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더블 드래곤 (ダブルドラゴン, 1988, TECHNOS JAPAN) #1 미션1~3 패밀리 컴퓨터

[FC] 더블 드래곤 (双截龍, ダブルドラゴン, 1988.4.8, TECHNOS JAPAN, 5800円)

1987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되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더블 드래곤'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이식작이라고는 하나 아케이드판과는 완전 별개의 게임으로 시스템과 게임 구조, 배경은 물론 캐릭터 설정 또한 다르다. 대전 격투 모드가 추가된 대신에 2인 동시 플레이는 불가능. 주인공은 빌리 리 한명 뿐으로 2인 교대플레이 방식이 되었다. 형인 지미 리는 악의 조직 블랙워리어즈의 숨겨진 보스로 설정이 바뀌었고, 주인공인 빌리 리는 북두의 권의 켄시로, 지미 리는 라오우를 닮은 캐릭터로 일러스트까지 변경되었다. 다분히 북두의권 흉내를 내고 있는 그림체가 재미있다.


[ 스토리 ]

199X년, 뉴욕의 거리는 폭력에 지배되고 있었다. 정치도 법률도 일절 관계없이, 단지 강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세계. 힘과 조직, 그리고 폭력이 지배하는 거리.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기 위하여 무리를 짓기 시작했고 그것이 조직이 되었다. 드이어 조직은 거대화하여 드디어 암흑의 세계가 도래했다.

거리 밖에는 두사람의 남자가 조용히 살고 있었다. 두사람은 쌍둥이로, 형의 이름은 지미 리, 동생의 이름은 빌리 리. 이전 두사람은 뉴욕의 중심지에서 쿵푸도장을 경영한 적이 있다. 도장은 2000명 이상의 문하생이 다녔고 30이상의 지부를 갖고 있던 명문도장이었다. 그런데 5년 전, 전 세계가 말려든 핵전쟁으로 도장은 소실되고 문하생은 대부분 죽어버렸다. 어떻게든 살아남은 두사람은 어쩔 수 없이 도장을 해산시켰지만 무도를 잊을 수는 없었다. 두사람은 주야로 쌍절권의 연마를 하였다. 동생인 빌리는 여자부의 대리사범을 하고 있던 마리안과 연인사이였다. 그리고 형인 지미도 몰래 마리안을 사랑하고 있었다. "언젠가 기회가 오면 마리안을 내 것으로..."라며.

어느날이었다. 슬럼가의 길거리에서 마리안이 누군가에게 유괴되었다. 그리고 쌍둥이들에게 한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마리안은 맡아두마. 구하고 싶으면 내일 오후 10시까지 더블드래곤의 비전서를 가져와라. - 블랙 워리어즈 -"

블랙워리어즈, 그것은 거리를 지배하는 폭력조직. 그 정점에 선 것이 윌리 마키. 윌리는 원 폭주족 킬러즈의 두목으로, 핵전쟁 후 점점 조직을 확장시켜왔다. 주인공 빌리는 형에게는 비밀로 하고 마리안을 구출하기 위해 블랙워리어즈에게 혼자 맞서기로 한 것이다!


타이틀 화면. 가슴이 뜨거워지는 전설의 명곡, '더블 드래곤의 테마'가 흘러나온다. 4가지 모드 중에서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데 모드A는 아케이드판처럼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고, 모드B는 스트리트 파이터와 비슷한 대전 격투 액션 게임이다. 둘 다 2인용이 가능하지만 모드A는 주인공 빌리를 교대 플레이 하는 방식이고, 모드B는 동일한 캐릭터로 함께 대전격투를 벌이는 방식이다.


[ 오프닝 ]
악당 블랙워리어즈의 일당이 여주인공 마리안의 배를 때려 쓰러뜨린 뒤, 둘러메고 가는 오프닝은 아케이드판과 완전 동일. 아케이드판은 뒤에 보이는 셔터가 열리며 곧 주인공들이 나오지만 패미콤판은 그런 연출은 나오지 않고 곧바로 미션 표시 화면이 나온다.


