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앞장서라!! 남숙 질풍일호생 (魁!!男塾, 1989, BANDAI) #1 게임소개~1장 패밀리 컴퓨터

앞장서라!! 남숙 질풍일호생 (魁!!男塾 疾風一号生, 1989.3.3 발매, 5800円, BANDAI)


토세 개발, 반다이 발매의 소년점프 만화 원작의 액션 게임. 끝없이 나오는 조무래기들을 해치우며 앞으로 나아가는 횡스크롤 형식의 액션 게임으로, 약간의 미로가 가미되어 있고, 각 스테이지의 마지막에는 보스전이 기다리고 있으며 4개 스테이지가 1개 장으로 묶여 총 4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인공은 츠루기 모모타로, 토가시 겐지, 토라마루 류지, 제이 4명으로 4명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하다가 게임 도중 캐릭터 체인지가 가능하다. 보스전에서는 캐릭터 체인지가 불가능하고, 패배해야만 교체 가능. 또한 진행에 따라 보스전에서 싸웠던 적 캐릭터가 동료로 들어와 이후의 보스전에서는 해당 캐릭터로도 플레이 가능하다.

주인공의 라이프 게이지가 적어지면 이들의 생명을 나타내는 촛불 수명랍(寿命蝋)이 꺼져가는 것이나, 메뉴에서 남숙명물 '대종음의 옐'을 이용하여 라이프 게이지를 회복할 수 있다는 시스템 등 원작을 반영한 아이디어가 많다. 등장하는 보스는 관동호학련-진수직랑 삼인중-남숙사천왕에서 나오나 원작 스토리 순서대로 나오지 않고 각 장의 스테이지마다 오리지널 캐릭터-관동호학련-진수직랑 삼인중-남숙사천왕 중 한 명씩 순서대로 등장한다. 횡스크롤 스테이지에서는 주인공이 모두 동일한 그래픽이지만 보스전은 별도의 그래픽으로 만들어서 벨트스크롤 게임처럼 상하로도 움직일 수 있으며 캐릭터마다 기술 또한 달라진다. 반다이답게 캐릭터 게임으로써는 나쁘지 않지만 순수 액션 게임으로는 좀 모자란 편이다.





타이틀 화면. 벚꽃잎이 하늘에서 떨어진다. 앞장서라! 남자학원(魁!!男塾)이라는 원작의 로고 밑에 질풍1호생(疾風一号生)이라는 이 게임의 타이틀이 붓글씨로 쓴 것처럼 표현되어 있다. 패미콤으로 이런 붓글씨 표현이나 벚꽃이 떨어지는 연출은 제법 훌륭한 편.

게임을 시작하면 처음부터 할 지, 이어서 할 지 결정할 수 있다. 별도의 세이브나 패스워드는 없으므로 전원을 끄면 지금까지의 진행이 무효화된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모모가 일본도의 끈을 입으로 물어 당기는 연출이 나온다. 원작에서 다테 오미토와의 승부 중에 보인 모습이기도 하고 7권의 속표지 그림이기도 하다.

각 장의 시작 전에는 이렇게 현 위치가 표시된다. 제1장은 남자훈련소 내부가 스테이지로 등장하며 총 4개의 장이 있으며 한 개의 장은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헤이하치 : "모모, 토가시, 제이, 토라마루...네놈들 4명의, 무운을 빈다!"

주인공은 남숙 1호생 츠루기 모모타로, 토가시 겐지, 토라마루 류지, 제이(J) 4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다. 캐릭터는 게임 진행 도중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 어떤 캐릭터를 고르던 간에 보스전을 제외한 통상의 스테이지 상에서의 그래픽은 모두 동일한데 능력치는 상이하다.

B버튼은 공격, A버튼은 점프다. 서서 B를 누르면 펀치, 점프해서 B를 누르면 킥이 나간다. 방향키를 아래로 하면 앉을 수도 있는데 앉아 B를 누르면 앉아펀치가 나간다. 점프를 짧게 누르면 저공에서도 곧바로 킥을 쓸 수 있다. 끝없이 등장하는 등장하는 조무래기 적들은 타이밍을 맞춰 주먹을 눌러도 좋지만 킥이 리치가 길어 맞추기가 좋다.

