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영화를 보면서 과연 이 일을 기억할 날이 또 올 것인가...라는 생각과 동시에 사람의 머리속에 있는 감정의 스위치를 누르는 요정은 과연 누굴까?라는 궁금증도 생기더군요.
하지만 플로렌스님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왜?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잖아요. 엘범보다도 더 자세하게, 기록을 남기잖아요. 그날, 그날의 기억을 중히 여기며 하루하루의 기록을 남기는 플로렌스님께서 먼 훗날 이 기록을 뽀꼬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개다가 어린이에게는 하루하루의 기억을 철저히 관찰하고 기억합니다. 먼 훗날이 되어 20~30대가 되어도 어느날 그 스위치가 눌러지면 기억이 하나,둘 돌아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다름아닌 마리텔의 김영만 선생님을 보니 확실히 그럴 수 있다는 심지가 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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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플로렌스님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왜?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잖아요. 엘범보다도 더 자세하게, 기록을 남기잖아요. 그날, 그날의 기억을 중히 여기며 하루하루의 기록을 남기는 플로렌스님께서 먼 훗날 이 기록을 뽀꼬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개다가 어린이에게는 하루하루의 기억을 철저히 관찰하고 기억합니다. 먼 훗날이 되어 20~30대가 되어도 어느날 그 스위치가 눌러지면 기억이 하나,둘 돌아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다름아닌 마리텔의 김영만 선생님을 보니 확실히 그럴 수 있다는 심지가 서더군요
2015/08/05 03:09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08/05 12:51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