보는 방향이 저절로 바뀌는 문제가 있다.

보스전 클리어나 패배시 큼직한 얼굴 그래픽이 나오는 것은 꽤나 즐거운 점. 이후 패미콤판에서 열혈고교 쿠니오군 시리즈들은 귀여운 이등신 캐릭터들로 디자인이 변경되어 이후로도 그 디자인이 많은 사랑을 받지만 이 패미콤판 '열혈경파 쿠니오군'에선 아직 큼직한 등신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느낌의 캐릭터와 조작감은 이후 동사의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인 '더블드래곤' 시리즈로 이어지게 된다. 

패미콤으로 많은 인기를 누린 열혈고교 시리즈의 시발점이라는 점에서 나름 의의가 있긴 하다. 원작에 비해 많이 쉬워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어려운 편이다. 열혈고교 시리즈의 최초 작품인 만큼 후속작들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지만 이 작품이 없었으면 이후의 시리즈도 없었을테니 역사적인 작품이란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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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고드재현스 2014/06/14 03:01 #

    1

    절묘한 편집으로 스테이지 전체도를 보여주신 덕에 와이드화면 지원 게임인줄 알고 순간 놀랄뻔(…)

    P.S:

    "히로시의 그래픽을 수정하여 여자로만 만들었어도 좋았을것을"

    네리아리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 플로렌스 2014/06/14 19:50 #

    스테이지 전체를 보여주고 싶어서 2개 화면을 합쳤더니...그러고보니 정말 와이드처럼 보이는군요;
  • 블랙하트 2014/06/14 09:41 #

    1. 사부가 히로시를 납치한 이유는 등짝(...)을 보려고 그랬다는 이야기가...

    2. 구니오들의 만가에서도 그랬지만 오토바이로 질주하고 있는 상대방을 쓰러지게 하면 사망일텐데... (부둣가에서 수장 시키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 플로렌스 2014/06/14 19:51 #

    발로 한번 차면 오토바이가 구르며 폭발하는 것 보면 사망 맞을 것 같군요.
  • holhorse 2014/06/14 16:41 #

    도대체 히로시를 어디다 써먹으려고 납치한거람....
  • 플로렌스 2014/06/14 19:52 #

    원작이 그렇듯 쿠니오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미끼인 것 같은데 쿠니오는 무시하고 모조리 해치워버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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