셀렉트 버튼을 누르면 화면 하단에 남숙 소장 헤이하치의 얼굴이 나오며 "내가 남숙 소장 에다지마 헤이하치다!!"라고 외친다. 그러면서 무엇을 할 것인지 물어보며 선택 메뉴가 나온다. 메뉴는 '옐(응원)을 보낸다', '스테더스를 본다', '멤버 체인지' 3종류.

첫번째 메뉴인 '옐을 보낸다'를 선택하면 고쿠코지 히데마로가 나와 '남숙 명물 대종음! 어느 정도 보낼래?"라고 말한다. 이 때 상단의 게이지를 조절하여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면 그만큼 주인공의 라이프 게이지를 회복할 수 있다. 회복되는 연출은 원작 그대로 마츠오 타이오가 앞장서서 주인공과 같은 남숙 1호생 모두가 함께 "플레이 플레이 (주인공 이름)!"하면서 응원을 하는 것. 그러면 "신기하군...모두의 목소리가 들려...!"라고 주인공이 말하며 설정했던 만큼의 라이프가 회복된다.

이 대종음을 사용하면 다음번 대종음을 사용할 때엔 먼저 사용한 만큼이 줄어든 상태이므로 대종음을 사용할 횟수는 제한이 있다. 가능한 대종음은 아끼며, 류지나 제이 중심으로 스테이지를 진행하다가 보스전에서는 모모나 토라마루를 쓰는 것이 좋다.

두번째 메뉴인 '스테더스를 본다'를 선택하면 모모, 토가시, 제이, 토라마루의 수명랍과 라이프 게이지, 공격력, 방어력, 필살기가표시된다. 모모타로가 공격력도 가장 뛰어나고, 방어력도 그럭저럭 괜찮고 필살수도 많다. 토가시는 공격력은 엄청 약한데 방어력은 모모보다 조금 높고 필살은 3발로 일반 스테이지에서 몸빵으로 쓰기 좋다. 제이는 공격력은 그럭저럭 좋지만 방어력이 현저히 약하며 필살수는 높은 편. 토라마루는 전체적으로 그럭저럭 쓸만한 편인데 점프킥 능력 때문에 보스전에서 효율이 좋다.

초기치는 모모타로가 압도적으로 좋은데 다른 캐릭터들도 레벨업을 통해 능력치를 올려줄 수 있다. 올려줄 수 있는 능력치는 빈칸으로 표시되는데, 적들을 해치우다보면 레벨이 오르며 빈칸이 채워진다. 문제는 모처럼 레벨업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무래기들을 죽이며 힘들게 레벨업을 시켜놓아봤자 다음 스테이지가 시작되면 레벨이 초기화된다는 것. 그때문에 그냥 진행하는 것이 속편하다. 무한으로 몰려오는 조무래기들이 보스보다 어렵기 때문에 레벨업 시키려고 진행을 지체하다가 자칫하면 조무래기들에게 전멸당할 수도 있다.

게임을 진행하다가 라이프 게이지가 얼마 안남으면 마츠오 타이오가 "주, 주인공의 불이 꺼질 것 같아!"라고 외친다. 그리고 라이프가 완전히 사라지면 타자와 신이치로가 "아~! 주인공의 불이 꺼졌다~!!"라고 외치며 해당 캐릭터는 사망하여 다시는 고를 수 없게 된다. 완전히 사망하기 전에 다른 캐릭터로 교체하는 것이 게임의 기본.

4명이 모두 죽으면 에다지마 헤이하치가 "훗...이 정도의 시련에 이길 수 없으면 일호생 필두로서의 자격이 없다!"라고 말하고, 해당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

3번째 메뉴인 멤버 체인지를 선택하면 게임을 최초에 시작했을 때처럼 모모타로, 토가시, 제이, 토라마루 중에서 캐릭터를 고를 수 있다. 특정 캐릭터로 진행하다가 위험하면 다른 캐릭터로 체인지하며 진행하면 되는데, 모모나 토라마루는 보스전을 대비하여 아껴두고, 통상 스테이지에서는 토가시나 제이를 번갈아가며 쓰는 것이 좋다.