[ MISSION 1 ]
미션 1의 시작. 패미콤판은 각 미션의 시작마다 이렇게 미션 표시 화면이 별도로 뜬다. 미션 표시 화면에는 해당 미션의 스테이지 그래픽이 보인다.

게임이 시작되면 곧바로 윌리엄스가 2명이 다가온다. 총 3명이 오는데 첫 조무래기 적인 만큼 약하니 조작법 연습을 하기에 좋다. 그런데 막상 조작해보면 아케이드판처럼 다양한 기술을 쓸 수 없어 당황하게 된다. 패미콤판은 적들을 해치울 때마다 '경험치'를 얻고, 이 경험치가 모아 레벨업을 할 때마다 다음 기술이 개방되는 방식으로 시스템이 완전히 변경되었다. 또한 기술에 따라 얻는 경험치도 다르니 가능한 경험치를 많이 주는 기술을 쓰며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이런 시스템은 캡콤의 '마이티 파이널 파이트'에도 그대로 영향을 주게 된다.

화면 하단에는 스테더스 화면이 표시되는데 주인공의 에너지가 칸으로 표시되고 아래에 하트가 하나 보인다. 하트 왼쪽의 숫자는 경험치 숫자, 오른쪽의 하트는 현재의 레벨 수를 나타낸다. 즉 하트가 한 개 있으니 레벨1이라는 것. 화면 중앙에는 남은 시간이, 오른쪽에는 하이스코어와 현재 플레이어의 스코어가 표시된다.

각 레벨에 따라 개방되는 기술과, 해당 기술의 공격력 및 경험치는 다음과 같다.

레벨 1 : B로 킥(공격력 2, 경험치 15), A로 펀치(공격력 1, 경험치 20), B+A로 점프,
좌나 우로 방향키 2번은 박치기(공격력 2, 경험치 12)

레벨 2 : 적 경직시 B로 돌려차기(공격력 2, 경험치 10), 적 경직시 A로 어퍼컷(공격력 2, 경험치 10)

레벨 3 : B+A로 날려차기(공격력 2, 경험치 12)

레벨 4 : 적 경직시 근접하여 B로 머리카락 잡고 킥(공격력 2), 적 경직시 근접하여 A로 던지기(공격력 4)

레벨 5 : 적 다운시 적 위에서 방향키 하, 다음 A버튼으로 올라타서 펀치(공격력 2)

레벨 6 : 적이 등 뒤에 있을 때 A로 팔꿈치 치기(공격력 8, 경험치 3)

레벨 7 : 적 경직시 B로 선풍각(공격력 8)



또한 아케이드판과 마찬가지로 적의 무기를 주워서 사용할 수 있는데 각 무기의 공격력은 다음과 같다.

야구배트와 채찍은 공격력 3에 경험치 30
드럼통/상자/바위는 공격력 5에 경험치 0
나이프와 다이너마이트는 공격력 28에 경험치 0



결국 레벨이 올라야 더욱 다양하고 강력한 기술을 쓸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을 플레이할 때 가능한 적들을 경험치를 많이 주는 기술을 쓰며 때려야 한다. 제일 처음 쓸 수 있는 기술은 펀치와 킥, 점프와 박치기 뿐인데 킥이 리치가 길어 적을 상대하기는 쉽지만 경험치는 펀치가 가장 많이 주기 때문에 제일 처음 나오는 윌리엄스 3명은 펀치로만 해치우며 진행하면 경험치를 많이 모을 수 있다.

윌리엄스 3명을 해치우고 조금 오른쪽으로 가면 문이 열리며 안에서 린다 2명이 나온다. 린다는 일정수준 근접시 리치가 긴 채찍을 쓰기 때문에 킥을 쓰는 편이 좋다. 린다는 쓰러질 때 채찍을 떨어뜨리는데 A버튼을 눌러 채찍을 주워 쓸 수 있다. 채찍은 통상 공격보다 공격력도 높고 경험치도 많이 준다. 채찍 2대면 린다가 죽기 때문에 킥 2번을 쓴 뒤 채찍 1대를 쓰는 식으로 린다를 해치우면 효율 좋게 경험치를 모을 수 있다.

