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388뀨. 산타의 정체 뀨뀨만화극장


덧글

  • 나이브스 2015/08/18 10:02 #

    역시 소녀... 작고 반짝반짝 한 걸 좋아하는 군요.
  • 플로렌스 2015/08/18 17:31 #

    보석에 환장하지요.
  • 아침북녘 2015/08/18 10:35 #

    역시 뽀꼬는 범상치 않게 크게 될 인물 같습니다 ㅎㅎ
  • 플로렌스 2015/08/18 17:31 #

    대체 무엇이 될런지...
  • 무지개빛 미카 2015/08/18 14:41 #

    싼타가 사실 상상속의 인물이라는 것을 눈치채는 그 날이 어른이 되는 날.............. 불행한거죠. 휴우......
  • 플로렌스 2015/08/18 17:31 #

    꽤 금방 알게 되지요.
  • 아침 2015/12/10 19:07 #

    산타는 유치원 들어가면 다들 알죠... 본인은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의심하기 시작해서 5학년때 깨달았지만...(아무리 그래도 현관앞에서 에서 산타가 건네줬다면서 샤프도 아니고 연필1다스를 주는건 너무하잖습니까 아버지...)

    유치원때 모든 애들. 심지어 당시 단짝까지 OO아 산타는 없어. 라고 이야기 해주었지만 울며 절대 믿지 않았건만..--)
  • 플로렌스 2015/12/10 22:01 #

    요즘 아이들은 워낙 눈치가 빠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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