벚꽃이 흩날리는 남숙의 교정을 지나 오른쪽 끝까지 가다보면 남숙 입구가 나온다. 진행하는 도중 틈틈히 함정이 있어 빠지니 점프로 곧바로 빠져나와야만 한다. 남숙 입구에서 방향키를 위로 하면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남숙 내부로 들어가면 연속으로 3개의 문이 나온다. 최초로 나오는 문에 들어가면 왕대인이 체력을 회복시켜준다. 라이프 게이지가 닳은 캐릭터가 있다면 이곳에서 회복시키면 된다. 2번째 문은 들어가면 일정수 이상의 적을 해치우기 전까지는 나올 수 없는 함정이니 들어가지 말자. 3번째 문이 다음 복도로 가는 문이다.

다음 복도의 첫번째 기둥을 지난 직후 머리 위에 사과가 떨어진다. 가만 놔두면 그냥 땅바닥에 떨어져 쪼개지는데, 살짝 뒤로 물러나서 기둥 위치에서 주먹을 휘두르면 사과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쪼갤 수 있다. 그러면 '훌륭하다(오미고토)'라며 경험치를 대폭 받을 수 있다. 어차피 레벨업 해봤자 다음 스테이지가 되면 초기화 되기 때문에 레벨업이 무의미하지만...

복도 끝까지 가면 첫번째 스테이지의 보스이자 이 게임 오리지널 캐릭터인 아카오니(赤鬼)가 나온다. 보스전에서는 역시 주인공 4명 중에서 한 명을 골라 플레이 가능. 일반 스테이지와는 달리 보스전 도중에는 셀렉트 버튼을 눌러 캐릭터 체인지가 불가능하다. 옐을 보내 라이프를 회복하거나 스테더스를 보는 것은 가능. 단, 플레이 캐릭터의 라이프가 위태로워서 수명랍이 꺼지려고 할 때에는 자동으로 교대 창이 떠서 다른 캐릭터로 선수 교대가 가능하다.

보스전은 횡스크롤로 진행되는 기본 스테이지와 달리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처럼 상하이동의 개념도 존재한다. 또한 기본 스테이지에서는 모든 주인공 캐릭터의 그래픽이 동일했으나 보스전에서는 캐릭터마다 그래픽이 다르고 기술 또한 상이하다. 방향키 상하좌우로 상하좌우 이동이 가능하며 B버튼으로 공격, A버튼으로 점프를 할 수 있다.

츠루기 모모타로는 보스전에서 일본도를 들고 나온다. B버튼을 누르면 일본도를 크게 휘두르는데 리치가 길며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공격력이 압도적으로 높다. 다만 적의 공격에 모모타로가 다운되면 일본도도 날아가서 쓸 수 없게 된다. B+A를 누르면 라이프 게이지를 소모하여 잠깐동안 무적이 되는 필살기를 쓸 수가 있다. 다만 이 게임의 필살기 인식 판정이 상당히 애매해서 B+A를 누르는 것만으로 반드시 발동되지는 않아 원할 때 바로바로 쓰기가 힘들다.

토가시 겐지는 보스전에서 나이프를 들고 나온다. B버튼으로 나이프를 휘두르고, 필살기는 나이프 들고 대쉬. 공격력도 변변치 않지만 판정도 나빠 쓰기가 힘들다. 일반 스테이지에서 몸빵으로 쓰기에 적합하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근성만으로 주인공들과 함께 하고 있는 캐릭터.

제이(J) 버클러 주니어는 미해군 사관학교 출신 인물로 권투의 달인. B버튼으로 공격력 높은 마하펀치를 휘두를 수 있는데 스피드는 빠르지만 판정은 애매하다. 필살기는 FPMP(플래시 피스톤 마하펀치). 고속으로 좌우 펀치를 연사한다.