레벨 2가 되면 펀치나 킥 연타 도중 적이 허리를 굽히며 경직되었을 때 강력한 마무리 기술이 나간다. B로는 돌려차기, A로는 어퍼컷이 나가는데, 어퍼컷은 회피 불가 기술이니 회피를 잘 하는 로퍼에게 써주면 좋다. 로퍼는 총 3명 등장하는데 드럼통을 던져서 공격할 수도 있다.

다음 장소로 가면 막다른 곳이 나오고 린다가 등장한다. 오른쪽 끝에 승강기가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수상해보이는 벽에서 방향키를 위로 올리면 위로 올라갈 수 있다. 아마도 승강기를 만들려다 만 모양이다. 어차피 린다를 전멸시키지 않으면 진행이 불가능하니 린다 5명을 모조리 해치운 뒤 열리는 문으로 들어가자.

문으로 들어가자마자 컨베어벨트 위. 좌우에서 로퍼가 날려차기를 하며 공격해온다. 왼쪽 로퍼에게 뒤통수를 맞지 않도록 바로 상하로 움직여 위치를 바꿔줄 필요가 있다. 레벨 3이 되면 날려차기를 쓸 수 있는데, B버튼으로 킥을 맞췄을 때 곧바로 B+A로 날려차기를 써서 연속기 구사도 가능. 로퍼 2명을 해치우면 위의 문이 열리며 거대한 적 아보보가 등장한다. 아보보를 컨베어벨트 위로 유도한 뒤 오른쪽으로 날려차기를 해서 밀어 낭떠러지로 떨어뜨리면 즉사시킬 수 있다. 주인공 역시 낭떠러지에 떨어지면 즉사니 조심해야한다. 아보보를 해치우면 곧바로 미션 2로 넘어가게 된다.


[ MISSION 2 ]
미션 2가 시작되면 곧바로 로퍼가 포위를 하며 공격해온다. 바닥에는 상자가 떨어져 있는데 이를 던져 싸움에 활용 가능. 상자에는 작게 TJC(Technos Japan Corp.)라고 쓰여있다. 로퍼는 2명씩 등장해서 총 4마리가 나온다. 

로퍼를 해치운 뒤 오른쪽으로 조금 가면 다이너마이트를 들고 있는 윌리엄스 등장. 윌리엄스가 던지는 다이너마이트에 맞으면 곧바로 폭발하며 데미지를 입는다. 일단 왼쪽으로 피하면 다이너마이트는 땅에 떨어지는데, 일정 시간 지나면 깜빡이다가 폭발한다. 깜빡이기 전에 가서 A버튼을 눌러 주울 수 있다. 들고 있는 동안은 폭발하지 않으니 안심. 역으로 윌리엄스에게 던지면 맞추는 순간 폭발해서 바로 해치울 수 있다.

다음 오른쪽에 보이는 철망에서 방향키를 위로 하여 기어올라갈 수 있는데, 올라가자마자 윌리엄스가 배트를 들고 나타난다. 날려차기로 윌리엄스를 쓰러뜨린 뒤 배트를 들고 무기로 활용하자. 다음 오른쪽으로 진행한 뒤 아래로 내려가면 다이너마이트를 던지는 윌리엄스가 또 나오는데, 일단 직격은 피한 뒤 날려차기와 배트를 활용하여 해치우면 된다.

윌리엄스 3명을 해치운 뒤 오른쪽으로 가면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빌딩과 린다가 나오기 시작. 린다를 해치우며 사다리를 타고 빌딩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한다. 이곳에서는 패미콤판 더블드래곤의 유명한 레벨업 비기가 있지만 나중에 소개한다.

빌딩 꼭대기에서는 미션 2의 보스 '친'이 등장한다. 친은 뛰어난 쿵푸의 달인. 순간적으로 다가오는 공격(철산고?)과 킥, 펀치, 날려차기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회피 또한 잘한다. 쓰러뜨린 뒤 올라타려해도 HP가 얼마남지 않은 상태가 되기 전까진 주인공을 튕겨낸다. 여러모로 열혈고교 쿠니오군의 보스전이 떠오른다. 친은 강적이지만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친을 날려버려 화면 밖으로 사라지게 만들면 즉사시킬 수 있다. 친을 해치우면 미션 3으로 넘어간다.


[ MISSION 3 ]
미션 3은 수풀 지역. 나이프를 던지는 윌리엄스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나이프는 상하로 움직여 피해도 되지만 날려차기로 튕겨낼 수 있다. 떨어진 나이프를 주워 반격하는 것은 좋은 전법. 레벨 5가 됐으면 다운 공격이 가능해지니 활용하면 좋다.

처음엔 윌리엄스의 연속. 아케이드판처럼 나무 위에 앉아있다가 뛰어내린다. 나이프를 던지는 공격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다음은 직전 미션의 보스였던 친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반 조무래기로 등장하기 시작한다. 레벨을 올려 머리채 잡기 공격이나 다운 공격을 활용하면 좋다. 특히 킥 1번 후 머리채를 잡고 무릎찍기 4번한 뒤에 던지기는 이 게임에서 가장 데미지를 많이 줄 수 있는 콤보. (파이널 파이트가 생각난다.) 

조금 가다보면 아케이드판처럼 다리를 점프로 건너야 하는 곳이 나온다. 주의해야 할 점은 좀 여유롭게 뒤에서 점프해야 한다는 것. 패미콤판 더블 드래곤은 떨어지는 곳 끝에 다가가면 갑자기 발을 헛디디며 떨어져 즉사하는 특징이 있다. 때문에 항상 끝 부분이 아니라 적당히 뒤에서 점프 거리를 재며 여유롭게 점프할 필요가 있다.

조금 가다보면 바위 산. 바위 벽을 부수고 안에서 아보보 2명이 등장한다. 레벨 6에 도달했으면 아케이드판에서 최강의 기술이었던 팔꿈치 치기를 쓸 수 있게 되는데, 아보보에겐 이 팔꿈치 치기가 잘 통한다. 물론 아케이드판과 달리 모든 적 캐릭터가 이 팔꿈치 치기를 잘만 회피한다. 그렇다해도 맞으면 일격에 적을 쓰러뜨리며 엄청난 데미지를 입힐 수 있기에 명실공히 더블 드래곤의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기술이다.

주의할 점은 아보보 2명을 해치운 뒤엔 오른쪽으로 가지 말고, 아보보가 나온 구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 만일 그냥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스테이지 처음부터 무한 루프된다. 구멍으로 들어가면 동굴 내부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천장에서 종유석이 우수수 떨어지는 지역. 오른쪽으로 조금 가서 종유석들이 떨어지면 왼쪽으로 이동하며 종유석을 피한 뒤 다시 오른쪽으로 진행하는 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면 된다.

다음엔 좌우로 이동하는 리프트가 3개 있는 지역. 리프트를 타고 낭떠러지를 건너야 한다. 대각선 점프할 필요 없이, 리프트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제자리 점프 하는 식으로 올라타면 된다. 2번째 리프트에선 3번째 리프트로는 갈아탈 필요없이, 오른쪽 끝에 다달았을 때 오른쪽으로 힘껏 점프해서 건너면 된다.

낭떠러지를 건너면 문이 하나 있는 곳이 나오는데 문 안에서 친이 2명 나온다. 주의할 점은 이곳 역시 무한 루프 함정이라는 것. 친을 해치운 뒤엔 반드시 친이 나온 문으로 들어가자. 만일 그냥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루프되어 종유동굴의 스타트 지점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 문으로 들어가면 라이프가 회복되며 곧바로 윌리엄스의 등장. 다이너마이트 직격만큼은 피해야 한다. 이곳은 문을 통해 들락날락할 때마다 라이프가 회복되니(윌리엄스도 부활) 만일 윌리엄스와 싸우던 도중 라이프가 쓸데없이 많이 닳았다 싶으면 나갔다 오는 것을 추천.