토라마루 류지는 보스전 전용 캐릭터로써는 최고. 공격력과 방어력은 평균적이고 B버튼으로는 펀치를 휘두르는데 판정은 좋지 않다. 하지만 토라마루가 보스전에서 최강인 이유는 점프킥이 있다는 것! 다른 캐릭터들은 어째서인지 점프 중에 공격이 나가질 않는다. 하지만 토라마루만큼은 A버튼으로 점프 후 타이밍을 맞춰 공중에서 B를 누르면 점프킥이 나간다. 이 점프킥의 판정이 엄청 좋기 때문에 웬만한 보스전은 토라마루의 점프킥만으로도 충분하다.

토라마루의 또다른 장점은 방향키를 뒤로 하며 점프 버튼을 누르면 백텀블링을 하며 빠르게 회피동작을 한다는 것. 치고 빠질 때 상당히 유용하다. 다른 캐릭터에게는 없는 점프킥과 회피기가 어째서 토라마루에게만 있는지는 의문. 개발자가 토라마루 류지의 팬이었을까? 원작에서는 토가시와 함께 약체 근성 캐릭터였는데 이 게임에서는 기술이 제대로 쓸만한 캐릭터이다. 필살기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방귀탄을 쓴다. 필살기 판정과 위력은 가히 최약이다. 그냥 개그일 뿐.

보스를 클리어하면 주인공이 "훗...별 것 아니군."이라는 대사를 하며 타자와 신이치로가 "젠장~! 주인공놈, 해냈잖아!!"라고 말하는 모습이 나온다. 화면 중앙에는 환호하며 움직이는 남숙 1호생들의 모습이 나온다.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면 지금까지 모은 경험치와 레벨이 모두 초기화되어버린다. 대체 왜 이렇게 만든거지...

1장의 2번째 스테이지도 구조는 첫번째 스테이지와 비슷하게 남숙에서 진행된다. 남숙 내부로 진입 후 첫번째 문 안으로 들어간 뒤 앞으로 가다보면 주인공 머리 위에 화살표가 뜬 뒤 곧 커다란 사각형의 돌이 떨어진다. 주인공은 이 돌을 들고 잠깐 서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주인공이 돌에 깔리며 HP가 1 줄어든다. B버튼을 연타하면 돌을 위로 던져오르며 '근성'이라는 글자가 뜨는데 이 때 많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시마다 레벨이 초기화되기 때문에 그다지 의미는 없지만 재미로 봐주자.

1-2의 보스는 관동호학련(関東豪学連)의 친위대장 모리타 타이키(森田大器). 원작에서는 남숙 악원제에 쳐들어와 죽음의 럭비 게임에 참여하였고, 철부쌍편이라는 철퇴를 휘둘러 제이와 토가시 겐지를 쓰러뜨리지만 모모타로의 칼에 쓰러졌던 녀석. 게임에서는 첫번째 보스와 마찬가지로 주먹과 킥을 날리는 것 이외에는 아무런 기술도 없다. 

1-3은 벽돌로 된 실내인데 오른쪽 끝까지 진행한 뒤에는 위로 점프하며 올라가야 하는 지역이 나온다. 점프해서 블럭 위에 제대로 착지 하지 않으면 벽돌에 매달려서 버둥거리다가 다시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 벽돌에 매달렸을 때 버튼을 연타하면 위로 기어올라갈 수 있다. 패미콤 주제에 세세한 연출에 신경쓴 것이 눈에 띈다.

위로 올라온 뒤 왼쪽으로 진행하여 문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곧바로 보스지만 문에 들어가지 않고 왼쪽 끝에서 위로 올라가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움직이는 발판 위에서 뒤에서 쫓아오는 가시 트랩이 나온다.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으니 곧바로 보스에게 가는 편이 낫다.