윌리엄스를 전멸시킨 뒤 오른쪽으로 가면 갑자기 화면이 스크롤되며 낭떠러지가 나온다. 다음 왼쪽에서 바위가 튀어나와 오른쪽 낭떠러지로 떨어진다. 바위가 화면에서 사라졌으면 낭떠러지에서 오른쪽 끝으로 힘껏 점프하여 아래로 뛰어내린다. 그러면 용암에 떨어지지 않고 무사히 착지 가능.

다음 오른쪽으로 가면 벽에 부서지며 초록색 아보보가 등장한다. 연속으로 2마리 등장하는데, 직접 싸워도 되지만 스테이지의 특성을 활용하여 싸울 수도 있다. 주인공과 아보보의 몸이 겹치면 아보보의 공격이 이쪽에 전혀 맞지를 않는다. 그래서 아보보가 공격을 맞추기 위해 뒤로 조금씩 물러나는데 이 점을 이용하여 아보보와 몸을 겹치며 왼쪽으로 조금씩 조금씩 이동하면 아보보도 왼쪽으로 조금씩 조금씩 이동한다. 결국 왼쪽 끝의 계단 벽에 몰리게 되는데 그러면 아보보가 공격을 멈추고 제자리에서 움찔움찔 움직이기만 한다. 이때를 노려 공격을 날리면 아보보를 왼쪽 계단 아래 벼랑으로 떨어뜨려 즉사시킬 수 있다. 아보보는 연속으로 2명 나온다.

아보보를 해치운 다음 역시 조심해야 할 부분. 반드시 아보보가 나온 구멍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냥 오른쪽으로 진행했다간 또다시 이 지역의 처음부터 무한루프되기 때문이다. 아보보가 나온 구멍으로 들어가면 동굴 밖으로 나가게 된다. 이 지역에선 구멍에서 린다가 계속하여 쏟아져 나온다. 모조리 전멸시키면 아래쪽의 문이 열린다.

스테이지 맨 아래에 있는 문은 계속하여 나오는 린다를 모조리 전멸시켜야만 열린다. 촘촘한 벽돌은 사다리처럼 타고 내려갈 수 있는 벽이니 이것을 이용하여 아래로 진행이 가능. 문 안으로 들어가면 미션 4로 넘어가게 된다.


최후의 스테이지인 미션 4와 엔딩 및 비기는 다음 포스팅에 소개한다.

[FC] 더블 드래곤 (ダブルドラゴン, 1988, TECHNOS JAPAN) #2 미션4~엔딩 및 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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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듀얼콜렉터 2014/12/16 04:34 #

    헐, 삼각관계의 백스토리가 있었다니, 2인용으로 플레이 하면 왜 끝에 둘이 싸우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렸네요 ㅎㅎㅎ. 근데 후속작의 시작부분에서 ㅎㄷㄷ...
  • 플로렌스 2014/12/16 12:33 #

    참 충격적이었지요.
  • 소시민 제이 2014/12/16 08:42 #

    패미콤판은 그냥 당시 더블드래곤의 이름만 빌렸지,
    거의 오리지널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였죠.
    2도 나름 명작인데, 3는 진짜...(아케이드도 3는 좃망이었지만요.)
  • 플로렌스 2014/12/16 12:33 #

    완전히 다른 게임이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아이리스 2014/12/16 09:12 #

    전혀 다른 게임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ㄷㄷ
  • 플로렌스 2014/12/16 12:33 #

    기기 성능상 당시 이렇게 전혀 다른 이식작이 많았지요.
  • 나이브스 2014/12/16 09:17 #

    정말 예전 오락실에선 저 게임 앞에서만 사람들이 우굴우굴 하더군요.
  • 플로렌스 2014/12/16 12:33 #

    오락실에서 인기좋다보니 패미콤판도 나름 인기좋았지요.
  • holhorse 2015/01/04 16:01 #

    저놈의 미로때문에 얼마나 헤메고 다녔던가....
  • 플로렌스 2015/01/04 22:50 #

    패미콤판엔 저런 추가 요소가 꽤 많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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