1-3의 보스는 관동호학련(関東豪学連) 삼면권 중 하나인 라이덴(雷電). 원작에서는 경라대사흉살 제1의 흉(凶), 작맥유황관에서 제이와 싸우게 된다. 대왕생류 봉학권이 라이덴의 무술로, 몸을 회전시키며 화면 내를 이리저리 점프해서 돌아다니다가 착지와 동시에칼이 달린 발을 상하로 빠르게 휘둘러 공격을 해온다. 치고 빠지는 식의 공격을 해오는 녀석으로 첫번째와 두번째 보스에 비해 상당히 강하다.

1장의 4번째 스테이지는 본격적으로 어려워진다. 시작부터 나이프를 던지는 조무래기가 나오기 때문. 나이프 던지는 속도도 빠르고 해치워도 금방 또 나오기 때문에 상당히 성가시다. 이 게임은 조무래기가 더 어렵다고 할 수 있을 정도. 곧 위로 올라가는 지역이 나오는데 떨어지는 벽돌에 맞으면 데미지를 입으며 아래로 떨어져서 다시 올라와야 한다.

위로 올라가는 도중에 있는 방에서는 붙잡혀 있는 고쿠코지 히데마로(秀麻呂)를 구출할 수 있다. 얘는 왜 붙잡혀 있는 것이지...이녀석을 구해야만 해당 장을 클리어했을 때 해당 장에서 보스로 등장했던 관동호학련 멤버가 새로운 동료가 들어오게 된다.

1장의 최종보스, 1-4의 보스는 남숙 3호생 남숙사천왕(男塾死天王) 만지마루(卍丸). 원작에서는 대위진팔연제 제1전 자관백주림에서 헨쇼우키와 함께 나와 제이와 싸웠던 녀석이다. 원작처럼 특이한 스테이지는 아니지만 나름 스테이지가 물로 둘러싸인 곳이라 왼쪽 끝이나 오른쪽 끝, 위나 아래로 떨어지면 즉사하도록 만들어졌다. 구석에 몰리지 않도록 스테이지 중앙에서 싸워야 한다.

만지마루는 손가락 끝이 흉기인 암랑권 열무경살지라는 기술을 쓰는데 게임에서는 그냥 손을 내밀 뿐 다른 보스와 큰 차이는 없다. 구석에 몰리지 않도록 쓰러졌다 일어나는 순간 공격을 내밀거나 점프를 하는 특성이 있다. 라이프 게이지가 일정 수준 이상 닳으면 몸이 2개로 늘어나 분신을 만든다. 원작에서 10개의 분신을 만드는 환명십신박을 재현한 것인데 게임 상에서는 2명 뿐이며 패턴은 기존과 동일하여 맞추기 쉽다. 제이의 플래시피스톤 마하펀치를 쓸 차례!

1장을 클리어하면 1-3의 보스였던 관동호학련 삼면권 라이덴(雷電)이 동료로 들어온다. 다만 일반 스테이지에서는 고를 수 없고 보스전에서만 고를 수 있다.

이후 진행은 다음 포스팅에 계속.

앞장서라!! 남숙 질풍일호생 (魁!!男塾, 1989, BANDAI) #2 2장~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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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나이브스 2015/12/28 07:52 #

    괴남숙!!!
  • 플로렌스 2015/12/28 19:43 #

    괴!!
  • KAZAMA 2015/12/28 09:24 #

    엇! 친척형 집에서 20년전 봤던겜이군요
  • 플로렌스 2015/12/28 19:43 #

    오, 해보셨군요.
  • KAZAMA 2015/12/28 23:45 #

    코흘리게때 몇판해봤죠
  • 소시민 제이 2015/12/28 10:48 #

    예전에 4스테이지에서 막혔던 그 게임.
  • 플로렌스 2015/12/28 19:43 #

    조무래기들이 꽤 어렵지요.
  • holhorse 2015/12/28 16:45 #

    돌격 남자 훈련소....참으로 추억의 만화.
  • 플로렌스 2015/12/28 19:44 #

    이것도 어느새 추억의 만화...
  • 2016/01/09 01: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1/09 14: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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